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주식 사는 거...

주식 조회수 : 4,354
작성일 : 2018-10-28 13:25:41

여유돈 조금 건드려서 주식 사고 싶은 데 어떨까요?

다 날려도 타격없는 선에서 사고 싶은 데, 주식 아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18.216.xxx.1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은
    '18.10.28 1:29 PM (125.178.xxx.182)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국제적인 여러가지 문제
    미국 금리문제

  • 2. 개미
    '18.10.28 1:32 PM (223.62.xxx.94)

    주식은 아예 발을 들여 놓치 마세요.
    피눈물을 흘릴 겁니다.
    장이 좋던 나쁘던 개미는 언젠가 개미핥기에게 먹힙니다.

  • 3. 원글님처럼
    '18.10.28 1:42 PM (175.113.xxx.141)

    급할거 없는 여윳돈으로 좋은 회사에 장기투자하면 은행이자보다 훨씬 나아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 우선주 지켜보시다 12월 말 전에 사면 배당수익만 4프로 넘어요.
    근데 주식 잘 아시는거 아니면 지금은 너무 장이 불안하니 한 두달 지켜보다 소액 넣어보세요. 경제공부도 되고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이건 은행 예금이 아니라 리스크가 따르는 투자라는거 항상 염두에 두시고요

  • 4. 윗님 말씀처럼
    '18.10.28 1:54 PM (182.227.xxx.157)

    연말에 사놓으면 배당받고 좋지요
    아직은 시장이 불안정 하니 하루에 한주씩 사세요
    개인은 절대 지하 바닥을 확인 못해요
    2단 가량 소량으로 사모으면 평균단가 나오고
    적어도 고가에 물리지는 않을듯 해요

  • 5. ㅎㅎㅎ
    '18.10.28 2:03 PM (175.223.xxx.66)

    주식용어
    지하도 있다는거....
    지하가 몇층인지 아무도 몰라요.
    11월 금리인상설도 있고...
    좀 더 기다려보심이...
    수욜날 1층확인하고 들어갔는데도
    목욜,금욜 년중 최저찍으니...
    우량주라도 심장이 쫄갓하네요.....

  • 6. ㅇㅇ
    '18.10.28 2:32 PM (183.78.xxx.22) - 삭제된댓글

    주식 전문가들도 주식장에 아예 발을 들여놓지 말라구 하는데
    왜 힘들게 주식에 발들일려하시는지요
    지금은 그런마음이라도 사람욕심이 돈벌다 보면 큰돈 넣게되고 그러다 쪽박차는거여요 절대 도박입니다 생각마시구 그냥 편히 저큼하고 소소하게 편하게 사세요

  • 7. ㅇㅇ
    '18.10.28 2:33 PM (183.78.xxx.22) - 삭제된댓글

    ㅇㅇ

    '18.10.28 2:32 PM (183.78.248.22)

    주식 전문가들도 주식장에 아예 발을 들여놓지 말라구 하는데
    왜 힘들게 주식에 발들일려하시는지요
    지금은 그런마음이라도 사람욕심이 돈벌다 보면 큰돈 넣게되고 그러다 쪽박차는거여요 절대 도박입니다 생각마시구 그냥 편히 적금하고 소소하게 편하게 사세요

  • 8. ㅇㅇ
    '18.10.28 2:34 PM (183.78.xxx.22)

    주식 전문가들도 주식장에 아예 발을 들여놓지 말라구 하는데
    왜 힘들게 주식에 발들일려하시는지요
    지금은 그런마음이라도 사람욕심이 돈벌다 보면 큰돈 넣게되고 그러다 쪽박차는거여요 절대 하지마세요 도박입니다 그냥 편히 적금하고 소소하게 편하게 사세요

  • 9. ...
    '18.10.28 2:38 PM (118.223.xxx.155)

    무릎은 되겠네요

    발까지 갈지 안갈지 모르지만 묻어뒀다 어깨에서 파세요 ㅎ

  • 10. ...
    '18.10.28 2:38 PM (183.98.xxx.95)

    다 잃어도 상관없다면 시작해도 됩니다
    아무도 몰라요

  • 11. 아직은
    '18.10.28 3:16 PM (116.40.xxx.49)

    불안해요. 1900근처까지갈수도있구요..

  • 12. ee
    '18.10.28 3:52 PM (118.34.xxx.68)

    지금 들어가셔도 될것같어요.
    단, 발만 담그는 정도여야해요. 아주 소량만 우량주 사세요.
    더 떨어지면 또 아주 조금씩 사서 지켜보세요.
    소량씩 천천히 기억하세요.

    단기에 반등하면 수익 정리하시고, 또 지켜보세요.
    그러다 뉴스에 떨어졌단소리 나오면 주의해서 소량씩 또 담아보세요.

    한번에 바닥까진 안가고 살짝 반등했다, 확 떨어질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601 여성 폐암 걸리게 하는 위험 행동 58 조심 2018/11/05 30,837
870600 직장이 광화문 경복궁 근처인분,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3 발목아파요 2018/11/05 1,207
870599 주름치마의 주름은 쉽게 안펴지나요? 5 ... 2018/11/05 849
870598 양진호 방지법(잔혹행위 처벌)..자한당 일부 반대 13 아야어여오요.. 2018/11/05 1,035
870597 감사합니다. 23 아.... 2018/11/05 3,277
870596 졸리가 정우성과 박상기 법무장관을 만났네요. 15 .. 2018/11/05 3,377
870595 겨울이불 얼마만에 세탁하세요? 9 점점점 2018/11/05 2,580
870594 낮잠 끊어 보신 분 계신지요? 10 코코넨네 2018/11/05 2,072
870593 이 드라마 꼭 봐야해~ 하는거 있으세요? 29 ~~ 2018/11/05 3,047
870592 완벽한타인 염정화요 8 궁금 2018/11/05 7,125
870591 비, 보아, 이효리 능력도 끼도 넘치는데 33 화무십일홍 2018/11/05 7,914
870590 섞박지 잘 만드는 분 계신가요? 5 궁금 2018/11/05 1,632
870589 다담순두부찌개양념을 그냥 두부로 끓여도 2 .. 2018/11/05 2,147
870588 해외 제외) 모시고 갔더니 부모님이 너무 행복해 하셨던 곳 있나.. 17 # 2018/11/05 4,403
870587 얼그레이와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맛 차이 좀 알려주세요 11 ... 2018/11/05 15,326
870586 운동 대신 댄스 배우시는 분들 계시나요? 3 댄스 2018/11/05 1,609
870585 남편과 전화통화? 문자? 카톡? 7 ㅇㅇ 2018/11/05 1,789
870584 결국 쌍꺼풀 재수술하러 갑니다. 7 재수술 2018/11/05 3,812
870583 부츠) 눈밭에 굴러도 괜찮을 너무 투박하고 튼튼한 부츠 신을 일.. 3 부츠 2018/11/05 1,160
870582 (일본여행)후쿠오카에서 오사카 저렴히 가는방법 ㅠ 4 답답 2018/11/05 1,966
870581 만47세 폐경 증상 봐주세요. 12 폐경 2018/11/05 8,430
870580 하이힐에 젤쿠션 깔면 좀 편한가요? 2 ㅇㅇ 2018/11/05 1,204
870579 사춘기 아들둔 부모님들 17 사춘기 2018/11/05 5,470
870578 김어준 말많다. 게스트 앞에서 혼자 말해.. 28 .. 2018/11/05 2,112
870577 이혼 가정의 아이들이 많이 비뚫어질까요 22 .... 2018/11/05 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