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직전 쌍꺼풀 수술

고2맘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18-10-28 06:59:15
그 전부터 쌍꺼풀수술은 대학교 들어가기 전 하겠다고 했는데,
지난주 중간 끝나고 친구들이 고등앨범에 이쁘게 나오려면 미리 해야 한다고
이번 겨울에 한대요.

제가그전에 하자고 했을때는 왜 안하더니,
이제야 하려냐고 물으니, 조금이라도 늦게 해야 발전된 기술로 수술할거라 생각했다나 그러더라구요.

쌍꺼풀 수술 별것 아니기는 하지만,
일반고 내신3,4등급에 모의 1등급이라 수능에만 올인해야 는데,
혹시 수술때문에 입시생활에 지장있을까봐 걱정되요.

저보고 병원알아봐달라는데,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부산이구요 .
눈두덩이가 도톰하고 미간이 넓어 앞트임도 반드시 한다고 합니다.

쌍꺼풀수술 별것 아니다고 하지만 엄마랑 걱정됩니다.
좋은 병원이나 병원상담시 요령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0.70.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28 7:06 A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쌍꺼풀도 잘하는곳에서 해야해요
    너무 소심하게 되서 한지안한지도 모를정도로
    얇게 된케이스도 있더라구요
    비싼곳 찾아서 하세요 뭐든 돈값을 하는것이니

  • 2. 원글
    '18.10.28 7:11 AM (110.70.xxx.102)

    네~ㅇㅇㅇㅇ님, 병원고려시 너무 저렴한 곳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 3. ....
    '18.10.28 8:16 AM (119.69.xxx.115)

    저는 시험끝나고 할거같아요.. 졸업앨범촬영때 입체보정화장해주고 사진찍는 게 더 나을걸요? 저 쌍겹수술한 사람인데 진짜 눈사이즈 조정하고 앞트임뒤트임다하고 크게 절개법 아닌이상 별차이안나요. 그렇게 크게 수술하면 붓기빠지은데 한달이상 걸리고 엄청 붓고 아픈데다 며칠 기대어 자야하고 계속 손에 거울들고 잘못됐나 걱정만 하고 시간 다 가요.. 바로수술하고 자연스럽다하는 정도는 사진으로 티도 안나게 살짝 집는 수준이구요

  • 4. 샌디
    '18.10.28 9:00 AM (175.202.xxx.173)

    제 딸도 고2겨울방학 시작하는 날 했습니다..공부에 지장없어요 해주세요 자신있게 졸업사진 찍을 수 있게 해주세요

  • 5. 요즘
    '18.10.28 9:30 AM (139.193.xxx.73)

    거의 안부어요
    늙어 잘 붓는 체질임 몰라....

  • 6. 그게
    '18.10.28 10:16 AM (1.239.xxx.196)

    아이가 날씬한 체형이면 상관없는데 살이 찐 상태면 성형외과에서 10키로정도 빼고 오라해요. 살 쫙 빼면 얼굴이 달라지니까...

  • 7. dlfjs
    '18.10.28 3:36 PM (125.177.xxx.43)

    이뻐지면 또 그거만 쳐다보고 있기 쉬워서 ..가능하면 수능후가 좋고요
    요즘은 실밥 빼고 나면 괜찮아요 바로 졸업식 갔는데 다들 모르더군요
    주변 사람이 한거ㅜ보고 잘된곳 가세요

  • 8. ㅇㅇ
    '18.10.28 6:02 PM (218.101.xxx.167)

    저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지역 맘카페에서 정보 얻었어요.
    젊은 사람들 모여 있는 곳이라 정보가 많아요.

  • 9. 원글
    '18.10.28 6:24 PM (110.70.xxx.102)

    아침일찍 글남기고, 오늘일이 많아 이제야 와 보았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의견 주시면 열심히 참고하겠습니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733 삼육대학교 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7 입결 2018/11/05 2,634
870732 분당자동차검사소 없어졌나요? 6 불편 2018/11/05 944
870731 예금담보 대출도 DSR인지 뭔지 때문에 45 에효 2018/11/05 5,007
870730 끔찍한 꿈을 꿨어요 2 ㅇㅇ 2018/11/05 1,112
870729 총각무 다듬는법 공유좀 해주세요. 8 .. 2018/11/05 1,877
870728 한단계 아래라도 공대가 나은 건가요? 35 이과 2018/11/05 6,222
870727 주식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3 2018/11/05 3,504
870726 셰프직업 가지신분 만나본적있으신가요? 10 JP 2018/11/05 2,073
870725 아래 먹는걸로 남편 싫다셨는데 저는 5 ... 2018/11/05 2,550
870724 남편이 혼자 여행을 가겠답니다 70 여행 2018/11/05 20,995
870723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시골과 광역시 어디가 나을까요 3 어쩔까 2018/11/05 690
870722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011
870721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615
870720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7 시민 2018/11/05 3,724
870719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993
870718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6 2018/11/05 1,922
870717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2,903
870716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668
870715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862
870714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677
870713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108
870712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527
870711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836
870710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074
870709 오늘 하나도 안춥죠? 3 11월인데... 2018/11/05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