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중2 아직도 반팔입고다녀요ㅠ
어제도 티셔츠 한개 입고 9시에 학원끝나고 오길래
괜찮냐물어봐도 자긴안춥다고 하네요.ㅠㅠ
방학때까지 하복입고다닐꺼라는데 아무리 옷을싸주고 협박해도 안들어요.
몸도말라서 키만 큰체형이라 더불쌍해보이는데.
저걸 어찌해야하나요
1. ㅎㅎㅎ
'18.10.28 6:59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아들아, 네가 부럽다.
그래도 긴팔옷은 입어다오. 네 엄마를 사회적 체면을 위해서.
고맘때 몸에 열이 많아 추위를 잘 느끼지 못하나 봐요.2. ㅡㅡ
'18.10.28 7:21 AM (175.125.xxx.120) - 삭제된댓글협박은 안통하니 ㅎㅎㅎ님말씀대로 해볼께요..^^
3. 학교 규정
'18.10.28 7:29 AM (58.125.xxx.147) - 삭제된댓글학교 규정이 있는데 가능한가요?
벌점받을텐데4. ..
'18.10.28 8:06 AM (59.24.xxx.165)요즘 중학교 남학생들 학교에서 반팔티에 패딩조끼 , 위에는 패딩, 아래는 반바지 패션입니다.
춥기도 하지만 옷을 입으면 답답하기도 한가봅니다.5. --
'18.10.28 9:17 AM (175.125.xxx.120)차라리 벌점이있으면 좋겠는데
국제중인데도 선생님이 그런 규정은없다라고 이야기 했답니다..6. ...
'18.10.28 9:17 AM (58.146.xxx.73)저녁에운동가면 전 패딩입고뛰는데
중고딩애들 반바지입고 나와놀아요.7. ....
'18.10.28 9:17 AM (1.227.xxx.251)우리집 고2는 쪼리신고 갑니다 ㅠㅠㅠ
발 시렵지 않냐며 말려도 소용없어요.8. 애들엄마들
'18.10.28 9:33 AM (210.218.xxx.222)도쿄에서 공부하는 저희 작은 아들이 그래요. 작년에 저랑 큰아이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갔었는데 저희는 다운 자켓 입고 다니는데
그 애는 반팔티위에 후디 입고 ㅠ 목에 머플러 감아주면 덥다고... 옆에 같이 다니는데 민망함요( 엄마가 옷고 안사주나?) 뭐 이런걸로요..9. ㄱㄱㄱ
'18.10.28 9:38 AM (125.177.xxx.152)영하20도에도 패딩 안입는 조카있어요.
누비점퍼 앞 벌리고 다녀요ㅜㅜ
언니는 애타하다가 포기한지 오래됐어요.
열많으면 어쩔수없나봐요10. 62세
'18.10.28 10:11 AM (61.78.xxx.239) - 삭제된댓글저도 반팔로 다닙니다.
시원해서 아주 좋아요.11. 50중반아쥠
'18.10.28 10:34 AM (114.202.xxx.112)제 차림이네요 반팔에 패딩조끼에 7부바지..
긴팔긴바지 답답해서 집안일하기가 싫어요
안그래도 어머니가 볼 때마다 추워보인다고 뭐라 하시네요12. 울집고딩
'18.10.28 11:24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우린 딸인데 선머슴 같이 다니거든요 ㅋㅋㅋ
아이스링크장 가는데 반바지 입고 간다고 해서 말렸더니 자긴 하나도 안 춥대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반바지 입고 갈거다라고 하니 친구들이 너 언제까지 여름할래 그러더래요 ㅋㅋㅋ
저도 추위 안 타는데 막내도 그래요 저도 아직 반팔 입다가 뭔가 쪽팔려서 칠부 입거든요13. 저도
'18.10.28 11:43 AM (119.149.xxx.20)아직 반팔에 맨발 슬리퍼 입니다.
아직 안춥습니다.
아이가 걱정되어서 그러시는 거라면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14. 고딩아들
'18.10.28 12:31 PM (116.123.xxx.113)어제 반팔입고 외출했다가
아빠한테 욕 한바지먹고
오늘은 후드티입고 나갔네요.
여름에 긴팔 옷 벗기는데 애 먹이더니
왜 저러는건지??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941 | 동매 그리우신 분 안계신가요? 12 | 구동매 | 2018/10/30 | 3,451 |
| 868940 | D-43, KBS 사사건건 대단하네~~ 7 | ㅇㅇ | 2018/10/30 | 1,644 |
| 868939 | 난소에 혹이 있데요 6 | 어휴 | 2018/10/30 | 3,423 |
| 868938 | 신논현역, 강남역 주변에 갈만한 곳이요~ 13 | 신난다 | 2018/10/30 | 5,528 |
| 868937 | 10살 아이 왼쪽 갈비뼈에서 배꼽쪽으로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 9 | dlfjs | 2018/10/30 | 2,610 |
| 868936 | 연근 비싸다는 스리 쏙 들어가네요 6 | 연근 | 2018/10/30 | 4,030 |
| 868935 | 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1 | ㅇㅇ | 2018/10/30 | 2,246 |
| 868934 | 뉴스들 보면서 우울증 걸리겠어요 10 | 우울증 | 2018/10/30 | 4,403 |
| 868933 | 집에서 향기나게 하는 방법 14 | 아로마 | 2018/10/30 | 8,519 |
| 868932 | 사과잼 만든다는게 물 넣어버렸어요 5 | ㅇ | 2018/10/30 | 1,935 |
| 868931 | 뭔 개수작일까요? | 개수작 | 2018/10/30 | 1,262 |
| 868930 | 오리엔탈 소스 남은걸로 뭘 할수 있나요? 4 | 스테이크 | 2018/10/30 | 1,145 |
| 868929 | 치매환자 집에서 돌보시는 분 계신가요? 8 | 절망중 | 2018/10/30 | 3,747 |
| 868928 | 요즘 이재명이 경선때 반성하다는둥 11 | .. | 2018/10/30 | 1,669 |
| 868927 | 중딩 남아 머리숱 걱정해요 ㅠㅠ 4 | ... | 2018/10/30 | 1,950 |
| 868926 | 뉴스어디볼꺼에요? 3 | ㄴㄴ | 2018/10/30 | 1,067 |
| 868925 | 트럼프의 역사에 길이남을 명연설 15 | 부럽다 | 2018/10/30 | 3,572 |
| 868924 | 쇠고기 미역국 라면 맛있는데요? 17 | 오뚜기 | 2018/10/30 | 4,563 |
| 868923 | 전세집에 단열벽지 붙여도 될까요? 5 | 벽 사이로 .. | 2018/10/30 | 2,576 |
| 868922 | 42에 박사논문 써요..그런데 간호조무사 하고싶어요 28 | ep | 2018/10/30 | 7,243 |
| 868921 | 시어머니의 차별적 행동이요. 8 | .. | 2018/10/30 | 4,925 |
| 868920 | 올레티비에서 뽀로로를 보여주면 귀신이나와요 1 | ... | 2018/10/30 | 3,290 |
| 868919 | 남편이 집주인한테 말한다는데 걱정되는데요, 4 | aa | 2018/10/30 | 3,587 |
| 868918 | 치아목부분 수복재료 7 | .. | 2018/10/30 | 1,196 |
| 868917 | 미루는 습관에 인생을 방황하고 한심한 저인데여, 왜이러고 살까요.. 9 | .... | 2018/10/30 | 3,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