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수 윤수일씨 기억하시는 분들 여기로 모여봐요
1. 유랑자
'18.10.28 12:37 AM (210.210.xxx.72)유랑자 어떠세요.
저는 아파트 나올때는 별로였다가 어느 늦가을
택시타고 가다가 이 노래를 들었고 가사를 한구절 외워 두었다가
검색해서 알게 된 노래인데 요즘 날씨에 딱 맞네요..
가요무대인가 얼마전에 나오신것 같은데
여전히 멋쟁이..2. 아는노래
'18.10.28 12:39 AM (117.111.xxx.24)갈대 환상의섬 아름다워 황홀한고백
3. 음
'18.10.28 12:45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저는 바로 입에서
네온이 불타는 거리~~바로 튀어 나오네요4. 지나가다
'18.10.28 12:48 AM (223.62.xxx.89)윤수일, 울산이 낳은 미남 중 하나
오상진 ㅎㅎ
윤수일,
그리고 내 첫 사랑 ㅎㅎ
윤수일 음색도 참, 좋죠.
한데, 전 그가 자신이 잘 생기고 노래 잘하고 어지간한 여자 다 넘어온다는 거 너무나 잘 알고 있구나 싶어서 좀 느끼합디다
결론은 내 첫사랑,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5. 요즘도
'18.10.28 12:53 A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가끔 티비에 나오던데요.
7080이나 열린음악회같은데..
전 끼많고 느끼해서 별로6. 명곡
'18.10.28 12:58 AM (124.49.xxx.61)아파트. 전주만들어도알수잇고
7. 윤수일 어머님이
'18.10.28 1:23 AM (112.150.xxx.3)어릴적 옆집에 사셨어요.
양아버지도 다정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엄마가 편찮으셔서
자매들끼리 있은적이 많았는데
같이 어려운신데도 저희 자매
끼니를 잘 챙겨주셨어요.
장생포 떠나오기전까지
그 분들이 계셔서
행복했어요.
늘 감사드려요.8. ..
'18.10.28 1:30 AM (222.237.xxx.88)윤수일씨는 어머니의 병간호를 극진히 해주던 팬하고 결혼했고요. 그 어머니가 그 덕에 6년이나 더 사셨다네요.
2015년에는 딸 결혼도 시켰는데 아버지로서 축가도 불러줬다고.
이상 검색해서 씀.9. 다단계
'18.10.28 3:20 AM (24.96.xxx.230)하시던 분 아닌가요.
뉴스에서 본 기억나는데요.10. Stellina
'18.10.28 5:23 AM (87.4.xxx.17)저요 지금은 잊혀졌지만 어릴 때 윤수일 씨 엄청 좋아했어요.
가슴 설레어서 미칠 뻔...ㅋㅋ
그런데 나이 든 모습 한번 보고 기겁했어요.
멋있게 나이들 것 같았는데...11. ㅇㅇ
'18.10.28 6:5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세월앞에 누가 버틴답니까.
지난 월요일날 가요무대 나온거 봤는데
전 이분 스캔들 난 거 못들어 본 것 같아요.
그래도 연예인이 주변 관리는 잘 하시나봐요12. .....
'18.10.28 7:19 AM (108.30.xxx.5) - 삭제된댓글와 엄청나게 좋아했던 곡이예요.
나중에 응원가로 쓰여서 반가웠기도 하고
최근 모습은 본적이 없었는데 어린 꼬마눈엔 훤칠하고 잘생긴 사투리 구수한 아저씨였어요.
몸도 날씬했고13. ᆢ
'18.10.28 10:05 AM (210.100.xxx.78)제가 5~6살때
윤수일나오면 티비앞에서 춤추며
꼭 윤수일아저씨와 결혼하겠다고 했다며
귀 닳도록 엄마한테 들었어요
그후 장국영 좋아하고 저는 외쿡스타일인가봐요14. 왜요 윗 댓글님
'18.10.29 8:33 AM (108.30.xxx.5) - 삭제된댓글210.100 님
외국인과 결혼 하셨나요?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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