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꿀 배숙 할때 배 속 꼭 파내야 하나요?

oooo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8-10-27 22:48:11
배 속 파서 꿀 붓고 하는 방법 말고
배를 썰어서 그릇에 담고 꿀 붓고 중탕 하면 안되나요?속 파기 어려울거 같아서요
IP : 175.22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편
    '18.10.27 11:04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배를 댕강댕강 크게 썰어서 냄비에 넣고 가장 약한 약불로 쭉 끓여요. 국물생기면 국자로 또 드시면 됩니다 꿀이나 대추 생강 다른 거 넣어서 끓이셔도 되고요 배만 넣어도 엄청 달아요
    전 배숙대신 이렇게 해먹어요

  • 2. ㅡㅡ
    '18.10.27 11:13 PM (223.62.xxx.93)

    그러한 방법이 있음에도 배 속을 파고 꿀을 넣어 조리하는 이유가 있을거예요.
    제가 생각한 이유는
    님이 말한 대로 하면
    배와꿀은 100도 정도의 온도에서 냄비와 접촉을 하며 끓이는 것
    배라는 냄비에 꿀을 넣고 수증기로 찌는 것
    같은가요?

  • 3. 네편
    '18.10.27 11:16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결과물의 영양이나 상태가 같다고 얘기한 적도 없고,(정말 다른지도 모르겠지만요?) 원글님이 간편하게 하는 방법을 물어봐서 얘기해준것 뿐인데, 같은가요?라고 하면서 싸우자고 댓글다신 거 같네요. 요즘 뭐 불만족 스러우신지 한강에서 눈흘기시는 격.

  • 4. 저는
    '18.10.27 11:23 PM (220.80.xxx.86)

    얇은 수저 앞쪽을 힘주어서 쥐고 돌려가며 처음은 조금씩 파내다가 홈이 어느정도 생기면
    더 많이씩 돌려가며 파내요.
    속을 파내어 꿀은 넣고 중탕하는 방법은 감기 기침에 좋다고 들었어요.

  • 5. ㅇㅇ
    '18.10.27 11:37 PM (175.223.xxx.9)

    빨리 해놓고 자려고 좀 편하게 하려고 물은거예요
    면기에 배 썰어넣고 꿀 붓고 생강 좀 넣어서 중탕하고 있어요

  • 6. ㅡㅡ
    '18.10.27 11:58 PM (223.62.xxx.93)

    저는 원글을 이해 하기를 냄비에 배썰어서 해도
    배 속을 파내서 하는 것과 효과가 같을 까요?
    같다면 편한 방법으로 하고 싶어요.
    이렇게 이해했기에 저런 댓글을 달았구요.
    배숙할 정도면 감기가 걸리 신거 같은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하시길 바라고 쓴 글인데
    불쾌하게 느끼게 썼나봐요.
    의도는 아니지만 그랬다면 댓글 쓸 때 주의해야겠네요.

  • 7. 네편
    '18.10.28 12:18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어쨌든 댓글로라도 의도 적어주셔서 댓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

  • 8. 네편
    '18.10.28 12:26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첫문장에 " 이유가 있을거예요"라는 문구도 다를거라는 단정적인 말투이기에 그건 효과가 아닐거다라는 전제하에 쓰신 글로 판단되었습니다.. 어쨌든 추가댓글로 의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

  • 9. 네편
    '18.10.28 12:30 AM (58.126.xxx.52)

    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첫문장에 " 이유가 있을거예요"라는 문구도 다를거라는 단정적인 말투이기에 그건 효과가 아닐거다라는 전제하에 쓰신 글로 판단되었습니다.. 어쨌든 추가댓글로 의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원글님이 글 올린 의도는 저도 알고 효과가 같다는 건 저도 경험한 바가 있어 댓글을 단겁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

  • 10. ㅇㅇ
    '18.10.28 12:36 AM (175.223.xxx.9)

    원글에 분명 배를 썰어 그릇에 담고 중탕하면 안되는거냐 물었는데
    그걸 왜 배를 냄비에 넣는다고 읽죠?
    처음부터 남의 글을 제대로 안 읽고 가르치려는 생각만 있던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595 런천미트 환불받아보신분 계신가요? 청정원 2018/10/25 646
865594 유방초음파 바로판독가능하지 않나요? 9 ㅅㄴ 2018/10/25 2,238
865593 코스피 또 '패닉' 2,040대 연저점..코스닥도 2%대 급락 5 .. 2018/10/25 1,099
865592 주가는 왜이러나요..엄청 빠지네요. 8 ... 2018/10/25 3,910
865591 단감으로 감말랭이 4 나누미 2018/10/25 1,381
865590 여자들 수다에서..제가 뭘 잘못한건지 궁금해요. 26 생각 2018/10/25 6,552
865589 만화로 유명한 고등학교가 어디있나요 2 ... 2018/10/25 1,144
865588 나도 엄마야 스토리는 진짜 허접하네요 6 ........ 2018/10/25 1,580
865587 중학생 남자입을 보아털 후드 어디서 사시나요? 7 .. 2018/10/25 1,082
865586 당근쥬스 잘되는 제품추천부탁드려요 5 도로시 2018/10/25 1,321
865585 미세모 치솔 어떤거 쓰시나요 13 장보기 2018/10/25 1,935
865584 급질)삼청동 구경 가는데요.. 6 흠흠 2018/10/25 1,328
865583 에어프라이기 감말랭이 1 .... 2018/10/25 2,481
865582 문재인 정권의 궤변 -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합의서는 국회 비준.. 15 길벗1 2018/10/25 883
865581 힐러리 젊을때 녹취파일 들어보셨어요?? 5 tree1 2018/10/25 3,479
865580 봉사활동 경험 있는 분들께 여쭤볼게요 4 봉사 2018/10/25 849
865579 집에 런천미트가 많아요 9 ㅠㅠㅠ 2018/10/25 2,696
865578 온화한 아빠랑 다혈질 외삼촌 22 ........ 2018/10/25 4,471
865577 (펌)이재명 자백? 10 증거 2018/10/25 1,983
865576 사십대 취업하신다고 글 남기신분 잘 다니세요? 23 지난번에 2018/10/25 4,533
865575 묵은지찜이 이렇게 맛있는거였군요 6 .. 2018/10/25 3,321
865574 난 "이재명 죽이기" 라는 말이 젤 같잖고 웃.. 23 ㅎㅎ 2018/10/25 1,243
865573 송종국 꼴보기 싫어요. 7 . . . 2018/10/25 6,474
865572 비싼 가격 치고 맛없는 음식 뭐가 있나요? 34 음식 2018/10/25 5,516
865571 나한테만 불친절한 남편 23 ㄷㄷ 2018/10/25 6,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