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보일러 배관이 거의 안깔려있는데 집주인이 모른체하네요.

Jj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8-10-27 21:27:03
방두개 거실하나 빌라이고 보일러 틀어보니 안 따뜻해져서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입주핝 일년도 안됐고요
오늘 배관 설비사를 불러서 검사 후 열감지촬영울 해보니
거실쪽 한줄만 배관이 지나갑니다.
즉, 전체집 중 50센치 정도만 따뜻합니다.
집주인은 전에 살던 사람들은 불만없이 살았으니
그냥 살던가 나가던가 하랍니다. 복비내놓고 나가고 이사비는
반만 지원해준다고요.

이런 경우 도대체 어떻게 협의를 해야하나요?
아님 소송을 진행할까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주택 임대차보호법상 전세는
집 주인이 하자보수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다음 세입자 오기전에 나가도되나요?

이사비용을 당연히 받아야하니 싸워서
받아낼까요
아님 바로 소송갈가요.
그리고 그냥 될대로되라 손해보는건 본인들이 아니니까.
하는 자세입니다.
참고로 집주인이 변호사입니다.
IP : 221.140.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9:40 PM (180.66.xxx.57)

    저는 주인이 온풍기 사준 적이 있는데. 택도 없었어요.
    집이 그 상태인데, 잘 빠질까요....

  • 2. ???
    '18.10.27 10:20 PM (125.137.xxx.227)

    제가 몇번이나 읽었거던요???
    배관이 달랑 한줄 정도? 깔렸다는 건가요???
    뭔 집을 그리 지었대요??
    그럼 빌라 전체가 그 변호사가 집주인이고 집주인이 집을 그따위로 지었다는 건가요???
    아우....열받는 게 문제가 아닌듯...
    후딱 이사갈래요...손해는 좀 보고...
    이제 겨울이잖아요.
    이사 나가는 것도 용하다 싶어요.
    참 지독하네요...이게 사실이면.

  • 3. 누가 지은건지
    '18.10.27 11:32 PM (125.177.xxx.43)

    집 지은 업자가 못된건지 ..무슨 집을 그리 짓나요 이 추운 나라에서 ?
    설마 변호사가 집도 지은건가요

  • 4. ..
    '18.10.27 11:51 PM (116.36.xxx.197)

    후딱 이사가셔야죠.
    누가 그집 살려하겠나요.

  • 5. ...
    '18.10.28 12:08 AM (175.207.xxx.41)

    이사를 가시는게...

  • 6. Jj
    '18.10.28 8:45 AM (221.140.xxx.117)

    이사를 가려고요.
    다음 세입자 안나와도 전세금 받고 먼저 나가려고요.

  • 7. ??
    '18.10.28 12:41 PM (117.111.xxx.12) - 삭제된댓글

    도저히 이해가??
    전에 살던 사람들은 난방을 어떻게하고 살았대요?
    상업용시설이면 바닥난방없이 난방기구 사용하지만
    한국에서 주거용주택에 바닥난방없이 건축이되나요?

  • 8. ㅇㅇㅇㅇ
    '18.10.29 6:56 AM (211.202.xxx.73)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2&docId=311535739&qb=66y...

    여기 읽어보시고요.
    무료법률공단 문의 전화해보세요

  • 9. ....
    '22.11.30 12:20 PM (114.206.xxx.192)

    무료법률공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083 한끼줍쇼 제일 잼났던 편? 14 ㅎㅎ 2018/10/28 6,538
867082 뉴욕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8 light7.. 2018/10/28 1,253
867081 미국으로 전화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3 방법 2018/10/28 1,776
867080 막차입니다 4 아좀 2018/10/28 1,505
867079 홈쇼핑 기모청바지 사보신분? 3 홈쇼핑 2018/10/28 3,485
867078 저도 오늘 시험봤어요.. 공인중개사 15 ... 2018/10/28 6,045
867077 결혼생활 중 남편이 싫어지면.... 9 .. 2018/10/28 5,938
867076 어제 이상한꿈 2018/10/28 909
867075 캣맘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2 robles.. 2018/10/28 992
867074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어떤가요? 3 마리아 2018/10/28 2,019
867073 손톱 세로줄 신경안써도 되나요? 4 2018/10/28 3,852
867072 지혈이 안되는데요... 6 ㅜㅜ 2018/10/28 2,407
867071 가수 윤수일씨 기억하시는 분들 여기로 모여봐요 9 추억 속으로.. 2018/10/28 3,984
867070 어제 김완선, 박남정, 박상민 봤어요. 3 .. 2018/10/28 6,006
867069 아이유 노래만큼 말도 잘하네요 6 ... 2018/10/28 4,126
867068 역시나 나쁜 사건엔 부패경찰이 꼭 껴 있네요. 5 역시 2018/10/28 1,716
867067 만두를 쪄서 구우면 더 맛있을까요? 13 만만두 2018/10/28 5,252
867066 미국고등학교에서 올A학점 받기가 어렵나요? 14 !! 2018/10/27 3,445
867065 기스 걱정없이 쓸 수있는 프라이팬 있나요 10 나은 2018/10/27 3,376
867064 어느멋진날 영화 스트레스 ㅠ 16 ... 2018/10/27 6,705
867063 대한민국 페미니스트 현황 8 ... 2018/10/27 1,948
867062 진주 가격좀 아시는분 계세요? 3 ㅡㅡ 2018/10/27 1,959
867061 제3의 매력 10 아짐 2018/10/27 3,435
867060 어떤물건을 3만원가량 비싸게 샀는데요 17 ..... 2018/10/27 6,575
867059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3 해몽 2018/10/27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