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여자 때문이 아니라 사랑의 힘으로 변화해가는 한 남자의

tree1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18-10-27 18:31:14

이야기라고..


무엇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비라는 드라마가 있거든요

거기 남주에 대한 이야기이죠


한국에서 는 ㅎ ㅣ트하지 못했죠



어떤 유명 강사가 이랬대요



여자로 변화되는 남자는 정말 말도 안된다

그런 남자는 절대로 존재할수 없다


노트북이라는 영화는 거짓말이라고했답니다


순진하고 어린 여자들

얼마나 혼란스럽겠어요

드라마를 믿을까

저말을 믿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저 글을 인터넷에서 보고

무슨 말이야

하면서 몇년간 의문을 갖고 있었죠


그러다 저 드라마를 보면서 답을 얻었어요

저 드라마작가 때문이기도 하고..


거기에 정말 제 가슴을 역사상 가장 많이 후벼파고

행복하게 공감하게 한 장면이 나왔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는 다음에 얘기하고요


일단 저 부분만

이것은 남주가 장근석씨죠

인터뷰를 했어요

그인터뷰를 보고

저의문에 답을 풀었죠


이렇게 말합디다

그분께서


이 이야기는

한남자의 이야기다

한여자가 아니라

그 여자때문이 아니라

사랑의 힘으로 변화해나가는 남자의 이야기다


이게 답 아닙니까


여자때문에

변화하는남자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어

변화해갈수 있을뿐이죠


아..그런데장근석씨는 어떻게 저런 인터뷰를 했을까요

그분도 알았겟죠

생각해봤곘죠

자기가 남주니까

좋은 배우는 항상 생각을 하니까요

캐릭터해석을 해야 연기를 할거 아닙니까

명배우에 한해서 그렇겠죠


자기도 남자니까 생각해봤겠지

내가 여자때문에 변화할수 있을까

못하겠죠

아마도

지상의 모는 남자는 다 저럴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떻게 이게 가능해??

여자 때문이 아니라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변화할수 있는 거라고...


이렇게 답을 얻었곘죠

그분 스스로가

아니면 작감이 이게 의도라고 말해주었던가

ㅎㅎㅎ




IP : 122.254.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0.27 6:38 PM (122.254.xxx.22)

    저는 이런거때문에 드라마나 영화보거든요
    책은 길고 하기 때문에
    이런 해석이나 리뷰를 찾기가 어렵고요

    드라마나 영화는 간단하게 이런 해석이 가능하고
    그런거보면
    통찰도 얻고
    너무 재밌죠
    저는 그래서 봐요
    ㅎㅎㅎ

    그런데 다른 분들도 재미있으신가봐요
    반응이 좋으니까요
    드덕을 하면 이런거를 보는거거든요...

    이런걸로 ㄱ ㅗㅇ부를 합니다
    예술과 영화
    기타 연기론..등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 tree1
    '18.10.27 6:40 PM (122.254.xxx.22)

    어떤 감독도 말했잖아요
    이민우의 해석에 2000프로 만족한다고요
    ㅎㅎㅎ
    그런 명배우시죠..ㅎㅎㅎ

    감독이 다 터치못하죠
    배우가 해석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배우가 많이 중요하죠
    대배우라는 말이 왜 있곘어요??

    유아인씨는 대배우가 되실거 같죠..

  • 3.
    '18.10.27 8:02 PM (183.98.xxx.142)

    유아인 진짜 좋아하나봄

  • 4. 아니
    '18.10.27 9:28 PM (139.193.xxx.73)

    당연한 사실을 뭘 이리 복잡히 말하고 푸는지???

    당연 사랑하는 여자니까 사랑하니변하는거지 아무 여자에게나 다 변하나요?????
    뭔소리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72 한국인들이 할로윈파티하는거 개웃겨요 114 미친짓 2018/10/30 21,908
868871 숙명여고 쌍둥이 학생 해당시험 0점 처리 가 맞습니다. 5 학부모 2018/10/30 4,240
868870 일본어 과정 잘아시는 분 도움좀 주세요 2 날나리 날다.. 2018/10/30 1,041
868869 겨울용 차렵이불 쓰시는 분들, 세탁은 어찌하세요? 11 겨울준비 2018/10/30 4,115
868868 우리집에해피가왔다 까꿍이요 3 .... 2018/10/30 1,141
868867 이게 말인지 방귄지... 2 외동맘 2018/10/30 1,426
868866 살빼야하는데 요즘날씨 한강나갈수있나요? 10 떡볶이 2018/10/30 1,641
868865 미국사는 동서 출산선물 추천해주세요 2 2018/10/30 1,398
868864 집주인이 전세금 갖고 애 먹일 때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나요?.. 11 골치 2018/10/30 3,872
868863 오스트리아 숙소 호텔 vs. 아파트 8 고민 2018/10/30 1,664
868862 양진호는 가학을 즐기는거 무슨병이죠?? 12 dd 2018/10/30 3,868
868861 김장 모여서 하는 집들이 진짜 많나요? 26 .... 2018/10/30 5,159
868860 운동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얼마인지를 안 알려주네요 7 2018/10/30 1,441
868859 젝키 콘서트도 잘됐나요? 1 ㅁㅁㅁ 2018/10/30 1,350
868858 전라도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12 광주 2018/10/30 2,194
868857 사퇴하세요! 의원님 근황.jpg 8 .... 2018/10/30 2,544
868856 전세준집 내놨는데 안나가네요 7 2018/10/30 3,293
868855 원래 야채값이 8월말 9월달이 가장 비싼가요.??? 10 ... 2018/10/30 1,295
868854 포털 검색어에서 갑자기 사라짐 5 ㅇㅇㅇ 2018/10/30 1,305
868853 김수미씨 프로그램보고 박대 사왔는데 그냥 그렇네요.. 22 .. 2018/10/30 5,975
868852 백반토론이 왔어요 1 백반토론 최.. 2018/10/30 715
868851 요하넥스 패딩 제값하나요 6 모모 2018/10/30 3,351
868850 차렵이불 두꺼운 건 없나요? 8 ?? 2018/10/30 1,559
868849 외국서 방학때만 한국 들어갈때 어디서 주거하시나요? 5 ??? 2018/10/30 1,687
868848 남편이 시댁차 대금결제하고 할부로 쪼개받으래요 3 한숨 2018/10/30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