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병 복지 개선안’에 한국당-군대는 거칠고 힘든 것

그러하다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8-10-27 18:28:3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0...

정 대변인은 “청춘을 바치는 젊은 군인들에게 힘들더라도 조국의 안녕을 위해서 불편을 참아달라고 호소하는 것이 정도(正道)”

그는 “미군의 복무 상황을 보면 이해 못 할 바는 아니나, 군대의 목적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고 군기(軍紀)가 생명”이라며 “군대는 거칠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고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안전하고 형제자매가 편히 쉴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그렇다네요.
IP : 124.80.xxx.2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놈들아
    '18.10.27 6:33 PM (211.108.xxx.228)

    니네 주장이 말도 안되는 얘기 대꾸할 가치가 없다.
    남북평화로 전쟁 없는 나라가 되면 젊은이들 희생 안해도 되지 않냐?
    친일매국독재자한당 전쟁광들 총선 때 반드시 소멸 합시다.

  • 2. ...
    '18.10.27 6:35 PM (59.15.xxx.61)

    헐~~미친...모지리...
    평화체제로 나아가서
    군대 안가는 사회
    전쟁 위기 없는 사회로 만들어야지
    지금 뭐라는거야?

  • 3. ..
    '18.10.27 6:37 PM (222.111.xxx.12)

    자한당에 군필한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궁금.

  • 4. 하이고
    '18.10.27 6:40 PM (121.145.xxx.162)

    북한측에 돈보따리들이 앵기며
    우리 애들에게 총질 좀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던 종자들이 할 얘기가 아니지.

  • 5. ..
    '18.10.27 6:45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들은 안가니까 저런말 하는거에요

  • 6. ㅇㅇㅇ
    '18.10.27 6:4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희생, 인내..그 좋은 걸 체험할 수 있는데 니들과 니들 자식들은 왜 그리 기를 쓰고 안 갔다냐?

  • 7. 공업용 미싱으로
    '18.10.27 7:03 PM (125.139.xxx.167)

    오버록 치고싶다.

  • 8. 자한당쓰레기
    '18.10.27 7:12 PM (175.223.xxx.125)

    대변인 정태옥—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후 석사장교로 1988년 5월 14일에 임관, 같은 당 윤상현과 마찬가지로 당일 5월 14일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보병소위로 만기전역. 단 하루도 군 복무를 하지 않은 셈.
    역시나 자한당 수준!
    넌 군대 하루갔다왔잖아요~~~

  • 9. 캐새끼들
    '18.10.27 8:00 PM (182.231.xxx.132)

    그래서 휴전선에서 그런 장병을 겨냥해 총 좀 쏴주십사 북한에 부탁까지 했냐?
    니들 반역자 색끼들의 주둥이로 애국, 애족을 얘기해?

  • 10.
    '18.10.27 8:21 PM (223.38.xxx.132)

    자기들이
    군대 안갔다
    왔으니
    그 고통을 모르죠
    소시오패스같은
    자발당놈들
    전쟁나면
    한강다리 폭파시키고
    젤 먼저 도망칠 놈들이
    누굴 훈계하나

  • 11. 너그들
    '18.10.27 9:01 PM (1.254.xxx.155)

    아들도 나라의 아들이다.
    누구는 군대가고 누구는 안가고

    국회의원이 나라벼슬아친데
    부끄러울줄알아라

    입이라고 아무말 대잔치

  • 12. ㆍㆍ
    '18.10.27 10:52 PM (49.165.xxx.129)

    미친것들 지네들은 군대도 안갔다온 병신주제 개소리는

  • 13. ..
    '18.10.28 1:06 AM (175.223.xxx.98)

    군대나 갔다오고 씨부려라 이 잡것들아.
    우리 아들 철원에서 밤새 보초 서고 무릎에 바람이
    들었는지 겨울만 되면 맨날 무릎시리다해서 맘이 짠하다 이눔들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862 제가 슬퍼하니까 정말 강아지가 위로해주네요... 8 키우는 강아.. 2018/11/12 4,820
871861 제가 못되고 고약한 동생이였을까요? 30 까망이 2018/11/12 4,963
871860 아들 문과보내서 후회하신분 계신가요? 26 문과 2018/11/12 6,583
871859 의사월급으로 강남아파트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24 92 2018/11/12 12,257
871858 애엄마로서 괜찮은 전략 같기도 해요 3 근데 2018/11/12 3,363
871857 저런분길에서라도 마주칠까 무섭네요 7 강남아파트아.. 2018/11/12 5,464
871856 아들딸 싸움 붙이는게 작전은 아니겠죠? 7 ... 2018/11/12 1,813
871855 평소에 자궁쪽 따뜻하게 하고 다니는 분 계신가요? 7 ㅇㅇ 2018/11/12 3,967
871854 생리 했던 날이 기억이 나지 않아요 ㅠ 4 Dd 2018/11/12 1,927
871853 속 열불나는 갱년기분들 방탄 아래노래 크게 틀어들어보세요 3 Dd 2018/11/12 1,681
871852 D-31,노무현·문재인 대통령 비난한 ‘혜경궁 김씨’ 계정 고발.. 5 ㅇㅇ 2018/11/12 1,417
871851 일본인인데 영국유학 다녀온 사람이면 부유한 편인가요? 12 일본에서 2018/11/11 4,070
871850 아파트인데 애가악지르며우는데 가봐야할까 6 호이 2018/11/11 2,802
871849 비행기~이코노미,비지니스,퍼스트, 타보신분~ 28 궁금 2018/11/11 8,146
871848 전세만기 2달열흘 남았는데 제가 먼저 집을 구했어요 15 ... 2018/11/11 5,095
871847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으로 봤어요 10 우주 2018/11/11 3,460
871846 아들이 빨리 군대가길 13 .. 2018/11/11 4,268
871845 미간보톡스 효과 얼마동안 가요? 5 .. 2018/11/11 3,695
871844 유럽 벼룩시장 정보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ㅇㅇ 2018/11/11 965
871843 지금 서울만 미세먼지 좋음인거죠? 7 ㅇㅇ 2018/11/11 2,635
871842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연봉 어떻게 되실까요ㅜㅜ 12 도다리 2018/11/11 5,052
871841 더쿠 사이트요 2 질문 2018/11/11 1,390
871840 sbs 특뱔기획보세요 1 블링 2018/11/11 1,899
871839 판교,분당..초등생 아이키우기? 8 이사고민 2018/11/11 3,082
871838 화장실 문을 안닫게 되네요 30 어째.. 2018/11/11 1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