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경험.. 어떤 것들이 있나요?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18-10-27 03:01:42
좋은 경험 많으신 분들
좀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IP : 223.62.xxx.1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3:05 AM (108.41.xxx.160)

    도서관에 가서 책 읽기
    걷거나 조깅하기
    봉사단체에 가서 노동으로 봉사하기

  • 2. 걷기
    '18.10.27 4:08 AM (14.40.xxx.68)

    무작정 걷는거 의외로 되게 좋더라고여

  • 3. ㅌㅌ
    '18.10.27 5:13 AM (42.82.xxx.142)

    미술관 박물관 공짜

  • 4.
    '18.10.27 6:47 AM (222.238.xxx.117)

    가을길 걷기

  • 5. 일부러
    '18.10.27 7:27 AM (211.36.xxx.73)

    산티아고도 가는데
    삼청동 걸어보면
    내가 외국 온 것 같아요

    경복궁 광화문 종묘등 고궁과 거리를
    외국인 시선이 되어 바라보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지요.
    더 추워지기전에
    아름다운 계절
    맘껏 누립시다~~~

  • 6. 서울시블로그
    '18.10.27 7:28 AM (175.223.xxx.28)

    서울씨
    서울시공식블로그로 행사안내 많아요

  • 7. 봉사
    '18.10.27 7:32 AM (218.48.xxx.68)

    봉사 신청하면 봉사 시간도 주고,
    시간이길면 빵도 줘요 ㅎ
    도서관이나 박물관 가기 젤 좋고.
    도서관에서 책 잔뜩 쌓아놓고 읽는 것도 꿀맛이죠.
    몇 천원 투자해서 매점서 커피도 사 먹고^^

  • 8. ..
    '18.10.27 7:59 AM (112.158.xxx.44)

    서울시 공식 블로그

  • 9. 블루문2
    '18.10.27 8:21 AM (121.160.xxx.150)

    저는 마을 일을 좀하는데요
    마을문고
    의용소방대
    환경지킴이
    행사도 많다싶을 만큼 있어요
    강제는 아니지만 참석하면 보람도있고, 물적보상도 있어요
    사과따기, 답사도 하고 시급도10800원씩 주는 행사도있어요
    어제도 소방행사여의도에 네시간 다녀왔네요
    마을 일좀 하는 분계시면 알아보세요
    젊은 엄마들 강추하구요, 연식이되면 자녀 장학금도 나와요
    제 막내는 이렇게 알아낸 정보로 종로구에서 대학 4년 장학금 받고있어요
    대학 장학금보다 훨씬 좋아서(학점) 학교 반장학금 포기하고 종로에서 받아요
    저도 진즉 못한거 후회하네요
    여기에 야망도 있으시면 활동과함께 정당활도이 연계되면
    구,시의원으로 출마도 할 수 있어요
    구정감시도 하고 좋은일도하고 가끔 돈도 벌고 이웃도 만나고
    안할이유없죠!!

  • 10. ㅇㅇㅇ
    '18.10.27 8:41 A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유트브에 공부거리가 천지

  • 11. 감사
    '18.10.27 8:59 AM (222.98.xxx.159)

    서울시 공식 블로그에 함 들러볼게요.

    마을 일 하는 분들은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나요?

  • 12. ...
    '18.10.27 9:28 AM (222.236.xxx.17)

    어느지역 사는지 몰라도 버스비 정도만 있으면 그 지역 축제 가면 되죠... 전 대구 사는데 이번에 대구 수목원에서 국화축제 하던데 뭐 이런거 볼러 가면 재미있더라구요.. 가을이구나 ㅋㅋ 바로 느끼게 되구요.. 그냥 그지역에서 하는 행사 한번 뒤져 보세요.. 진짜 버스비 정도만 있으면 공짜로 즐길수도 있잖아요..

  • 13. ..
    '18.10.27 10:37 AM (182.226.xxx.152)

    나이들수록 공부죠..책으로든 유투브든..

  • 14. ...
    '18.10.27 11:25 AM (118.33.xxx.166)

    도서관에서 책 대출해 읽기

    서울 고궁 입장료 요즘 반값 할인
    (원래 경희궁은 일년 내내 무료
    덕수궁 창경궁은 천원)

    공원 산 한강 천변길(홍제 양재 청계 등) 걸으며 사색하기

    무료 전시나 공연 검색해서 감상하기

    도서관 고궁 등 무료강좌 듣기

    티비다시보기 무료로 다큐나 시사프로 보며 지식과 정보 얻기

    돈은 없고 시간은 많은 백수라
    이런 것들 찾아서 혼자 또는 친구들이랑 놀아요.

  • 15. 룰룰
    '18.10.27 12:54 PM (221.145.xxx.186)

    날씨 좋고 구름 예쁜 날 오후에 공원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하늘 보기.
    누구 허벅지 베고 누우면 더 좋아요~

  • 16. ㅇㅇㅇ
    '18.10.27 6:03 PM (121.88.xxx.101)

    오호 설시 공식블로그 들가볼께요.
    감사

  • 17. ㄷㄷ
    '18.10.27 9:15 PM (39.7.xxx.227)

    전 특별히 절약해야겠다 이런 거 아닌데 취향이 전혀 돈 들 일이 없는 일만 좋아해요
    전 독서가 취미라 이틀에 한권 꼴로 책을 읽어요
    도서관에 가면 거의 모든 책이 다 있고 신간은 신청하면 2주 내로 구입해 줍니다
    도서관에서도 문화행사 많이 하는데 다 무료구요
    다큐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유튜브에도 많아요
    역사 좋아해서 국립중앙박물관 자주 가고 매주 수요일에 큐레이터와의 대화도 참석해요
    서울대 인문강좌 등도 무료입니다
    구글 컬쳐에서 세계 유명 미술관 투어도 해요
    재미없는 영문 시사뉴스 보는 것보다 영어공부 하기도 훨씬 즐겁구요
    네이버 문화란 가면 객석 같은 좋은 잡지 다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예술의 전당에서도 오페라나 음악회 티켓 젤 싼 거 구입해서 자주 봅니다 맨 꼭대기 층은 만원정도예요
    아니면 지역 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 공연도 많아요
    위에도 있지만 고궁 투어도 거의 무료고 성곽 답사 이런 것도 주말에 너무 좋죠
    소유만 아니라면 문화는 정말 무궁무진한 자원 같아요
    전 직장인이라 돈은 많이 안 필요한데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610 이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힘 낼 수 있게 용기주는 말 한마디 .. 7 살아야하나 .. 2018/10/29 1,434
868609 샤인머스캣 이건 과일이 아니라 설탕이네요;;; 22 이건아냐 2018/10/29 8,769
868608 남편 관리? 어느정도 하세요? 7 냉전중 2018/10/29 2,886
868607 왜구벌레들이 날뛰어 판 링크걸어봅다. 2 오늘 2018/10/29 809
868606 상대를 설득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안했으면.. 6 다 잘났다 2018/10/29 1,640
868605 발사믹 식초 유통기한 ... ㅇㅇㅇ 2018/10/29 5,581
868604 5년간 진료기록 보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방문해야하나요 2 . 2018/10/29 1,486
868603 초6 여아 액취증..없어질수도 있나요? 10 ㅜㅜ 2018/10/29 4,035
868602 밥블레스유로 보는 여성 예능의 한계 48 ㅇㅇ 2018/10/29 9,446
868601 좋은 족욕기나 각탕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족욕기, 각.. 2018/10/29 2,412
868600 아끼고 사는데 남편의 씀씀이에 기운 빠지네요. 29 ㅇㅇ 2018/10/29 8,613
868599 대표 방송사들은 광고가 없어 1 나은 2018/10/29 543
868598 오늘 왜구 알바들 설쳐대네요 11 ㅁㄴㅇ 2018/10/29 706
868597 맛있는 대봉감 품종이있었는데 2 .. 2018/10/29 1,544
868596 양육비 사전청구 하려면.. ... 2018/10/29 580
868595 이명박 “나라가 과거에 발목 잡혔다” 17 ㅇㅇ 2018/10/29 1,935
868594 기억력이 개선되는 약은 없나요? 10 모모 2018/10/29 1,797
868593 김배우 다른 남자랑 헷갈리는거 아닐까요? 17 나an 2018/10/29 5,650
868592 우리 아기 장점 두 가지. 2 ,, 2018/10/29 1,545
868591 고기굽는 전기그릴 추천해 주세요. 8 두둥맘 2018/10/29 2,609
868590 고마운거 모르고 배부른 사람들 참 많네요 4 한반도 2018/10/29 2,432
868589 산티아고 순례길 로망이 확 사라지네요 35 세바시 2018/10/29 22,634
868588 새는 애완동물로 어떤가요 13 ㅇㅇ 2018/10/29 1,220
868587 강아지 수염난 둥그런 부분이 너무귀여워요. 11 강아지 2018/10/29 1,595
868586 친구때매 옷가게에서 망신을 당했는데 도저히 친구가 용서 안되네요.. 126 ... 2018/10/29 3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