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편두통이 밤에 잘 오나요

..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18-10-26 20:18:37
어제 오늘 밤되니 찾아오네요 낮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 드니 젊었을 땐 없던 편두통이 가끔씩 와요

40대밖에 안 됐지만 신체나이는 60대 이상이라고 느끼는데 편두통이 나이 드는 것과도 상관 있는건지
IP : 58.140.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안해도
    '18.10.26 8:38 PM (116.127.xxx.144)

    머리아픈 증사 이ㅆ어요
    동네라도 돌아다니세요.

  • 2. ....
    '18.10.26 9:10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전에 편두통 있을 때
    저녁에 더 심해지는 것 같긴 했어요.

    편두통 고치려면
    스트레스 쌓이는 걱정은 피하되,
    어떤 일에 완전히 몰두해보세요.
    며칠 밤낮 눈코 뜰 새 없이 집중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그 일 끝나고 보니 편두통 증세가 완전히 사라져 있더라구요.

    잡념, 걱정, 운동부족은
    만병의 근원 같아요.

  • 3. 오늘
    '18.10.26 9:20 PM (182.215.xxx.169)

    오늘 편두통 때문에 병원다녀왔어요.
    무조건 약 먹어라 하더군요.
    그건 유전적원인도 있는거고 그냥 팔자라 여기래요.
    다행히 50대가되면 편두통이 많이 없어진대요.

  • 4. .....
    '18.10.26 9:36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약 먹으라던가요?

    전에
    생로병사의 비밀인가? 에서
    약에 의존하며 사는 편두통 환자들 이야기 나온 적 있었어요.
    50대는 다들 넘어보였구요.
    그 분들을 대상으로 약 끊기 프로젝트 같은 걸 하는데
    결론은
    약을 서서히 끊고
    마음 다스리기, 산책, 운동하라고 했던 걸로 기억해요.

    무조건 먹어라할 만큼 약이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 5. ......
    '18.10.26 9:37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약 먹으라던가요?

    전에
    생로병사의 비밀인가? 명의인가? 이름난 프로그램에서
    약에 의존하며 사는 편두통 환자들 이야기 나온 적 있었어요.
    50대는 다들 넘어보였구요.
    그 분들을 대상으로 약 끊기 프로젝트 같은 걸 하는데
    결론은
    약을 서서히 끊고
    마음 다스리기, 산책, 운동하라고 했던 걸로 기억해요.

    무조건 먹어라 할 만큼 약이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 6.
    '18.10.26 9:41 PM (211.105.xxx.90)

    병원에서는 방 어둡게하고 자라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 7. ..
    '18.10.26 9:55 PM (61.80.xxx.244)

    베개는 낮게 베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971 대구 국어강사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ㅇㅇ 2018/10/28 1,318
866970 19) 잠자리를 안해서 좋은 점은 뭐가 있나요? 56 .... 2018/10/28 30,832
866969 사는게 재밌나요?? 15 2018/10/28 4,406
866968 초등?동요 찾아주실 능력자분들 기다립니다;;; 4 늦둥 2018/10/28 1,090
866967 카카오뱅크 전세보증금대출 왜이렇게 싸나요? 2 ... 2018/10/28 3,173
866966 (30년 넘은 아파트) 전기가 완전히 나갔는데.. 5 공사기간 2018/10/28 1,947
866965 주름 치마 주름이 드라이 후 펴졌어요. 2 달빛 2018/10/28 3,942
866964 우리나라같이 생활물가 비싼나라 또 있나요? 55 .... 2018/10/28 6,154
866963 비염에 유산균이 좋다는데~ 웰라이노.. 곰보배추.. 2 비염 2018/10/28 1,877
866962 도로옆에 아파트 살아보신분 있나요?? 41 질문 2018/10/28 16,744
866961 독특하고 고급소재의 니트 브랜드는 8 고급소재니트.. 2018/10/28 3,130
866960 남자도 여자한테 질투를 느끼나요? 11 aaa 2018/10/28 5,372
866959 강남 꺼지고 노원, 도봉 갭 문의 뚝....‘매도자 버티기’ 연.. 7 집값 하락 2018/10/28 3,568
866958 우리카드 현금서비스 잘 아시는 분 5 ㅇㅇ 2018/10/28 1,560
866957 내일오전 내시경이있는데 어제 젤네일을ㅜㅜ 7 내시경 2018/10/28 6,149
866956 완벽한 타인 5 나마야 2018/10/28 3,594
866955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이너스 통장이란걸 만들어보려 해요 6 ... 2018/10/28 2,799
866954 차 조언부탁드립니다 4 씨앗 2018/10/28 1,443
866953 불교신자는 고도비만이 없는듯 21 108배? 2018/10/28 5,829
866952 단픙 한창일때 내장산 많이 붐비나요? 4 ..... 2018/10/28 1,945
866951 슈돌 부부 나레이터 진짜 듣기 싫네요 35 .... 2018/10/28 14,918
866950 거동 불편한 노인분과의 여행 ... 2018/10/28 1,375
866949 딸아이 보험을 들고 싶어요. 5 보험 2018/10/28 1,678
866948 때리는 남편 고쳐지던가요? 25 혹시 2018/10/28 9,285
866947 중딩들과 외식 비용 42 외식 2018/10/28 6,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