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느꼈을까요
박동훈은 지안이가 그저 가여운 아이였을 뿐이었을까요?
1. 음
'18.10.26 4:09 PM (180.224.xxx.210)당연히 느꼈다고 봤는데요?
대신 이성이 감성보다 발달한 사람이라 컨트롤이 가능했을 뿐이란 설정.
그래서 이공계 주인공을 내세운 건지도.
그러나, 비현실적이죠.;;2. ...
'18.10.26 4:11 PM (121.165.xxx.164)남자들이 이 들마 왜 열광했겠어요, 당연히 느끼고 감정이입했죠
3. ㅇㅇ
'18.10.26 4:22 PM (222.111.xxx.72)당연히 느꼈죠 ~마지막회에 설레는 눈으로 지안이랑 악수하는거 보고 억눌렀던 감정을 표현하고 있었다고 봐요.
4. 굳이
'18.10.26 4:23 PM (122.37.xxx.188)일반화 할 필요가 있을까요?
잠시 느꼈지만 그 감정의 길로 선택안하고 계속 간거일 수 있고
만일 그 길로 갔음 너무 상투적으로 재미 없었을거에요
포커스가 지안의 행복,,,이었던게 좋았어요
남녀행복 그까이거~5. 하늘빛
'18.10.26 4:29 PM (112.151.xxx.205)느꼈으나 아저씨답게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배려한거죠. 둘이 남녀로 엮이는거보다 아름다운 결말.
6. 그냥이
'18.10.26 4:30 PM (175.118.xxx.16)억눌렀던 감정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드라마를 봐도 아렇게 다르게 느끼다니
전 지안이가 그나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것에
반갑고 기쁘고 다행스러운 감정의 표출로 봤어요
지안이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엮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살정이라고 봐요7. ...
'18.10.26 4:38 PM (220.75.xxx.29)저도 지안이가 남자였어도 똑같은 전개 가능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8. 마지막
'18.10.26 4:49 PM (59.10.xxx.20)부분에 이선균이 정말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잖아요.
그거 보면서 스승이 잘 키운 제자 보며 뿌듯해 하는 것 같았어요.
나중에 결혼식 할 때 불러~ 이런 말 할 것 같은 분위기
너그러운 어른의 모습?!9. 어른
'18.10.26 4:53 PM (222.235.xxx.125)어른다운 어른이었죠, 동훈이가. 좋은 사람.. 요즘 보기 진짜 드문..
10. ㄹㄹㄹㄹㄹ
'18.10.26 5:00 PM (211.196.xxx.207)남초에 있는 나의 아저씨 감상평 보면
러브의 L도 안나와요...
미션에서도 둘이 하룻밤도 같이 못 보내서 아쉽다 소리 하는
여자들이나 시작도 끝도 애욕이겠죠.11. ㅇㅇ
'18.10.26 5:33 PM (82.43.xxx.96)이 드라마 보며 각박해진 나의 마음을 추스를수 있었어요.
좋은 어른으로 살아야겠다.12. 오 그럴 수도
'18.10.26 6:06 PM (218.236.xxx.162)저도 지안이가 남자였어도 똑같은 전개 가능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222
13. ...
'18.10.26 8:5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느꼈는데
그 감정을 극복하고
마지막에
흔쾌히 악수 청한 걸로 봤어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게
댓글에서도 보이네요ㅋ14. ...
'18.10.26 9:21 PM (124.50.xxx.31)좋은 사람 좋은 어른,,,, 요즘 세대에 필요해 보이는 감정인 것 같아요.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부분도 간간히 있고, 감정이입이 되더라구요.
15. 그렇게
'18.10.27 1:10 PM (39.119.xxx.116)어리고 가여운 소녀가장인데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생겨났을거 같진 않아요. 처음엔 내외하는 감정이 있었겠지만 나중엔 가엽고 안쓰러운 감정이 결국엔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교감이 주제인듯....너무 공감되고 잘 만든 드라마인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9756 | 요즘 세관통관 오래걸리나요? 3 | .... | 2018/12/09 | 1,210 |
| 879755 | 고양이케아 요즘에도 일요일에 사람 많나요 3 | qdddd | 2018/12/09 | 2,446 |
| 879754 | 요즘 햄스터 기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1 | ... | 2018/12/09 | 1,057 |
| 879753 | 밥값을 먼저 내야할거 같은 중압감은.. 21 | 질문 | 2018/12/09 | 7,150 |
| 879752 | 같은 모양의 반지를 한손에 3 | 음 | 2018/12/09 | 2,021 |
| 879751 | 나가서는 침묵 수행..집에선 따따다 남편 ^^; 2 | 귀가 앵앵 | 2018/12/09 | 1,495 |
| 879750 | 사람들은 저랑 경쟁붙고싶나봐요ㅠㅠ 56 | ........ | 2018/12/09 | 20,678 |
| 879749 | 핵심만 말하라는 글 읽고서 5 | 원글 | 2018/12/09 | 1,156 |
| 879748 | 길냥이 물 안얼게 어떻게해요? 4 | 오늘하루 | 2018/12/09 | 1,474 |
| 879747 | bsw 에어프라이어 어떤가요? 써보신 분 계시는지... 3 | ㅇㅇ | 2018/12/09 | 2,100 |
| 879746 | 근력 운동 하시는 분들 7 | 운동 | 2018/12/09 | 2,790 |
| 879745 | 주차되고 럭셔리한 스벅이나 커피빈 어디일까요? 26 | 서울 | 2018/12/09 | 6,944 |
| 879744 | 몽클패딩 있으신분께 질문이요 12 | ㅇㅇ | 2018/12/09 | 4,707 |
| 879743 | 시댁 김장 갈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32 | ... | 2018/12/09 | 7,983 |
| 879742 | 요즘 신축 아파트에는 스타일러가 기본으로 있나요? 2 | ㅅ | 2018/12/09 | 3,814 |
| 879741 | 아파트 서향집 12 | 서향 | 2018/12/09 | 4,809 |
| 879740 | 청소년 자녀들 중에 설거지 한 번도 안해본 자녀들 많은가요? 27 | 설거지 | 2018/12/09 | 4,640 |
| 879739 | 히트텍처럼 얇은티 추천해주세요~ 2 | 선물 | 2018/12/09 | 1,409 |
| 879738 | 롱코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신발은 뭔가요? 3 | ᆢ | 2018/12/09 | 3,667 |
| 879737 | 불펜 정치글들이 이상해요. 29 | .. | 2018/12/09 | 2,076 |
| 879736 | 맞춤법. 좇는다? 3 | 토담이 | 2018/12/09 | 1,533 |
| 879735 | 건물이나 아파트 토지등을 | 82cook.. | 2018/12/09 | 825 |
| 879734 | 온수가 안나와요 ㅜㅜ 7 | 온수가 안나.. | 2018/12/09 | 2,906 |
| 879733 | 치과 가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13 | 2018/12/09 | 4,791 | |
| 879732 |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국민 재벌 개혁 공약 이행 촉구 | light7.. | 2018/12/09 | 6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