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이 잘 못한다는 심한 말, 상처주는 말이 어떤거예요?
작성일 : 2018-10-26 15:37:21
2658611
상대에 대하서 무시하거나 비난, 쓴소리하는걸 말하나요?
예를 들어 알려주세요~~
IP : 117.111.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거절을
'18.10.26 3:39 PM
(1.254.xxx.155)
못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사람들이 나를 어찌볼까 다른사람 살핀다고
자기마음은 들여다보질 못하더군요.
2. 나는누군가
'18.10.26 3:45 PM
(211.177.xxx.45)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른데 대부분 남에게 부탁하거나 또는 아쉬운 소리 잘 안하죠. 또 그 사람 기분 상할만한 말 절대 꺼내질 않구요. 그런데 안 그런 사람이 그런 순하고 착한 사람에게 반대되는 말들 잘 내뱉어요.
3. ㅇㅇ
'18.10.26 4:04 PM
(117.111.xxx.196)
제가 정말 그래요. 부탁하거나 아쉬운 소리를 잘 안하는 편이예요. 혼자 애써 다 책임지려고 하고..
상대 눈치보듯이 기분상할 말은 절대 안꺼내는건 맞아요.
제가 상처를 잘 받으니 배려하는건데..그러면 더 만만하게
보인다는걸 몰랐어요.
성격 드세고 못된 사람이 지 할말 못할말 막말까지 퍼붓긴 하더라구요. 저도 이런 애들 잡아서 막말 퍼레이드 좀 벌여볼까 싶네요.
4. 음.....
'18.10.26 4:15 PM
(223.62.xxx.174)
막말이냐 아니냐는 이런 익명게시판에서도 해당된다고 생각해요.
얼굴 안 보인다고 자기 맘에 좀 안 드는 댓글한테
뉘예뉘예~ 안 봐도 님 인생도 알 만하네요~
이런 비꼬는 댓글 다는 거 같은 거요. 저는 저 ‘뉘예뉘예’를 지금 쓰면서도 참 기분이 별론데. 사람이 화가 나도 넘지 않는 어느 선이 있잖아요, 그걸 넘으면 상대방 기분은 둘째 문제고 자기가 바닥인 인간인 걸 드러내는 거... 아주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 들어도 바로 싸우자고 달려드는 말 말이죠.
그런 건 아무 상관 없는 지나가는 사람들도 눈살 찌푸리게 하는 댓글이니까 불특정 다수에게까지 상처를 주는 댓글이죠. 보면 참 마음 아프더라구요. 저러지 않을 수도 있을 텐데 왜 저럴까....
5. 나는누군가
'18.10.27 8:39 AM
(211.177.xxx.45)
윗분 댓글같은 사람도 종종 봐요. 전 현실에서나 인터넷상에서나 이제 그런 사람이나 글 안 참아요. 똑같이 대해요. 글은 그러면 또 얼굴 안 대는 거니 더 발작하는 댓글도 있어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참으면 가마니 됩니다, 원글님. 전 딱 기분 나쁘면 그때부턴 티 많이 내요. 그게 중요해요. 남이 님의 기분을 알게 하는 거요. 거기서부터 출발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7911 |
지금 박스채 쟁인 먹거리 뭐 있으세요? 29 |
맛난양식 |
2018/10/27 |
6,743 |
| 867910 |
미국,유럽도 부모님들이 돈 많으면 아들,딸에게 상속 해주나요? .. 10 |
aa |
2018/10/27 |
3,352 |
| 867909 |
민주당 대권 경선때 11 |
00 |
2018/10/27 |
723 |
| 867908 |
체온이 37.3이면 열이 있는건가요 5 |
ㅣㅣ |
2018/10/27 |
12,406 |
| 867907 |
추노의 대길이가 왜 여자때문에 죽은줄 아세요??ㅎㅎㅎ 3 |
tree1 |
2018/10/27 |
2,917 |
| 867906 |
고3 아이 여드름이요.면접에? 3 |
... |
2018/10/27 |
1,168 |
| 867905 |
이사가면서 결혼 15년만에 침구,그릇등 다바꾸려구요 13 |
노랑나비 |
2018/10/27 |
6,464 |
| 867904 |
같이 걸을까보니 저도 불교순례길걷고싶네요.. 7 |
아.. |
2018/10/27 |
1,755 |
| 867903 |
발리에서 생긴일에 대한 강명석 평론가의글을 읽고 충격을.. 12 |
tree1 |
2018/10/27 |
4,045 |
| 867902 |
잠실 롯데타워 손님접대할 카페 1 |
엄마 |
2018/10/27 |
1,361 |
| 867901 |
남아키울때 편한 이유중 하나가 22 |
.. |
2018/10/27 |
6,457 |
| 867900 |
18케이 팔찌를 팔까 하는데 어디서 팔면 많이 받을까요? 1 |
알려주세요 |
2018/10/27 |
1,343 |
| 867899 |
민간 가정 어떤어린이집이 낫나요? 2 |
강아지왈 |
2018/10/27 |
896 |
| 867898 |
아기고양이 죽이는 법 인터넷 올리는 악마새끼들.. 6 |
악마새끼들 |
2018/10/27 |
1,846 |
| 867897 |
당선 무효는 어려운가요 2 |
ㅇㅇ |
2018/10/27 |
1,227 |
| 867896 |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
나누자 |
2018/10/27 |
4,528 |
| 867895 |
소리잠 장판 어때요? 3 |
장판 |
2018/10/27 |
1,964 |
| 867894 |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
09897 |
2018/10/27 |
832 |
| 867893 |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
tree1 |
2018/10/27 |
1,858 |
| 867892 |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 |
2018/10/27 |
2,535 |
| 867891 |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
ㅜㅜ |
2018/10/27 |
8,031 |
| 867890 |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10 |
삼십대 중반.. |
2018/10/27 |
5,594 |
| 867889 |
제주도 11월 말에 가는거 어떤가요? 10 |
ㅡㅡ |
2018/10/27 |
1,681 |
| 867888 |
고3들 마트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그렇게들 지내나요? 13 |
보통 |
2018/10/27 |
3,751 |
| 867887 |
파파야 파는곳 아시는 분? 1 |
ㅇㅇ |
2018/10/27 |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