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외투들 한 열장정도 어디서 가져왔는지
몸에 맞을거 같으니 가려가랍니다 ( 입던 겁니다)
어떤 경로로 얻어왔는지 이런 재주는 좋아요
어린애 양말도 어디서 잔뜩 얻어다 놓고 가져 가랍니다
싫어서 안가져 왔어요
참 싫고 어떤 표정을 해야할지 짜증나요
안가져가면 떠밀어 안겨요
손위라 거절하는것도 진짜 짜증나고요
이사람은 언젠가는 무슨 얘기 끝에 자기 옷사달랍니다
시엄니 아녀요
이사람이랑 엮기는거 분노가 생겨요
겨울외투들 한 열장정도 어디서 가져왔는지
몸에 맞을거 같으니 가려가랍니다 ( 입던 겁니다)
어떤 경로로 얻어왔는지 이런 재주는 좋아요
어린애 양말도 어디서 잔뜩 얻어다 놓고 가져 가랍니다
싫어서 안가져 왔어요
참 싫고 어떤 표정을 해야할지 짜증나요
안가져가면 떠밀어 안겨요
손위라 거절하는것도 진짜 짜증나고요
이사람은 언젠가는 무슨 얘기 끝에 자기 옷사달랍니다
시엄니 아녀요
이사람이랑 엮기는거 분노가 생겨요
엮이지 마세요
싫으면
저는 싫어요 너님 다 가지세요
하시고 억지로 안기려 들면
분리수거통까지 들고 가기 힘들어요
저 주셨다 생각하시고
분리수거통에 넣어주세요 하시면 되잖아요?
안엮이면 안되나요?;;;
분노유발자랑 엮이지 마세요.
뭘 그런걸 일일이 응대하나요? 안 입으면 버려- 하면 될것을....
새거도 아니고, 직접 만든 것도
직접 재배한 농산품도 아닌데
어디서 얻어 온 걸 왜 ...거절 못하시나요?
전 필요없다 괜찮다고 확실하게 의사 표현하세요
떠 안겨도 내려놓고
저 못 입을 꺼같다고 ...도로 주세요
저도 주기도 하고 받아 보기도 했는데
입던 옷 주면서 생색내는 거 보기 싫고
실컷 줬는데...스타일이 어떠니 타박하는 것도 보기 싫어
이젠 그냥 주지도 받지도 않으니
어느 새 집안 묵은 짐도 확 줄었다는요..
거절하세요..확실하고 분명하게.
일년에 몇번은 봐야만하는 시집식구라....
나는 어디서 줍고 얻어온거 줄게
너는 새거나 현금줘 주의자라
얘기 듣다보면 가슴이 꽉 막히는 느낌이라 말도 안섞기는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속병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하고 사세요. 해 보면 별거 아니에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네요
원글님도 똑같이 하세요.
저는 남의 옷 입기 싫어하는데요.
가져 오지 마세요. 하세요.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세요. 제발. 말섞기 싫어서 입 다물면 쟤는 싫지 않은가 보다 하고 밑도 끝도 없이
더 지랄해요. 하느님이 말하는 재주를 주셨는데 왜 벙어리 같이 사세요.
표현하세요
네가 어떻게? 이러면서 서운해 말구요
난 그런거 싫다 안 간다 그러세요
뭐든 표현요. 제게 스스로 하는 말이네요
저는 남이 입던 옷 싫어하니 주지 마세요. 안 입어요.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남이 입던 옷 안 입어요.
이것만 무한반복하세요.
가진게 없는 올케로 바라보고 있는거잖아요
평소에 원글님이 어땠는지도 유추가 되요
그물건이 새것이면 여기에 글 안올렸겠죠?
네
무한반복 알겠습니다 ^^
ㅇㅇㅇ님
없는말 유추 함부로 하지마세욧
그사람 부동산 많아요
다만 자기껀 금쪽 같아서 그러는거구요
요즘 새 옷도 싼 거 많아요 남 입던 거는 난 원래 안입는다 놔둬도 안입게 된다 하세요
님도 어디거 옷 얻어와서 그사람에게 골라가라 하세요
똑같이 해주는게 효과적일때가 있어요
님도 어디서 옷 얻어와서 그사람에게 골라가라 하세요
똑같이 해주는게 효과적일때가 있어요
저는 새옷 아니면 안 입어요.
상태가 좋은것 같으니 오래 입을 수 있을것 같네요.
형님 입으세요.
저는 돈이 없어 누구 새옷 못사줍니다.
안입는다고 하세요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오래전에.
거절하니 뒤로 욕을 욕을...
받고 싶지도 원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주는걸 뭐든 받아야 하는건지
아마 인성이 좋은 사람이었으면 걸레를 줘도 받았을거에요.
안보고 사니 속이 시원해요
말하는 게 가장 좋지 않나요?
자기 딴에는 생각한답시고 저러는 것 같으니...
한번 거절하고 욕먹을 각오하는거죠.
욕먹는다고 안죽어요 ㅎ
멘탈이 흔들리는 본인만 손해죠.
니는 그래라 난 내길 간다로 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105 | 설움 23 | ㅁ | 2018/10/28 | 7,391 |
| 868104 | 30대 후반인데 눈밑꺼짐과 팔자주름으로 얼굴이 괴기스러워요ㅜㅜ 4 | ㅇㅇ | 2018/10/28 | 5,095 |
| 868103 | 다른 아파트 입주민 카페도 그런가요? 8 | aa | 2018/10/28 | 4,635 |
| 868102 | La유니버셜 스튜디오 7세 아이와 갈만한가요? 10 | .. | 2018/10/28 | 2,180 |
| 868101 | 과민성대장증후군 낫는법 있나요? 6 | 에구구 | 2018/10/28 | 3,039 |
| 868100 | 자기계발 세미나가 신앙같은건가요? 5 | 디디 | 2018/10/28 | 1,555 |
| 868099 | 일 안하는 사람도 불면증때문에 많이 힘들까요? 6 | L | 2018/10/28 | 2,473 |
| 868098 | 현대 사회에서의 한글의 장점 15 | 한글 | 2018/10/28 | 4,635 |
| 868097 | 오날 마사지 처음갔는데 7 | ㅎㅎㅎㅎ | 2018/10/28 | 4,774 |
| 868096 | 3일 후 이탈리아 가는데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47 | 로로마 | 2018/10/28 | 6,638 |
| 868095 | 대통령 부인이 나대는 세상 69 | 양산떡 | 2018/10/28 | 12,793 |
| 868094 | 홍상수 감독 {그날 이후} 본인 이야기구만요..ㅎㅎ (스포많음).. 3 | .. | 2018/10/28 | 4,674 |
| 868093 | 이름을 알 수 없는 82님께 7 | 고맙습니다... | 2018/10/28 | 2,928 |
| 868092 | 네이버 쇼핑 입점가게들 원피스 보고있는데요. 2 | 쇼핑 | 2018/10/28 | 2,242 |
| 868091 | 한끼줍쇼 제일 잼났던 편? 14 | ㅎㅎ | 2018/10/28 | 6,517 |
| 868090 | 뉴욕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회 8 | light7.. | 2018/10/28 | 1,214 |
| 868089 | 미국으로 전화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3 | 방법 | 2018/10/28 | 1,754 |
| 868088 | 막차입니다 4 | 아좀 | 2018/10/28 | 1,464 |
| 868087 | 홈쇼핑 기모청바지 사보신분? 3 | 홈쇼핑 | 2018/10/28 | 3,455 |
| 868086 | 저도 오늘 시험봤어요.. 공인중개사 15 | ... | 2018/10/28 | 6,021 |
| 868085 | 결혼생활 중 남편이 싫어지면.... 9 | .. | 2018/10/28 | 5,898 |
| 868084 | 어제 이상한꿈 | 콩 | 2018/10/28 | 880 |
| 868083 | 캣맘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2 | robles.. | 2018/10/28 | 964 |
| 868082 |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어떤가요? 3 | 마리아 | 2018/10/28 | 1,983 |
| 868081 | 손톱 세로줄 신경안써도 되나요? 4 | 잉 | 2018/10/28 | 3,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