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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87인데 마른 남자아이 코트 사이즈 문의

...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8-10-26 10:53:14

키는 크고 엄청 말랐어요. 팔 다리가 엄청 길고 가늘어요.

 교복바지는 길이도 허리둘레도 조절되어서 너무 좋은데,  다리길이에 맞춰 청바지 면바지 사면 허리에 주먹하나 들어가요.

코트를 사본적 없고, 패딩은 115를 사면 팔길이가 맞아요.  당연 품은 엄청 크지요.(좀 너무하게 풍덩해요..ㅠㅠ)

 근데, 코트 110 사도 될까요?   지금 특가로 사려 하는데, 애는 이따가 밤에 와서 품절될까봐요.

 110사이즈 팔길이 64cm 인데, 짧을까봐 걱정되네요.

 직장이라 아이옷 측정할수도 없고.. 놓치기는 싫고....

 혹시 187키 되는 분 팔길이 (어깨점에서 손목)  얼마 나오는지요?

 110사서  소매늘림 수선해도 될까요?  어휴  갈팡질팡.   (아무래도 살듯...)

IP : 210.180.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사고
    '18.10.26 10:5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안 맞으면 반품하면 되지 않을까요?

  • 2. 그럼
    '18.10.26 10:55 AM (125.137.xxx.227)

    110, 115 두개 사서 하나 반품 시키세요...^^

  • 3. ㅜㅜ
    '18.10.26 10:57 AM (210.180.xxx.253)

    115있음 당연 그거 사겠지만, 115까지 안나오고 110이 끝이네요. 아.. 반품...
    디자인, 소재도 좋아서 반품하긴 아까운데... 답변들 고맙습니다^^

  • 4. 저도
    '18.10.26 11:01 AM (39.117.xxx.232) - 삭제된댓글

    188 고딩아들 있는데요.
    인터넷으로 살때는 사이즈 두개 사서 입혀보고 하나 반품해요

  • 5. 내일
    '18.10.26 11:13 AM (222.116.xxx.187)

    코트는 소매길이 늘릴수있어요
    울애도 팔길어서 코트110 입어요

  • 6. 무엇보다
    '18.10.26 11:49 AM (58.120.xxx.80)

    너무 부럽네요..

  • 7. 버드나무
    '18.10.26 12:06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저희 둘째가 저런 몸매라.. 참 기성복사기가 힘들어요
    차라리 그런애들 전용 매장 옷을 사 입는게 더 맞을듯 싶네요

    110 맞추면 품이 너무 넓어 마치 아빠옷입고 나온느낌이에요

  • 8. . .
    '18.10.26 12:13 PM (49.170.xxx.253)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도 187인데 옷 사기 힘들어서 그러는데 코트 어떤 제품인지 문의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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