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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질) 빛바랜 패딩 드라이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미치겠는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18-10-25 22:51:57
애정하는 롱패딩인데 옷장에 안 들어가서 걸어두었더니 팔 한쪽이 약간 변색되었어요. 여름에 햇살이 강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방법이 없을까요??? 본사에 보내서 염색하는 법은 없겠죠???
IP : 112.161.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이 또르르
    '18.10.25 11:04 PM (112.161.xxx.190)

    제발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ㅜㅜ 미치겠어요.

  • 2.
    '18.10.25 11:11 PM (223.38.xxx.133)

    브랜드 어디겁니까?
    회사마다 틀린데
    노스가 원상복구 잘하던데
    일단 a/s센타에 문의해보심이
    탈색된것 힘들것 같아요

  • 3. ..
    '18.10.25 11:23 PM (222.237.xxx.88)

    운명하셨습니다.

  • 4. 복구하고 싶어요
    '18.10.25 11:26 PM (112.161.xxx.190)

    크로커다일레이디 A라인 패딩이에요. 티가 많이 나진 않는데요. 그냥 입을까 생각중이에요. ㅜㅜ

  • 5. 누가 보면
    '18.10.25 11:31 PM (112.161.xxx.190)

    욕할까요? 원래는 군청색인데 살짝 보랏빛이 나요.

  • 6. ..
    '18.10.25 11:35 PM (222.237.xxx.88)

    누가 욕하겠어요?
    욕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죠
    그냥 '옷이 바랬군'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맙니다.

  • 7. 빈티날까봐
    '18.10.25 11:40 PM (112.161.xxx.190)

    그게 좀 걱정이라서요. 원래 소심한 성격이기도 하구요.

  • 8. 버리면 진짜
    '18.10.25 11:42 PM (112.161.xxx.190)

    눈물날 것 같아요. 왜 걸어두었을까 후회도 되구요.

  • 9. 댓글 좀
    '18.10.25 11:50 PM (112.161.xxx.190)

    많이 달아주세요. 슬퍼서 잠을 못 자겠어요.

  • 10. ....
    '18.10.26 6:15 AM (223.62.xxx.174)

    바랜 옷은 방법이 없어요.
    올겨울만 딱 입고 봄에 버리세요.
    올겨울에 그거 입고 나가서 돈 많이 벌어서 내년 여름 갈 때
    더더더더더더 예쁜 패딩 사세요.
    가책 없이 더더더 예쁜 거 사라고 그 옷이 그리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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