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면증

..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18-10-25 11:38:28
잠결속에서 또다른 나가 말합니다.
일어나 어서 일어나야해!
그럼 내가 말합니다.
아니야 아직 더 자도돼.

결국 또다른 나에게 져서 눈떠보면 열한시 열두시...그렇게
밤을 새우고 나서야 슬슬 졸음이 옵니다.
그러나 아침 차려야 할 시간.
비몽사몽 으로 밥을 차립니다.
할일을 마지고 잠을 청하려하면 머리만 아플뿐 잠은 오지 않습니다.
운동으로 정신을 차립니다. 쌩쌩합니다
집에 오면 다시 어지럽고 졸립니다. 한숨 자고 싶은데 머리만 아프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 아이 픽업하려 하면 그때부터 졸립니다.
운전중에 졸립기 까지합니다.

믿기지 않습니다.이러는게.
정신병인가 어디가서 상담이라도 해야하나.

갱년기 오나 했는데, 운동덕에 생리도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전 정말 뭘해야할까요?
IP : 1.244.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5 11:58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수면제 처방받아야죠

  • 2. ..
    '18.10.25 12:00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수면제 처방받아야죠
    불면증 심할땐 운동하고 몸 피곤하게 만든다고 잠오지 않아요
    하품은 계속 나면서도 잘려고 누우면 정신더맑아지죠
    운동과 수면은 별개에요

  • 3. ..
    '18.10.25 12:01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러다 계속 못자면 우울증까지 같이 와요

  • 4. ㅇㅇ
    '18.10.25 12:03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수면리듬이 바뀌고있는 과정이신거 같아요
    일단 낮에커피를끊어보세요
    일어나는 시간 8 시간전에 잠자리 드시고요

  • 5. ..
    '18.10.25 12:37 PM (121.175.xxx.159)

    큰애,작은애 중고등학교 보낼때 아이들이 자고 나서 자고 아침에 밥먹여서 통학시키고 하다보니
    수면시간이 하루 4시간 정도 몇년을 했어요. 애들 다 대학갔고 졸업도 다했는데 저의 수면시간은
    늘 4시간 정도입니다. 그마저도 최근에는 잠을 못이루고요 처방받아서 약을 먹고 잔지가 1년 가까이 되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홀몬이 줄어들고 습관이든,체질이든 잠이 줄어들어요.
    그렇지 않은분들은 복 받은 분들이고요.
    낮에 육체적으로 좀 움직이고 햇빛을 많이 보면 잠이 쉽게 온다고 하던데..

  • 6. ,,,
    '18.10.25 1:38 PM (121.167.xxx.209)

    병원 가서 수면 유도제 처방 받아 드세요.
    그냥 주부 같으면 낮에라도 낮잠 주무시라고 할텐데 낮에도 아이
    라이드 하시면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낮잠도 졸릴때 못 주무실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738 오늘 겉옷 뭐입으셨어요? 3 날씨 2018/11/05 2,025
868737 40대 중반. 앞으로 인생에 무슨 낙이 있는지요? 26 ahl 2018/11/05 9,697
868736 냉부 요리중에 성공한 레서피.. ㅇㅇ 2018/11/05 845
868735 40대~50대초반분중에서 전업하면서 브런치, 쇼핑 등 마음껏 하.. 18 어느정도세요.. 2018/11/05 8,260
868734 가성비 좋은 전기밥솥 추천 부탁드려요 (압력x) 4 밥솥 2018/11/05 1,918
868733 갈치 구울때 냉동상태에서 바로 구워도 될까요? 2 ... 2018/11/05 1,747
868732 감사합니다^^ 제글은 지울게요 75 감평 2018/11/05 8,250
868731 아직도 화담숲에 사람 많아요? 6 화담숲 2018/11/05 3,116
868730 30억대 '아리팍' 호가, 두달새 6억 뚝..서울 '대장 아파트.. 15 노란색기타 2018/11/05 5,660
868729 등산복이 너무 비싸네요 7 등산 2018/11/05 2,933
868728 년말이 다가오니 출신학교 동창회를 6 소나무 2018/11/05 1,964
868727 고사리가 너무 맛있어요 7 고슬고슬 2018/11/05 2,362
868726 다른 나라 입국 거부자가 한국에선 버젓이? 1 ㅡㅡ 2018/11/05 889
868725 지인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할까 하는데요 16 ㅎㅎ 2018/11/05 2,968
868724 코스프레는 어떤 문화인가요? 9 신세계 2018/11/05 1,053
868723 바르셀로나랑 세비야 중 어디가 더 좋으셨어요? 9 스페인 2018/11/05 2,412
868722 구연산 써봤는데 안감은 머리 됐어요ㅠ 3 어쩌지 2018/11/05 2,310
868721 오방난로 1 whitee.. 2018/11/05 1,497
868720 상상이상으로 젊어보이면 좋나요 21 2018/11/05 4,048
868719 한국어교원 2급 시험 vs 3 급 시험 2 2018/11/05 1,670
868718 살이 많이 쪄서 허리가 아픈데 어떻게해야할까요? 5 ... 2018/11/05 1,625
868717 어서와~~호주편 블레어는 직업이 뭔가요? 8 조선폐간 2018/11/05 6,090
868716 머리숱이 적으면 단발? 2 2018/11/05 2,230
868715 집에서 메주 만들어보신분 계세요? 2 도전 2018/11/05 1,467
868714 울이 언제나 아크릴보다 나은건가요? 5 ... 2018/11/05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