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보고 걸레라고 하는 끊었는데 잘한건지...

... 조회수 : 5,336
작성일 : 2018-10-25 11:30:36
원래도 온갖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저에 대해선 특히 남자관련해서 꽂힌듯하구요
늘 지켜보고 있다가 뭔가 하나 꼬투리잡으면 그걸로 백배 부풀려소문내요...
누군가 말해줬는데
말해주기전에도 눈치는 챘지만 그렇게 심한 줄은 몰랐어요ㅜㅜ

문제는 저랑 친하다고 떠들고 다닌다는 거에요..
친하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않았어도
와서 밥먹자 뭐하자 친한척만 하지 않았어도
인사는 하고 지냈을거에요
암튼 좀 오랜시간 참아서 그런가 지금은
멀리서 얼굴만봐도 소름끼치고 윤씨란 성만봐도 깜짝 놀라고 너무 싫은 상태가 됐어요 ㅠㅠ
이런 제 반응이 좀 지나친것 같나요?
사실...그런 뒷담화 자체나 절 걸레라고 하는게
저에게 실질적으로 해를 끼치는건 아니고
앞에선 나름 잘하려고 하는데
전 그 이중성이 너무너무 싫은거거든요
도닦고 있는 친구말이
널그렇게나 싫어하는데 앞에와선 비위맞춰주는 걸로 봐서
나쁘다고 볼수 없다 라고 해서 헷갈려요..



IP : 223.33.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팔이
    '18.10.25 11:32 AM (125.131.xxx.125)

    뒷담화 하는놈은 당연하고 도 닦는 친구도 끊으셔야 할듯

  • 2. 님이
    '18.10.25 11:33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이쁘고 남자들에게 관심받는것에
    질투하는거예요.
    미친듯이 질투하면서도 닮고싶고
    친하게 지내고싶고...
    님이 가진게 부러운듯.
    님 친구말이 더 웃겨요.
    나쁘다고 볼수없대.
    나쁜거 맞아요.

  • 3. 따로 불러서
    '18.10.25 11:35 AM (122.42.xxx.24)

    말로서 혼내주세요.
    감히 누구보고 걸레라고 표현하냐고요

  • 4. ...
    '18.10.25 11:37 AM (221.147.xxx.79)

    뒷담화 하는놈은 당연하고 도 닦는 친구도 끊으셔야 할듯 2222

  • 5. ,,,
    '18.10.25 11:40 AM (121.167.xxx.209)

    걸레라고 하는건 여자에게 살인죄보다 더 치욕스런 말인데요.

  • 6. ㄹㄹㄹㄹ
    '18.10.25 11:42 AM (211.196.xxx.207)

    걸레라고 하는건 여자에게 살인죄보다 더 치욕스런 말인데요.

    이건 반페미적인 발언이니 삼가하시고요.

    걸레소리 듣고 끊은 거 잘한 거냐고 묻는 원글이도 한심해요.

  • 7.
    '18.10.25 11:47 AM (58.236.xxx.116)

    뒤에서 누가 날두고 걸레라고 하고 다니는 걸 여지껏 그냥 두고만 보셨다고요? 전 님이 더 이해 안가는데요? 이딴 속터지는 글이나 올리지 마시고, 먼저 님한테 걸레라고 한 년부터 당장 밟아버리세요. 도닦는 친구란 종자는 앞으로 연 끊으시고요.

  • 8. ???
    '18.10.25 12:0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고소할 상황에 이런고민글 올리니 원글이 얼마나 우습겠어요

  • 9. ...
    '18.10.25 12:12 PM (223.33.xxx.239)

    고소가 되나요??

    변명을 하자면
    저말고도 적이 많아요 나 아니라도 누군가 가만안둘 분위기이구요
    그렇게 사는것 자체가 벌받는거란 생각도 들었어요

  • 10. ... ...
    '18.10.25 12:31 PM (125.132.xxx.105)

    저는 살다보면 그런 사람이 한사람씩 늘 있었어요. 회사 다닐 땐 선배였고
    시집오니까 시모네요 ㅎㅎㅎ
    그냥 넘어가세요. 무시하고, 솔직하게 " 나 그 사람하고 안 친하다" 라고 선포하세요.
    사람 사는 곳에 뒷담화는 늘 있었어요. 그걸 가장 심하게 하는 인간이 힘들게 하긴 하지만
    제 생각에 기본적으로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의 시기심도 있어서 그러는 거 같네요.
    그 여자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그러고 다녀서 다들 피할 거에요.
    그 여자 언젠가 지가 뿌린대로 거둘 날 올거에요. 그때 즐기세요.

  • 11.
    '18.10.25 12:58 PM (175.223.xxx.55)

    헛소문내는 사람= 할일없는 백수, 빽없는 백수

  • 12. ....
    '18.10.25 2:24 PM (121.88.xxx.226)

    당사자가 님한테 자백 안하면 그 말을 들었다는 사람의 말을 녹음해놓으세요
    여러명이 그런 말을 한다면 녹음 해서 경찰서 가져가서 상담하세요
    고소 가능하냐고...

  • 13. 앞에서
    '18.10.25 2:47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 잘하려고 하는게
    더 트집잡을 건수를 잡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지 아노나요?
    님 마음을 놓게해서
    이 말 저 말 다 하게 한 다음
    다른 사람들한테 부풀려서 전달하려고
    일종의 염탐작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166 어제 김완선, 박남정, 박상민 봤어요. 3 .. 2018/10/28 5,979
867165 아이유 노래만큼 말도 잘하네요 6 ... 2018/10/28 4,105
867164 역시나 나쁜 사건엔 부패경찰이 꼭 껴 있네요. 5 역시 2018/10/28 1,697
867163 만두를 쪄서 구우면 더 맛있을까요? 13 만만두 2018/10/28 5,220
867162 미국고등학교에서 올A학점 받기가 어렵나요? 14 !! 2018/10/27 3,425
867161 기스 걱정없이 쓸 수있는 프라이팬 있나요 10 나은 2018/10/27 3,359
867160 어느멋진날 영화 스트레스 ㅠ 16 ... 2018/10/27 6,688
867159 대한민국 페미니스트 현황 8 ... 2018/10/27 1,931
867158 진주 가격좀 아시는분 계세요? 3 ㅡㅡ 2018/10/27 1,945
867157 제3의 매력 10 아짐 2018/10/27 3,419
867156 어떤물건을 3만원가량 비싸게 샀는데요 17 ..... 2018/10/27 6,553
867155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3 해몽 2018/10/27 1,326
867154 마침내 꺼내든 미국의 인권카드 1 개정은 2018/10/27 1,501
867153 간호사쌤이나 의사쌤 계실까요? 5 혹시.. 2018/10/27 2,256
867152 미스마 너무 꼬네요 ㅠ 2 .. 2018/10/27 2,441
867151 폐경 전조 증상일까요? 3 ... 2018/10/27 7,041
867150 5세 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요. 6 반달곰양 2018/10/27 1,965
867149 한국 명품가방 시장 세계 4위 11 ... 2018/10/27 6,303
867148 고양이집을 만들어주면... 19 길고양이 2018/10/27 2,281
867147 꿀 배숙 할때 배 속 꼭 파내야 하나요? 7 oooo 2018/10/27 1,539
867146 비타민씨 먹으면 노란소변이 정상아닌가요? 8 비타민씨 2018/10/27 5,030
867145 밖에서 키우는 개들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좀 .. 19 백구친구 2018/10/27 4,923
867144 운명적으로 내정된 캐릭터가 잇다 tree1 2018/10/27 985
867143 생각할수록 괘씸한 인간들 9 시가 2018/10/27 3,909
867142 오늘이 신해철 4주기네요 8 ... 2018/10/27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