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수미네 반찬에 박대 어디서 파나요?

oo 조회수 : 5,838
작성일 : 2018-10-24 20:58:40
박대란 생선 첨보네요~
넘 맛있어 보이는데 파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110.70.xxx.2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18.10.24 9:01 PM (125.137.xxx.227)

    이마트 생선코너에서 봤는데 저도 처음 봤는데 좁고 길고 살이 별로 없는듯 해서 패스했네요...
    다음엔 보이면 사봐야겠어요..
    82한다고 수미네...틀어놨지만 못봤어요..^^

  • 2. 00
    '18.10.24 9:02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살은 좀 없지만 맛이 갈치랑 가자미 중간맛이 난대요~ 쉐프들이 맛난다고 수미샘꺼 초토화냈어요~ 궁금..

  • 3. ...
    '18.10.24 9:03 PM (59.15.xxx.61)

    살이 가지미 정도는 됩니다.
    아주 없지 않아요.
    저는 외가가 군산이라...갈때 사와요.
    다른데서 본적이 없어요.

  • 4. TV 다른
    '18.10.24 9:03 PM (223.62.xxx.185)

    프로에서도봤는데 군산이나 남쪽 지방에 많고 서울에선
    못 봤어요.
    김수미씨도 인터넷으로 생선 주문해서 먹는거
    같더라구요.

  • 5. 박대가
    '18.10.24 9:0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일본에 전량수출해서 예전엔 구경도 못했던생선이예요
    단백하고 비린네안나서 일본인들이 선호하던생선이예요

  • 6. ..
    '18.10.24 9:04 PM (116.127.xxx.250)

    엄마 이북출신인대 박대 어릴때 많이 해줬었어요

  • 7. 급검색
    '18.10.24 9:06 PM (59.15.xxx.61)

    http://www.gunsantongue.org

  • 8. 아주옛날엔
    '18.10.24 9:0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흔했는데 어느날부터 일본으로 수출되서 시중에 안보이고 가격도 비싼생선이 된거예요

  • 9. ..
    '18.10.24 9:1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얼마전 한끼줍쇼에서 봤어요..엄청 귀한 생선이라 산지에서만 먹을수있다고..
    먹어보고싶네요..

  • 10. ..
    '18.10.24 9:11 PM (211.224.xxx.248)

    재래시장가면 있어요. 서대,박대.

  • 11. ^^
    '18.10.24 9:12 PM (112.158.xxx.120)

    대천에 살때 시장가면 제일 많이 보던 생선이네요..
    조려먹고 기름에 살짝 튀기듯이 구워먹어도
    맛있어요. 아주 작은것 아님 살도 먹을만하고
    비린내도가 적어서 좋구요..
    박대껍질로 묵도 만들어 팔기도 했는데
    뭐였지^^

  • 12. --
    '18.10.24 9:13 PM (220.118.xxx.157)

    https://www.funshop.co.kr/goods/detail/60884?t=se

  • 13. ..
    '18.10.24 9:13 PM (211.224.xxx.248)

    서해안,남해안 어촌 사람들은 서대,박대 요리 많이 해 먹어요

  • 14. ....
    '18.10.24 9:15 PM (175.195.xxx.172)

    삼천포시장에서도 팔았었어요..
    서해쪽은 박대
    동해쪽은 가자미
    남해쪽은 둘 다 파는듯해요..

  • 15. ..
    '18.10.24 9:15 PM (222.234.xxx.19)

    여수 재래시장 가니까 많이 있던데요.
    자갈치 시장에도 많아요.
    서대는 가자미랑 제일 비슷한 맛이에요.

  • 16. 심심파전
    '18.10.24 9:26 PM (218.153.xxx.223)

    연안부두어시장이나 노량진수산시장같은 큰시장 건어물파는데 있어요

  • 17.
    '18.10.24 9:34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담백하고 맛있어요

  • 18. 저도
    '18.10.24 9:37 PM (180.230.xxx.96)

    오빠네가 여행갔다오면서 사왔다고 줘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근데 비싸서 그뒤론 못사먹었네요 ㅎ

  • 19. 어릴때
    '18.10.24 9:46 PM (182.224.xxx.120)

    못먹고 못살때 먹던 생선이라
    기억으로 맛있는거지
    사실 그냥 생선맛인데
    저 방송에선 반찬하나 할때마다
    전부 신이내린 음식같이 표현하네요^^

  • 20. ...
    '18.10.24 9:58 PM (180.69.xxx.199)

    비린내 안나고 맛도 괜찮지만 뭐 저정도는 아닌데
    하옇든 방송 오바란 ㅋㅋㅋ

  • 21. ...
    '18.10.24 10:02 PM (125.186.xxx.152)

    저 결혼하고 시어머니가 해주신거 처음 먹어봤는데
    반건조한거 구워주셨는데 맛있었어요.
    날씬하고 긴 가자미 같았어요.
    근데 딱 한번 먹어봐서..제가 할 엄두는 안 나더라구요.
    수산시장에 반건생선 파는데 있어요.

  • 22. 군산 특산품
    '18.10.24 10:04 PM (59.6.xxx.30)

    저도 외갓집이 군산이라서 많이 먹어봤어요
    군산에서는 흔한 생선인데...다른 곳에서는 모르는 분이 많더라구요
    살 통통하고 담백하니 맛난 생선입니다

  • 23. 반갑다박대
    '18.10.24 10:08 PM (175.209.xxx.2)

    저도 고향이 대천이라 어릴땐 박대 자주 먹었어요.
    예전엔 고춧가루 마늘찐 것 얹어 살짝 쪄 먹었는데 요즘엔 그냥 기름에 튀겨먹어요.
    작은건 먹을게 없으니 큼직한거 사셔야 해요.
    엄마집 냉장고에 항상 있는 박대.

  • 24. 서해안
    '18.10.24 10:20 PM (180.233.xxx.20)

    서천에 예전에 자주 갔었는데 흔하게 봤구요 온양시장에서도 봤어요

  • 25. 군산사람
    '18.10.24 10:29 PM (118.43.xxx.92)

    박대 비리지 않고 맛있어요~ 가시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 좋지요~~ 군산공설시장에 해양상회라고 있는데... 제일 맛있더군요~~

  • 26. 군산고향
    '18.10.24 11:20 PM (218.238.xxx.70)

    어릴땐 자주 먹었는데 언젠가부터 안보여요.
    흔하고 싼 생선이였는데..가시 바르기 좋아서 반찬으로 먹기 좋았어요.
    이제 귀해졌나보네요.
    김수미씨 고향이 군산이라 소개되었나봅니다

  • 27.
    '18.10.25 4:19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어릴때 비위가 약해서 생선은 입에도
    안댔을때 유일하게 먹던 생선이예요
    반건조 서대를 양념에 쪄대면 진짜 비린내 하나도
    안나요 너무 맛있어요 ㅜ.ㅠ

  • 28. ☞☜
    '18.10.25 6:48 AM (99.192.xxx.246)

    저는 부천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결혼해서는 인천에서 살았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먹었었어요. 엄마가 자주 해줬었고
    시어머니도 자주 사다주셔서요. 결혼하고나서야 이 생선이 비싼 걸 알아서 아이만 한 마리씩 구워서 먹였었어요.
    저는 가시 발라주다 붙은 살만 먹고^^;
    살 그렇게 적지 않고 잔가시 별로 없이 쉽게 잘 발라져요.
    아기들 먹이기에도 정말 좋아요.
    이 맛있는 생선을 지금은 외국에서 살아서 못 먹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97 금리는 왜 안올릴까요? 18 ... 2018/10/31 3,836
869096 "5·18계엄군 성폭행·성고문 있었다"..국가.. 5 ㅁㅁ 2018/10/31 1,434
869095 어제 경제력차이로 갈등하는 연애의 참견 보셨어요? 4 연애참견 2018/10/31 2,521
869094 교원평가 하고 안한걸 담임샘이 아실까요 6 학교 2018/10/31 2,752
869093 도움을 주세요 경력 기술서.. 2018/10/31 468
869092 이제 찬물로 설거지 못하겠네요 4 ........ 2018/10/31 1,554
869091 김태리 이 파마 이름이 뭔가요.jpg 7 .. 2018/10/31 7,419
869090 런던공항에서 5시간 뭘 하며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죠. 6 초보 2018/10/31 1,484
869089 이혼 변호사 사기도 있겠죠? 6 리봉리봉 2018/10/31 1,511
869088 근데요 임대사업자등록하면 집을 8년동안 못팔고 2 ㅇㅇㅇㅇ 2018/10/31 1,562
869087 상사가 업무얘기를 개인핸드폰으로 하면.. 9 ... 2018/10/31 1,716
869086 요즘 중학생 더플코트 입나요? 2 코트추천 2018/10/31 1,520
869085 커튼 나비주름이 나은가요 5 2018/10/31 1,393
869084 졸혼의 과정(? ) 28 지나가다 2018/10/31 7,853
869083 중국비자 여행비자가 7만원이 원래 그런 금액 맞나요? 7 dav 2018/10/31 1,338
869082 탄수화물 들어가서 피곤하고 확 퍼질때요. 2 2018/10/31 2,360
869081 중학생아들 셔츠차림으로 등교해요 22 쇼핑 2018/10/31 2,222
869080 내년에 정시 늘리는 거 맞나요? 4 입시 2018/10/31 1,581
869079 공동명의에서 단독으로 할경우 3 이혼 2018/10/31 1,151
869078 자는 내내 엄마쭈쭈만 찾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13 도와주세요ㅠ.. 2018/10/31 3,223
869077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싶으세요? 1 어떻게 2018/10/31 861
869076 물러터진 저학년 아들램.... 1 필통 2018/10/31 982
869075 무엇보다 제일 안타까운건요... 56 속상 2018/10/31 15,936
869074 11월 1일 이후면 3 무식죄송 2018/10/31 1,455
869073 PD 수첩에서 집값 올라서 우는여자.. 61 ... 2018/10/31 1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