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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살인 피해여성 딸의 청원

ㅠㅠㅠ 조회수 : 7,005
작성일 : 2018-10-23 21:25:09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1714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IP : 211.247.xxx.9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3 9:28 PM (175.223.xxx.51)

    에휴 ㅜㅜ가슴아픈 사건이네요

  • 2. 저런
    '18.10.23 9:29 PM (59.15.xxx.36)

    사연이 있었군요.
    엄마가 47세면 딸 나이 많아봐야 20대 일텐데...
    너무 무섭겠어요.

  • 3.
    '18.10.23 9:34 PM (116.127.xxx.144)

    아까 병원에서 티비에서 본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이군요..

    어떻게 트인공간 주차장에서 했을까 싶더니
    악랄한 놈이네요

  • 4. 에구
    '18.10.23 9:34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딸도 걱정이네요
    ㅣ0년정도 살고 나와서
    딸도 죽일까봐 걱정이네요

  • 5. smiler
    '18.10.23 9:35 PM (211.62.xxx.223)

    가정폭력 너무 끔찍합니다. 저 엄마와 딸은 얼마나 두려움과 불안에 떨며 살았을까요..
    제가 중학생때 저희 옆집 살던 집이 정말 끔찍한 아저씨가 살았어요. 부인을 정말 사흘에 한번씩 패는데.. 제가 그 부인 비명소리에 깨서 신고하기도 하였고.. 근데 그 비명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너무 처절했고 절박한 비멍소리여서..
    퍽퍽 소리와 깨지는 소리들. 비명소리들. 한번은 아저씨가 아줌마를 발가벗겨서 문앞에 내쫓기도 했어요.
    전 또 신고하고..

    그 집 아저씨도 한번은 일치겠다 싶었는데..정말 무서웠어요.소리만 듣는것만으로도.
    가정폭력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강력처벌해야해요.저런 살인까지 저지른 인간은..

  • 6.
    '18.10.23 9:35 PM (49.167.xxx.131)

    오죽하면 자식이

  • 7. 어쩜 좋아요..
    '18.10.23 9:36 PM (14.49.xxx.104)

    돌아가신분 너무 불쌍하고 딸도 너무 걱정됩니다 쳐 죽일 놈이네요!!!

  • 8. ㅇㅇ
    '18.10.23 9:45 PM (49.142.xxx.181)

    이건 청와대보다는 그 살인자 재판할때 딸이 따로 다른 장소에서 증언하는게 더 효율적일것 같네요.
    법원에 탄원서도 따로 올리고요.

  • 9. 47세
    '18.10.23 9:52 PM (211.46.xxx.42)

    47세면 제 나이인데 20살 딸래미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황망하게 엄마를 떠나보내고 홀로 분노와 공포를 겪어야 하는 아이가 ... 어휴...

  • 10. @@
    '18.10.23 9:54 PM (125.137.xxx.227)

    사회도 변하는데 법도 강화시켜야 해요.
    법 무서운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 죽이면 최소 무기징역이어야지 왜 몇년만 살고 나오나요..
    더불어 미성년자 범죄에 대한 죗값도 받게 해야 합니다.
    오늘 초등아이도 그렇고 넘 마음이 아파요.

  • 11. 명복을 빌며
    '18.10.23 9:59 PM (211.247.xxx.95)

    그 따님의 아픔에 조금이라도 공감하고 싶어서 청원 참여하고 이 글도 썼어요. 또 다른 곳에서 가정 폭력으로 공포에 떨고 있을 수 많은 여성들과 그 자녀들을 위해 힘을 모아 봅시다.

  • 12. 샤랄
    '18.10.23 10:14 PM (106.253.xxx.206)

    동의했어요ㅠㅠ

  • 13.
    '18.10.23 10:15 PM (220.88.xxx.64)

    어휴 끔찍한인간이네요ㅡㅡ

  • 14. 살인자는
    '18.10.23 10:18 PM (218.157.xxx.205)

    사형 안되면 남녀노소 따지지 말고 무조건 감형없는 무기징역 좀 합시다..

  • 15. 청원
    '18.10.23 10:27 PM (182.226.xxx.79)

    동의하고 왔어요.
    연애도 안전이별,
    이혼도 안전이혼해야할만큼
    여자들이 위험한 세상에 사네요.
    법으로 보호 받았으면 좋겠어요.
    살인시 형량도 올리구요.

  • 16. 정말
    '18.10.23 11:1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나중이 걱정되네요.

  • 17. 아직
    '18.10.23 11:37 PM (211.201.xxx.63)

    어린 나이일텐데 딸이 걱정되네요.

  • 18. 슬픔이.
    '18.10.24 2:12 AM (221.161.xxx.36)

    엄마를 끔찍하게 살해한 사람이 아빠라니..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원 올리신 따님이 더 안전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19. 끔찍
    '18.10.24 8:39 AM (211.227.xxx.137)

    폭력으로 딸에게 상처를 주다가 이젠 엄마마저 빼앗가 간 거네요.
    내가 다 속 상하고 안쓰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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