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가 안맞는 사람도 있나요?
요가라는 운동이 안맞는 경우도 있을까요?
1. 저요!!!!!
'18.10.23 4:04 PM (183.98.xxx.142)골프와 더불어 다신 하고 싶지 않은
재미대가리 더럽게 없는 운동2. 몸매 예쁘게
'18.10.23 4:05 PM (39.7.xxx.194)만드는데엔 최고이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3. 저는
'18.10.23 4:07 PM (221.146.xxx.148)요가하다가 어떤사람 허리골절된거 봤어요.
4. ㆍㆍㆍ
'18.10.23 4:11 PM (223.63.xxx.109)엄마가 허리가 안좋으신데.. 의사가 요가는 하지 말라고 했어요. 허리병도 증세와 병명이 다양하기때문에 요가가 다 효과가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허리 아프다고 알아보지도 않고 요가 시작하면 안되겠더군요.
5. 허리가 없어ㅋ
'18.10.23 4:15 PM (203.247.xxx.210)허리 아픈게 뭐야? 했었는데
요가 6개월만에 급성요통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도 계속하다가
요통 지속되어 1년만에 중단ㅠ6. 우유
'18.10.23 4:16 PM (58.140.xxx.42)협착증 있는 사람도 주의하라고 했어요
7. 허리
'18.10.23 4:19 PM (61.81.xxx.116)1:1 이 아니라 위험요소 있어요
8. 요가원
'18.10.23 4:27 PM (106.242.xxx.75)요가원 쌤이 늘 그러세요 요가도 운동이라 다칠수 있다고요 그래서 절대 무리하지말고 자기 몸을 잘 알고 할수 있는 곳까지 해야한다고요
9. 흠
'18.10.23 4:34 PM (112.184.xxx.17)허리아픈 사람은 전굴자세하면 클나요.
허리 나갑니다10. ......
'18.10.23 4:35 PM (211.250.xxx.45)제입장에서는 정말 지루한운동이고
허리아픈사람은 바닥에서 하는 일반요가보다
플라잉요가가 낫다고들었어요
무슨운동이든 본인이 즐겁고 재미있어야합니다
다른거 찾아보세요^^11. ...
'18.10.23 4:43 PM (175.118.xxx.39)평소 허리 약했는데...늘 쌤이 되는데까지만~을 외치는 이유를 6개월후 알았네요. 동작하다가 악~하고 꼼짝 못하길 수분간..저도 통증의학과 주사 맞고 그만뒀어요.
12. 저도
'18.10.23 4:46 PM (164.124.xxx.136)정말 짜증이 막 나더라고요.
그걸 참아내야 하는 거였겠지만 맛보기 일주일 들어갔다가 썽질이 나서 때려쳤습니다.
원래는 골프 레슨 끊은거였는데 진도 다 나가고 남은 쿠폰으로 요가 들어갔던 거거든요.
회사 친구랑 점심시간에 같이 다녔었는데 저는 첨부터 요가 안맞는다고 했지만 친구가 그래도 해보자고 해서 시도했었는데 ㅠ.ㅠ
그 친구는 하고 나면 몸이 풀리고 시원하다고 하던데 저는 유연성 제로에 근력 제로여서 근육으로 버티고 힘쓰고 이런거를 정말 못하거든요.
안되는걸 억지로 참으려니까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나고 힘만 들지 풀리고 좋은 느낌은 1도 없고 역시나 요가는 나랑 안맞는구나 빠르게 포기하고 말았네요.13. ...
'18.10.23 4:48 PM (14.52.xxx.141)음 저는 요가가 몸에 아주 잘맞아서 빨리 걷기와 요가를 즐겨하는데
안맞는 사람도 있는거 같아요. 특히 허리 안좋은 분들은 하지 말아야할 자세들이 있습니다.14. 저요
'18.10.23 4:59 PM (211.202.xxx.73)프랭크 같은 동작 많이 하는데
손목 나가려고 해서 2달만에 중단.
그후 한동안 아팠죠
손목 나갈 수 있어요.15. 저도...
'18.10.23 5:16 PM (125.177.xxx.46)요가 하다가..우울증 올뻔..
너무 안맞았어요.
지금 수영하는데 삶이 달라졌어요.너무 좋아요.16. 나다
'18.10.23 5:18 PM (121.167.xxx.64)저는 참 좋았는데, 어깨 다쳐서 6개월 하고 그만뒀어요.
나이 들어 몸이 굳었는데 무리하면 문제 생기기 쉬울 듯해요.
지금은 걷기만 합니다.17. 저도
'18.10.23 5:31 PM (175.116.xxx.169)하다가 정형외과 다니다 그만뒀어요.지금은 오래되서 잊었는데 발목인지 고관절인지 하여간 관절쪽 이상와서 3개월 약먹고 그만뒀는데
그 때 정형외과샘이 요가하다 다쳐서 치료받는 환자 많다고해서 그만뒀어요.18. 하.
'18.10.23 5:32 PM (112.150.xxx.194)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는 사실 오래전에 국선도를 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하고 싶은데 가까운곳에 도장은 없고.요가도 궁금해서 해볼까 했지요.
국선도 했던 입장에서 보면 동작을 취하는 방법이 좀 다르긴 하더라구요.
음. 여기 3개월 등록이라 더 고민되네요ㅎㅎ19. 그런데.
'18.10.23 5:33 PM (112.150.xxx.194)요가는 한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아님. 그때 그때 선생님 재량껏 조절하시나요?20. ..
'18.10.23 5:41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안압올라간다고 요가 하지 말래요
21. wii
'18.10.23 5:4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선생님이 중요합니다. 피티 받으면서 단체요가 할 때는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었는데 지금 요가 개인레슨 하고 있는데 아주 좋네요.
단체수업 못 받을 정도로 굳어있고 유연성없는데 선생님을 잘 만나니 아 이런 거구나 느끼고 있어요. 진도 무리하게 안나가고 기본 동작 반복하고 있고 더 이상 자극이 안 된다 싶을 때 다음 동작 나가는데 살 거 같습니다.
피티도 42회 받았고, 필라테스도 1대1로 1년 넘게 했는데 제 상태로는 요가를 우선으로 해야했는데 선생님이 최고 중요한 듯요.
수포자도 과외선생님 잘 만나면 재미붙일 수 있다 그런 느낌이에요.22. %%
'18.10.23 6:40 PM (210.2.xxx.55)언니가 요가 하다가 목디스크 터져서~
병원비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23. 안 맞을수도
'18.10.23 6:50 PM (147.46.xxx.27)저는 요가가 저한테 제일 잘 맞는 운동인 것 같은데요
유연성 좋고 스트레치 같은 동작이 잘 맞는 사람이면 좋은 운동이예요.
요가를 보는 순간 앗 저거다.... 했거든요. 저는^^
어렸을때 현대무용 잘 했고 유연성이 좋아서 체조선수하라고 했었어요.
제일 싫어하는게 달리기랑 pt예요.
걷기, 수영, 요가 이 세가지가 저한테는 가장 좋은 운동이지만
남들에게도 요가는 조금 무리일수도 있을듯요.
저는 협착증도 있어서 알아서 후굴 자세는 조심해서 합니다. 필요한 스트레칭은 더 세게 하구요.
요가하면 몸도 개운해지고 뭉친 근육도 풀리는데
요가 자세 자체를 하기 힘든 분들에겐 고통일 것 같아요.
요가만 전적으로 하지말고 맨몸 운동(홈 피티) 사이 사이 섞어서 스트레칭 동작으로 활용해 보세요.24. 좋은 지도자
'18.10.23 7:35 PM (112.220.xxx.212)좋은 지도자 만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비니요가 개인에 맞게 잘 안내해주면 건강 회복과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무리하게 하면 부상 위험도 크죠.
25. 저도목디스크
'18.10.23 7:55 PM (116.126.xxx.216)저도 목디스크 다쳐서 일주일 입원했었어요
그뒤로 안해요26. 아
'18.10.23 8:55 PM (118.39.xxx.79)국선도 동네 주민센터 알아보세요. 요즘 거의 개설돼 있는것 같던데. 국선도랑 요가는 너무 달라요.
27. 윗님.
'18.10.23 10:12 PM (112.150.xxx.194)안타깝게도 저 가까운 쪽에는 없네요.
근처 평생학습관에 있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없어요.;;28. ᆢ
'18.10.23 10:39 PM (223.62.xxx.182)무지한 사람이 보기에 국선도 동작이랑 요가가 비슷해 보이던데요 저는 운동 싫어 하는데 나이가 드니 운동은 필요하고 할 만한 운동이 없어서 요가 해요
아쿠아 로빅 수영도 해봤는데 수영복 갈아 입고 수영장 들어 가고 나올때 두번 샤워 하는것도 귀찮고 옷 벗고 입는것도 귀찮아서 그만 두었어요
헬쓰가 제일 효과적인데 관절이 안 좋아서 엄두가 안 나고요
요가 하다 다치는게 완벽한 동작하려고 욕심 내다가 다치는것 같아요 대충 내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하다가 와요
안하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요
하다 보면 감이 와요
더 힘을 쓰면 다치겠다는걸 알아요
3년 됐는데도 누가 보면 초보자 같아요29. 황당
'18.10.23 11:11 PM (211.109.xxx.163)몸매 예쁘게 만드는데 최고인 운동이 요가래ㅋㅋㅋ
요가는 몸매랑 상관없걸랑요
심신수양은 될지언정 몸매는 예쁘게 안돼요
요가하는데 몸매좋은분들은
원래 타고난 라인이 좋은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5861 | 아이들 공부못하면 제탓이랍니다. 22 | 슬픔이 | 2018/10/24 | 4,593 |
| 865860 | 강용석 항소해도 실형 나올까요? 3 | .. | 2018/10/24 | 2,233 |
| 865859 | 소유진 넘나 부럽 ㅠㅠ 38 | 에고 | 2018/10/24 | 19,432 |
| 865858 | 전세계가 등 돌릴수있는 문제인의 부끄러운 발언 31 | 어린학생까지.. | 2018/10/24 | 5,112 |
| 865857 | 체했을때 손따는거는 어디서 사나요? 3 | 커피나무 | 2018/10/24 | 1,577 |
| 865856 | 김부겸 장관의 경기도청 방문 "취소해야" 15 | ㅇㅇㅇ | 2018/10/24 | 2,268 |
| 865855 | 자녀들 아침에 깨우면 바로 일어나나요? 14 | ㅠ | 2018/10/24 | 2,342 |
| 865854 | 아들의 진로 (펑예) 9 | 조언해주세요.. | 2018/10/24 | 3,355 |
| 865853 | 다음 사고에서 누구의 잘못이 큰가요.. 3 | ㅇㅇ | 2018/10/24 | 1,117 |
| 865852 | 광주형 일자리 탄력...노·정 원탁회의 출범 1 | ........ | 2018/10/24 | 624 |
| 865851 | 역대급 학폭 사연에 잠을 못 자겠어요 27 | 음 | 2018/10/24 | 14,812 |
| 865850 | 시댁 세탁기 바꿔드리려고 해요. 추천해주세요~ 3 | 세탁기 | 2018/10/24 | 1,261 |
| 865849 | 급질)영어초보..네가 말하는게 그런 뜻이라면..이렇게 쓰면 되나.. 2 | dd | 2018/10/24 | 1,147 |
| 865848 | 조언 구합니다 3 | 주말부부 | 2018/10/24 | 856 |
| 865847 | 방탄 정국이한테 반했네요. 29 | 어머나 | 2018/10/24 | 6,123 |
| 865846 | 서울 날씨 5 | .. | 2018/10/24 | 1,164 |
| 865845 | 내가 살다가 이 연예인을 좋아하게 되다니...싶었던 연예인 누군.. 120 | 연예인 | 2018/10/24 | 23,631 |
| 865844 | 여자 비지니스 캐쥬얼은 어떤 차림인가요 21 | 도와주세요 .. | 2018/10/24 | 16,443 |
| 865843 | 통일 막는 자한당 - 일본의 조선 침략 과정 69년 무섭고 치밀.. 5 | 검색하다 | 2018/10/24 | 1,013 |
| 865842 | 맛난 편의점 짬뽕 찾았어요. 맛이 감동이에요!! 11 | 맛난 | 2018/10/24 | 4,759 |
| 865841 | 첼로랑 바이올린 6 | 현악 | 2018/10/24 | 1,839 |
| 865840 | 돋보기안경을 집안에서 벌써 세개째 잃어버렸어요 12 | .... | 2018/10/24 | 1,968 |
| 865839 | 엄마가 전세로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7 | 어떻게 하나.. | 2018/10/24 | 4,583 |
| 865838 | 아파트 고민이에요.. 12 | 보금자리 | 2018/10/24 | 3,328 |
| 865837 | 조카들 밥해주며. .. 16 | mabatt.. | 2018/10/24 | 6,8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