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늦게 사업하는 형제가

ㅇㅇ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18-10-23 15:12:33

기술쪽이고 석사까지 하고 오랫동안

기업에서 일하다가 기업이 팔리면서

50되서 독립해서 하던일로 자기 사업체를 냈는데

처음에는 너무 두렵고 떨리고 그랬는데

이제 한 2년쯤 됐나

세상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가 없답니다.


누가 뭐라는 상사도 없고

출퇴근도 알아서 하면 되고


큰돈은 못벌어도 그냥 자기 회사다닐때 만큼은

버는거 같은데

회사는 이윤의 대부분을 사장이 가져가지만

지금은 자기가 다 가져가니

몇건만 굴려도 회사다닐때 만큼은 가져가고


왜들 그리 자기 사업 하고 싶어하는지 알겠다고 하네요



IP : 61.101.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3 3:14 PM (117.123.xxx.188)

    잘 되나 봅니다......
    오래하다보면 기복이 잇으니 조심해야

  • 2. ㅇㅇ
    '18.10.23 3:25 PM (203.229.xxx.249) - 삭제된댓글

    잘된다니 너무 좋네요.
    기술 갖고 자기 일 하는 거니 욕심 안 내면
    편히 밥 먹고 살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840 수시면접복장이요~ 9 머리아퍼 2018/10/23 1,727
865839 아주 오래된 묵은 된장 4 나마야 2018/10/23 1,966
865838 주말 안동 1박 2일 여행 후기 15 ... 2018/10/23 3,753
865837 부부사이 좋으신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11 리봉보라 2018/10/23 6,875
865836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로 뭘 할 수 있나요? 4 덜덜 2018/10/23 2,277
865835 집사부일체 이문세편 6 .... 2018/10/23 3,310
865834 54키로에서 51키로가 되면 더 예뻐질까요? 18 ㅇㅇ 2018/10/23 7,233
865833 혹시 소유진처럼 매일 결혼하기 잘했다고 느끼시는 분? 9 ㅁㅈㅁ 2018/10/23 5,603
865832 도시가스 누출 1 알고싶어요 2018/10/23 1,929
865831 90년대 초에 강남 신사역 부근에서 청보라면 끓여주던 집 추억의 맛 2018/10/23 830
865830 목소리가 좋다는말 많이듣는데 디로리 2018/10/23 872
865829 수능정시에 영어 1등급과 2등급 학교별 점수차이 아세요? 5 이과학부모 2018/10/23 2,277
865828 문대통령, 평양공동선언·남북군사분야 합의서 비준 13 ........ 2018/10/23 1,104
865827 중등 아이가 메이크업 학원을 다니고 싶다는데... 10 어려운부모의.. 2018/10/23 2,176
865826 쌀20kg 택배비 얼마나 드나요? 9 궁금이 2018/10/23 10,837
865825 아이입시마치신 선배님께 조언구합니다 17 고민 2018/10/23 3,598
865824 밀가루 끊기 넘 힘들어요 ㅠ끊는방법 9 루루 2018/10/23 3,303
865823 이언주"김정은에 비이성적인 집착..문재인 정부 진짜 목.. 20 뭐냐 2018/10/23 1,790
865822 서울 경기 나들이하기 좋은곳이요 4 ㅊㅈ 2018/10/23 1,869
865821 요즘 서울분들 뭐 입고 다니세요? 12 잘난딸엄마 2018/10/23 4,222
865820 인간같지 않은 직장동료 2 강심장 2018/10/23 3,489
865819 영유 광고보면 영어로 발표하는 아이들 평균적인건가요? 4 .. 2018/10/23 2,090
865818 초등 남자아이 발육 빨랐는데 중고등때 키가 많이 큰 케이스 있나.. 7 초등 2018/10/23 2,164
865817 강남쪽에 맛있는 갈비탕.. 좀 알려주세요. 16 2018/10/23 2,490
865816 82 회원님들,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6 영화 2018/10/23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