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재미가 없을까요
1. ....
'18.10.23 2:47 PM (39.121.xxx.103)대부분 그래요.
그냥 태어났으니 사는거지...2. ..
'18.10.23 2:52 PM (49.173.xxx.167)저도 그래요..오늘 일. 나가기 싫었다는..
사람들 만남도 다 똑같고..별 재미 없다는..
인생이 그런가봐요3. 네
'18.10.23 2:53 PM (116.36.xxx.198)맛있는거 사먹고 해먹고
보송보송한 이불에 잠 잘자고
영화 재밌는거 나오면 보고
야구좋아하니까 야구장 가고
계절 바뀌면 경치 좋은 곳 드라이브가고요.
캠핑 좋아해서 캠핑도 가고.
저는 이런 잔잔한 재미가 행복이지 별게있나 하고 삽니다.
아프지만 말자하고요.4. 저도
'18.10.23 2:53 PM (220.78.xxx.14)살아지니까 사는 기분이랄까
5. 맞아요
'18.10.23 2:56 PM (1.244.xxx.229)아픈곳없이 그날하루 잘먹고 잘자면 만사오케이
그것 빼고는 재밋는게 도통 없네요
다른사람때문에 괴롭지만 않으면 좋겟어요
이대로 쭉 아무생각없이 늙어서 잠든채로 죽고싶네요6. 소망
'18.10.23 2:59 PM (203.170.xxx.211)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별 느낌없이 살아요
무슨 맨날 재미가 있을까 하면서 받아들이면 ㅎㅎ
재미없는것도 일상이 되면 별 느낌없어요
오히려 특별한 사고없고 큰일 없는게 감사할ㅎㅎ따름입니다7. 에혀
'18.10.23 3:20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잘생긴 남자와 연얘라도 하면 사는 맛이 나고 눈이 빛날까 있기는 개뿔이니 뭐 쩝
어쩌면 안구정화 할만한 잘생긴 남자도 참 드무네요 밥 잘사주는 안예쁜 누님은 능히 되는데 말이죠 남자 정해인 비스무리도 읍는거죠
뭐 어쩌것어요 밥이나 비벼먹어야지 증말 비빔밥에 그나마 낙을 찾지 요즘 에혀8. ‥
'18.10.23 3:26 PM (125.182.xxx.27)좋아하는거해보세요 저는 여행하는게 좋더라구요 새로운공간에서 잠자고 새로운거 보고 먹고 느끼는거요
9. ....
'18.10.23 3:58 PM (110.11.xxx.8)어차피 인생 별거 없어요.
돈 많은 사람도 사는데 재미를 못 느끼면 갑질이나 해대면서 인생 더럽고 추악하게 하는거죠.
스스로 인생에 소소한 재미를 찾아서 그걸 행복하게 즐기고 사는게 진정한 승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세상이 무너질 정도로 큰일을 몇년간 겪고나니, 평온한 일상 자체에 감사하게 됩디다.10. ..
'18.10.23 4:05 PM (14.51.xxx.32)요즘 유일한 낙이 주3회 가는 요가수업이에요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거 같은 이런
생각으로 앞으로 수십년을 살아야한다니...11. 그래도
'18.10.23 5:00 PM (175.116.xxx.169)아직 입금되는 가 보네요
입금될 곳이 있다면 그래도 낫지 않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6149 | 여자 비지니스 캐쥬얼은 어떤 차림인가요 21 | 도와주세요 .. | 2018/10/24 | 16,421 |
| 866148 | 통일 막는 자한당 - 일본의 조선 침략 과정 69년 무섭고 치밀.. 5 | 검색하다 | 2018/10/24 | 1,012 |
| 866147 | 맛난 편의점 짬뽕 찾았어요. 맛이 감동이에요!! 11 | 맛난 | 2018/10/24 | 4,758 |
| 866146 | 첼로랑 바이올린 6 | 현악 | 2018/10/24 | 1,836 |
| 866145 | 돋보기안경을 집안에서 벌써 세개째 잃어버렸어요 12 | .... | 2018/10/24 | 1,965 |
| 866144 | 엄마가 전세로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7 | 어떻게 하나.. | 2018/10/24 | 4,581 |
| 866143 | 아파트 고민이에요.. 12 | 보금자리 | 2018/10/24 | 3,327 |
| 866142 | 조카들 밥해주며. .. 16 | mabatt.. | 2018/10/24 | 6,871 |
| 866141 | 약국에서 약사가 마스크 끼고 복약지도 하면 이상하나요? 8 | 약사 | 2018/10/24 | 2,818 |
| 866140 | 밀크씨슬이 어디에 좋은건가요? 3 | 가을비 | 2018/10/24 | 3,070 |
| 866139 | 대학생 자녀두신 선배맘님들 ~조기교육?에 대해 여쭐려구요. 11 | 4세맘 | 2018/10/24 | 2,697 |
| 866138 | 맨날 체하시는 분 계신가요? 33 | 너무슬퍼요 | 2018/10/24 | 6,538 |
| 866137 | 취미로 첼로 시키려는데 어떨까요? 11 | 첼로 | 2018/10/24 | 2,751 |
| 866136 | 이재명을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글 26 | 오호 | 2018/10/24 | 3,022 |
| 866135 | 롯지와 스켈슐트 10 | 무쇠좋아 | 2018/10/24 | 3,563 |
| 866134 | 싱크대 하려고하는데요 4 | 고민중 | 2018/10/24 | 1,800 |
| 866133 | 멸치 한상자 1.5kg의 기준이 뭘까요? 5 | 궁금 | 2018/10/24 | 1,755 |
| 866132 | 병원 xray달라고 하면 주나요 4 | ... | 2018/10/24 | 1,104 |
| 866131 | 엄청 큰 집게를 찾아요 (대기중) 3 | 엄청큰 | 2018/10/24 | 1,260 |
| 866130 | 체중 검사해주는 다욧센터 있을까요? 3 | @@ | 2018/10/24 | 807 |
| 866129 | 대중문화예술상? 이런건 왜하는거에요? 8 | ... | 2018/10/24 | 1,476 |
| 866128 | 고용세습 비판 커지자… 公文 보내 입단속 나선 교통공사 12 | ........ | 2018/10/24 | 1,895 |
| 866127 | 김남주 '父 돌아가신후 버리지않아준 母 감사' 울먹 65 | .... | 2018/10/24 | 29,608 |
| 866126 | 항공권 KCP Gateway 비용이 무엇인가요? 5 | 82팬 | 2018/10/24 | 2,245 |
| 866125 | 모든걸 자기맘데로 하는 엄마 ..제가 이상한건가요? 7 | ㅇㅇ | 2018/10/24 | 2,5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