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아파트 커뮤니티 많은거 싫은 분들 계시나요?

....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18-10-23 08:53:29

제가 입주할때보다 요즘은 더 커뮤티니들이 많이 생겨났네요.


근데 전 정말 별로거든요.


전 개인적인 성격이고 아파트 같은 라인 사람들도 엘리베이터타면


목례정도 하는 사이고..


그래서 따로 이용도 전혀 안하거든요.


그런거 다들 주민들 비용이 들어가는거도 입주때도 마찬가지고.


차라리 방범을 더 강화하고 그런쪽이었음 좋겠거든요.


지어질 새아파트들 보면서 갑갑함이 들더라구요..


만족하는 분들이 더 많아서 이런 부분이 강조되는건가요?





IP : 39.121.xxx.1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3 8:57 AM (1.227.xxx.251)

    커뮤니티 시설들이 다 무료가 아니라 수익자부담시설도 있지않나요?
    저흰 골프연습장이나 탁구장은 이용료를 받아 조경수도 사고 단지 관리에 써서 좋아요
    사우나 체련단련실, 조식서비스, 도서관, 독서실, 시니어클럽, 카페 정도 있는데 다 편리해요
    사람 마주칠일이 별로 없던데요...비오는날도 지하주차장으로 다 갈수 있어 좋죠...

  • 2. 저도
    '18.10.23 8:58 AM (180.69.xxx.242)

    개인적성향이라 뻔한 아파트 주민들만 드나드는 커뮤너티시설 이용안했어요
    근데 저같은 사람보다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있겠거니 생각합니다.

  • 3. 이용
    '18.10.23 9:03 AM (121.146.xxx.167)

    저도 전혀 이용 안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가깝고 이용 잘만 하면 너무 좋죠

  • 4. ㅇㅇ
    '18.10.23 9:15 A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예요.
    예전 아파트처럼 내부나 널찍하면 좋겠어요.

  • 5. 부럽네요
    '18.10.23 9:32 AM (222.121.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개인적인 성격이지만,그래도 그런 시설들 넘 좋을 거 같은데요..
    특히 위에 점네개님 계신 곳 넘 부럽네요..
    특히 조식서비스요~~~~

  • 6.
    '18.10.23 9:42 AM (49.167.xxx.131)

    저도 이용은 안하지만 도서관빼고 수익자부담이고 저렴이 가까운곳에서 운동하면 좋죠.저흰 도서관 카폐 헬스골프 다르곳은 목욕탕있는곳도 옆아파튼 조중석식 가능한 식당이있는 아파트도 있어요. 저희동네는. 전 좋은데 필요없음 이용안하면되니 ㅠ

  • 7. 저도별로
    '18.10.23 10:10 AM (221.140.xxx.157)

    저도 저런 시설 별로여서 ㅠ

  • 8. ㅇㅇ
    '18.10.23 10:18 AM (116.47.xxx.220)

    아직 도입 초기죠. 기존단지들은 없는 시설이다보니..
    차별화전략 같은데요.
    선호와 불호 중 어느쪽이 더 많을지는 좀더 시간이 지나야될것같아요.

  • 9. ...
    '18.10.23 10:47 AM (61.75.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동네 사람들이랑 가깝게 지내는 거 별로라 사용 안 할 듯 했는데, 은근히 쏠쏠해요. 헬스 월 만원이라 부담없이 잠깐씩 이용하고, 일할거나 책 읽을 거 있으면 카페 대신 아파트 독서실 가고(일 2000원), 가끔 애들 어린이 도서관 가고 넘 좋아요. 탁구장도 가끔 이용하구요. 저흰 골프연습장이 아주 커서 나이 있으신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많이 이용하세요. 글구 생각보다 낮에 그렇게 많이들 이용하지 않아서 한산해요.

  • 10. 있는게 나아요
    '18.10.23 11:07 AM (61.82.xxx.218)

    내가 이용 안해도 없는거보다는 있는게 나아요.
    있어야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죠.
    사람들과 부딪히는거 싫고 조용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단독이 적합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37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ost 듣고있어요. 10 2018/10/31 2,090
869136 저기요 화면에 속옷 광고 좀 안뜨게 할수 없어요? 19 운영자님 2018/10/31 2,790
869135 너무 힘겨워요..위로좀 해주세요.. 13 ... 2018/10/31 2,968
869134 질문]씨리얼 종류? 이름 좀 알려주세요~~~ 3 아트레유 2018/10/31 941
869133 한끼줍쇼보는데 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네요.. 4 아우~ 2018/10/31 5,860
869132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한 상태에서 눈물을 흘리면 어케되나요? 4 ... 2018/10/31 1,086
869131 백혈구 수치가 약간 높다는데요 2 혈액검사 2018/10/31 2,433
869130 학교 학부모 만족도 조사 많이들 참여하시나요 7 . 2018/10/31 1,433
869129 신경치료 안하고 크라운 씌웠는데 은은한 통증이 있어요. 9 ㅡㅡ 2018/10/31 8,317
869128 저도 은실이 보다 궁금한게.. 아역탤런트요. 3 ,. 2018/10/31 5,297
869127 고2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3 진정 2018/10/31 3,931
869126 공무원과 중등임용 어떻게 생각하세요? 5 .. 2018/10/31 1,542
869125 케이블 기간만료됨 자동해지되나요? 2 .. 2018/10/31 865
869124 절임 배추 어디서 주문하세요? 6 김장 2018/10/31 1,598
869123 소개팅 주선하려는데 봐주세요 26 주선 2018/10/31 3,918
869122 다이슨 청소기 2 미워 2018/10/31 1,236
869121 임신가능성 0%인데 생리가 좀처럼 시작안하는건 뭘까요..... 5 가갸겨 2018/10/31 1,729
869120 조롱박 퍼프 어떤가요? 1 화장 2018/10/31 980
869119 대학병원 참 친절한거같아요 26 ㄱㄴ 2018/10/31 4,419
869118 사회복지 실습 궁금증 5 .. 2018/10/31 1,306
869117 당근마켓 아시나요? 아님 인기있는 인터넷장터? 2 ~~ 2018/10/31 1,635
869116 냉동실대추 탈탈털어 대추차 끓였는데.. 5 ㅋㅋ 2018/10/31 3,144
869115 쿠션 메이컵 할때 아이쉐도우 어떻게 하세요? 2 .. 2018/10/31 1,397
869114 은실이 보다가 궁금한게 예전에는 국회의원 위상이 어느정도 되었나.. 1 ... 2018/10/31 1,326
869113 분당근처 사주 잘 보는곳 추천해주세요 답답 2018/10/31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