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넷통신사에서 제가 집을100일정도 비웠더니 통신을 끊었어요.

사과나무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18-10-22 20:59:27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인대요. 전세집이라 제명의로 인터넷도 안되어 있는데 상담하면서 끊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문의하니 다시 며칠 인터넷연결이 되다가 다시 끊겼는데 그럼 원격으로 조절이 가능한가봐요. 왜 마음대로 끊는지요. 인터넷통신사에 문의해도 일부러 그런거 아니다. 집에 방문해서 해주겠다고 하는데 제가 일때문에 집에 거의 없고 혼자살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문의드립니다.
IP : 125.179.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2 9:0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전세집과 인터넷 명의는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용요금 내는데도 인터넷이 끊겼다는 말씀이신지..

  • 2. ..
    '18.10.22 9:07 PM (14.54.xxx.247)

    집을 비운게 문제가 아니라, 요금을 안낸 거 아닌가요?

  • 3. ddddd
    '18.10.22 9:08 PM (211.248.xxx.135)

    인터넷 가입자가 본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는 거에요?
    그 사람이 돈을 안 냈고?

  • 4. 돈을
    '18.10.22 9:1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요금을 안내니 끊죠
    님이 비우든 말든 상관없고요
    그 사람들이 님이 비웠는지 안 비웠는지 어떻게 알아요
    석 달 동안 요금을 안내니 끊는거죠

  • 5. 전세집인거랑
    '18.10.22 9:14 PM (121.165.xxx.77)

    인터넷명의랑 뭔 상관인가요? 전세집이어도 다 세입자이름으로 인터넷잘만 신청하는데? 요금을 안해서 끊어진거겠죠. 그리고 인터넷선이 연결되어 있으면 원격으로 차단, 연결 다 가능해요. 인터넷이 철거되었거나 아니면 회선자체가 문제가 생겼거나 그런 이유겠죠

  • 6. ...
    '18.10.22 9:17 PM (125.132.xxx.167)

    이분 전세집은 집주인이 인터넷도 제공하는줄로 아시나봐요
    인터넷은 쓰는사람명의로 가입해서 다달이 요금을 지불해야합니다

  • 7. 사과나무
    '18.10.22 10:11 PM (125.179.xxx.22)

    저희는 그거 포함되어서 관리비를 내요. 그러니 이상해서 물었는데요. 그냥 얼마 안남은 기간 살아야겠내요.

  • 8. 사과나무
    '18.10.22 10:14 PM (125.179.xxx.22)

    너무 오래 동안 티비와 인터넷이 안되어서 끊은거 같은데 전화해도 원격으로 안해주어서요. 처음에 원격으로 해주더니 꼭 방문을 한다는데 다른 방법이 없는지 여쭈어 본거에요. 집에 있어야 기사님을 맞이하니깐요. 이런일은 또 처음이라서요

  • 9.
    '18.10.22 10:30 PM (223.62.xxx.13)

    요즘은 기사가 방문하면 방문비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151 11월중순 오사카 4 고뤠23 2018/10/28 1,593
868150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18 영어질문 2018/10/28 8,171
868149 아침엔 물먹은 솜같은 몸 ㅠㅠ 6 희망 2018/10/28 2,223
868148 캐시미어 코트 옷감이 포근하진 않나요? 4 콜롬보 캐시.. 2018/10/28 2,200
868147 진한 색 립스틱을 발라야 얼굴이 살아보이는 11 ㅇㄹ 2018/10/28 4,031
868146 남자 보는 취향이 바뀌기도 하나요? 8 .... 2018/10/28 2,218
868145 지난번 12살 연하 사귄다고 했던 아줌마입니다(후기) 86 하얀 2018/10/28 38,027
868144 필립스에어프라이어가 자꾸 멈춰요 에고 2018/10/28 891
868143 시판 우동 중 젤 맛있는 제품은 뭔가요? 10 우동 2018/10/28 3,253
868142 길에서 주웠는데 3 ㄱㄱ 2018/10/28 2,531
868141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열공하는 애들이 정말 있나요? 3 궁금 2018/10/28 2,832
868140 이재명 유명 대형로펌 화우에 변호 맡겨 8 읍읍 아웃 2018/10/28 2,104
868139 북극곰 통키에 관한 작년 기사인데.... 3 에그.. 2018/10/28 1,378
868138 "임종석 실장이 2인자냐"...DMZ 시찰에 .. 35 주제넘게 2018/10/28 4,285
868137 스포츠 롱티 괜찮은거 없을까요? 2 스포츠 2018/10/28 1,274
868136 나 이외에 모든 세상이 허구라고 느낀적 있나요? 32 ,,. 2018/10/28 7,262
868135 서울 구치소 땅 4 ㅣㅣ 2018/10/28 2,517
868134 세상이 점점 미쳐가는거 같네요 11 .. 2018/10/28 7,930
868133 스터디 어플로 만난 남자 7 2018/10/28 3,769
868132 입술이 너무 얇아요 8 ... 2018/10/28 3,403
868131 30~40년전 만해도 남자라는 거 하나로 참 살기 좋았던 것 14 같아요.. 2018/10/28 5,723
868130 지방사는 친구 7 얼마나 2018/10/28 3,530
868129 하이면..기억하시나요? 8 0 0 2018/10/28 2,037
868128 이케아 대나무도마 올리브 도마 어떤거 살까요? 9 .. 2018/10/28 3,906
868127 북한의 과학기술전당, 물놀이장, 그 밖의 이모저모 5 북맹타파 2018/10/28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