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일주일 시간이 생겼어요, 초등1 유아1 해외여행 문의드려요

영로로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8-10-22 14:34:21
신랑 이직 시기에 갑자기 날짜 조정이 되면서


11월 초에 급 한 열흘 황금같은 여유가 생겼어요.





둘째 태어나고 5년넘게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서


이번 기회에 한번 다녀올까 싶은데요,


초등 2학년인 첫째 생각해서 (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유럽 가자니 기간도 애매하지만


무엇보다 해가 너무 빨리져서 아쉽고,


일본은 싫고... 신랑은 대만어떨까 하는데....





휴양보단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


둘째가 아직 어려서 좀 쉬엄쉬엄 다녀야 하는지라


고민이에요.


오늘 일단 애들 여권 신청은 했는데


시간도 별로 없고,


무엇보다도 해외 나간지가 오래되서 참 어렵네요.





여행 좋아하시는 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ㅇ^!
IP : 211.193.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8.10.22 2:55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문화 좋아하면 베이징가서 만리장성 보세요
    그런데 어린 동생도 있는데 노는곳에 가야 애들도 어른도 편하지 2학년이 문화를 좋아해봤자

  • 2. 영로로
    '18.10.22 3:08 PM (211.193.xxx.155)

    첫 댓글 감사해요,
    근데 다시 읽어보니 기분이 좀 그렇네요.
    2학년짜리가 문화 좋아한다고 쓴게 우스웠나보군요.

  • 3. 하와이
    '18.10.22 3:16 PM (49.175.xxx.26)

    하와이 어때요? 많이 걸어다니는 곳은 아직은 무리실 거 같아요.
    유럽도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재미있을 거 같고.
    따뜻한 나라 가서 수영도 하고 자연도 즐기는 게 잼날 거 같은데
    일주일이나 있는데 가까운곳보다는 조금 더 먼 곳으로 떠나요.
    하와이는 애들도 만족스럽고 어른도 만족스러운 곳!

  • 4. 영로로
    '18.10.22 3:19 PM (211.193.xxx.155)

    오오 하와이 좋네요, 생각도 못했던 곳인데
    생각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 5. ...
    '18.10.22 4:14 PM (175.117.xxx.9)

    애들 데리고 해외가기 딱 좋은 나이예요
    의외로 초등 고학년 중딩들은 공항에서부터 핸펀에 머리박고 밥먹을때 외엔 어디에도 큰 관심 없어요. 물놀이도 시큰둥하고...
    저는 중국 상하이.좋았어요. 먹거리도 볼거리도 적당하고 디즈니랜드도 소문보다 훨씬 깨끗하고..전 일본 디즈니보다 낫더라는...
    길게 가시면 항주 소주 들러보셔도 좋고...

  • 6. 영로로
    '18.10.22 5:11 PM (211.193.xxx.155)

    딱 좋은 나이라 하시니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중국도 좋겠어요, 항주 소주란 곳도 한번 찾아볼게요
    다들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곳을 알려주셔서
    역시 물어보길 잘했다 싶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397 차없이 가는 제주여행 추천해주세요 숙소두요 3 제주여행 2018/10/22 1,317
865396 항암 치료애 대해 잘 아시는 분 5 상담 2018/10/22 1,331
865395 만난지 얼마만에 프로포즈 받으셨나요? 9 9087 2018/10/22 2,020
865394 급 일주일 시간이 생겼어요, 초등1 유아1 해외여행 문의드려요 6 영로로 2018/10/22 900
865393 글 찾고 있어요. 어릴 때 아이가 한 사랑스러운 말 있으세요? .. ㅇㅇ 2018/10/22 653
865392 SK매직 세척기 6인용 쓰시는 분 계신가요? 14 세척기요 2018/10/22 1,809
865391 경기도 사투리는 어떤 억양인가요 11 2시22분 2018/10/22 3,734
865390 고등 중등 딸들과 서울 여행요 7 엄마 2018/10/22 921
865389 나를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귀한시간 낭비하지 말길 6 ㅇㅇ 2018/10/22 3,103
865388 칠칠치 못하게 1 물집 고민녀.. 2018/10/22 597
865387 음주한 다음날 엄청 드시는 분 계세요? 3 공복 2018/10/22 961
865386 생강차 한잔에 온몸에서 열이 불끈 나네요 ~ 6 와우 2018/10/22 3,249
865385 몽클레어 패딩 2 ... 2018/10/22 2,477
865384 남자 반코트 소매길이 늘리는 수선 가능한가요? 3 반코트 2018/10/22 2,789
865383 (공부/취미등)하고싶은게많으신분들 다 하시나요? 4 나나 2018/10/22 1,077
865382 정화조관련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10 정화조 2018/10/22 1,123
865381 왜 우리 아이담임은 애들 통솔은 못하고 엄마들만 들들볶을까요.... 6 ㅁㅁ 2018/10/22 2,718
865380 실리콘도마 추천좀 해주세요^^ 1 살림꾼님들~.. 2018/10/22 1,006
865379 남편을 성공하게 해주는 여자사주가 있나요~? 9 ........ 2018/10/22 5,062
865378 제주에서 핑크뮬리 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2018/10/22 999
865377 유럽 4개국, 5개국 결정장애... 18 .. 2018/10/22 1,801
865376 신명나게노는것과 그냥 즐겁게 노는것이 의미상 2 oo 2018/10/22 494
865375 옆모습이 유독 예쁜미인의 특징이 뭔가요? 13 ........ 2018/10/22 12,164
865374 김어준이 소중한 이유... 44 .... 2018/10/22 1,769
865373 타이어가 구멍이.. 4 언니네 2018/10/22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