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숫가루 좋아하시나요?

....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18-10-21 16:19:34

미숫가루 지금 마셨는데


참 신기해요.


고소하고 달콤해서 맛있기도하고


곡물가루물인데 갈증해소에도 좋아요.


거기에 든든하기까지하구요.


전 우유보다 그냥 물에 타서 마시는게 더 좋구요.


비상식량으로도 좋고..


우리조상들 지혜를 보여주는 음식같아요.

IP : 39.121.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1 4:24 PM (223.39.xxx.148)

    네.좋아해요.우유보다는 물에 타먹는게 좋더라고요.현미부터 검은콩까지 직접 찌고 말리고 갈고 ;;고생스럽지만 만들고 나면 일년은 넉넉하게 먹으니 좋더라고요

  • 2. ㅡㅡ
    '18.10.21 4:25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맛은 있지만
    갈증해소가 되나요?
    텁텁~한 뒷만

  • 3. ....
    '18.10.21 4:27 PM (39.121.xxx.103)

    전 좀 묽고 설탕을 많이 안넣어서인지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해소가 되더라구요.

  • 4. ---
    '18.10.21 4:33 PM (58.232.xxx.241)

    그냥 우유에만 타먹는데 고소해서 너무 좋아해요. 한잔만 마셔도 배가 불러요. 미숫가루로 살 많이 뺐어요.

  • 5. ....
    '18.10.21 4:36 PM (39.121.xxx.103)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든든하고 맛있고.
    건강에도 괜찮고.

  • 6. 아~
    '18.10.21 4:52 PM (119.149.xxx.56)

    미숫가루 먹고싶네요
    어디서들 사시나요?

  • 7. ...
    '18.10.21 4:58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맛있는 미숫가루 구하기 힘들어서 우유에 타마시면 먹을만 해요. 근데 그렇게 먹으면 개운하고 시원치가 않고 느끼하고 더부룩함.

  • 8. 야채도
    '18.10.21 5:00 PM (58.143.xxx.127)

    양배추같은 야채 들어있는거 좋은 듯

  • 9. ....
    '18.10.21 5:01 PM (58.226.xxx.248)

    저도 물 설탕 파에요!!!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
    우유 꿀보다 더 깔끔해서

  • 10. ,,
    '18.10.21 5:03 PM (180.66.xxx.23)

    미수가루는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로 먹어요
    그거 우유에 타먹어도 절대 배 안부르던데요 ㅠㅠ

    요즘 살 뺄려고 귀리 우유 먹고 있는데
    간에 기별도 안가서
    그거 먹고 밥먹으니 살이 더 찌고 있음요

  • 11. 미숫가루
    '18.10.21 5:24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밥먹고 입가심으로 물 설탕에 미숫가루 타 먹었더니
    살이 ....그래서 끊고 싶은데 이것도 커피처럼 중독성이
    있는지 자꾸 생각나요.

  • 12. 아들이
    '18.10.21 5:39 PM (118.221.xxx.161)

    좋아해서 며칠전 방앗간에서 미숫가루 해왔어요. 각재료들 씻고 쪄서 햇볕에 사흘말려 방앗간 가져가면 다시 볶은다음 가루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하면 더고소하고 소화도잘되요 좀번거롭긴하지만~

  • 13. 보리
    '18.10.21 8:42 PM (125.252.xxx.42)

    많이 들어간 미숫가루 구수하니 맛난데
    요즘엔 구하기 힘드네요
    제주 전통시장에서 많이 판다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941 법의 심판을 피해간다는건 이재명이 강력한 적폐란 증거죠. 14 .... 2018/10/21 1,058
864940 김치냉장고 렌탈 어떨까요~ 3 라떼1 2018/10/21 1,712
864939 아기에게 짜증이 날 때, 어떻게 다스리죠? 9 못난엄마 2018/10/21 2,816
864938 위키백과에 조선족이라고 되어있었는데 8 ... 2018/10/21 1,891
864937 대나무 도마 어떤가요? 2 베이 2018/10/21 1,469
864936 영국항공 스탑오버 질문해요 5 뮤뮤 2018/10/21 1,656
864935 중딩 수학문의 5 궁금 2018/10/21 1,573
864934 제주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4 실바람 2018/10/21 1,267
864933 엄마 돈 쓴 오빠 6 ㅇㅇ 2018/10/21 5,838
864932 82 이전게시판을 들어가보면 깜짝 놀라요 19 ... 2018/10/21 4,773
864931 플리마켓 후기... 9 이윤남기기 2018/10/21 3,644
864930 언제 추워지나요? 10 ㅇㅇ 2018/10/21 3,054
864929 4억 정도 되는 돈.. 일주일간 은행에 둔다면. 7 어디 2018/10/21 3,961
864928 열받아서 뭔가 확 지르고 싶은데요. 16 ㅡㅡ 2018/10/21 4,210
864927 영국-프랑스-독일 자유여행 하려하는데 어디 인, 어디 아웃이 나.. 6 뮤뮤 2018/10/21 2,041
864926 겨울 한방차 어떤거 끓여 드시나요? 6 집에서 2018/10/21 1,985
864925 전업이니 집안일.하는건 당연한데 20 .... 2018/10/21 5,890
864924 막스마라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5 sara 2018/10/21 4,211
864923 수학과외해도 40점대ㅜㅜ조언부탁드려요 17 2018/10/21 4,267
864922 교황 사실상 거절이다 23 신디고 2018/10/21 7,739
864921 조선족은 한국인인데 어쩌다 이리 되었을까요? 39 현실 2018/10/21 4,444
864920 지금시간에 윗층에서 티비나 음악이 쿵쿵 울릴정도로 틀면 넘어가시.. 2 .. 2018/10/21 914
864919 정우성도 털묻었네요 50 sbs 2018/10/21 6,433
864918 못생긴 남편도 괜찮을까요? 46 ㅇㅇ 2018/10/21 12,662
864917 순천만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9 여행자 2018/10/21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