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걸리겠다는 말
1. 맞아요
'18.10.20 7:51 AM (14.63.xxx.44)들을 때마다 끔찍한 말이에요.
2. 저도
'18.10.20 7:52 AM (115.140.xxx.180)듣기 싫어요 그냥 답답하다고하면 될일을...
친정엄마가 암으로 6개월만에 돌아가셔서 더 듣기싫은지도 모르겠어요 암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데....3. 저요
'18.10.20 7:56 AM (122.46.xxx.25) - 삭제된댓글저 암수술 했습니다
의사에게서 암 입니다..라는 말 들었을때 기분도 모르면서 ....
그저 웃지요4. ㅇㅇ
'18.10.20 7:5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서너번은 써 본 말인데
말 듣고 보니 그렇네요.
생각해 보고 쓸 말이네요.
이젠 하지 말아야 겠어요.5. ......
'18.10.20 8:13 AM (121.132.xxx.187)그 말도 싫지만 선택장애 그런 식으로 무슨 장애 붙이는 것도 정말 싫어요.
6. ..
'18.10.20 8:18 AM (223.62.xxx.104)안 좋은 말버릇이죠.
좋아죽겠어. 미쳐죽겠어, 미워죽겠어 등 죽겠어도
심한데 암걸리겠다니...7. 저도요
'18.10.20 8:19 AM (125.182.xxx.20)저도 두 번 암걸렸는데... 첫 번째는 16년전 두 번째는 올해.... 저런 농담 들을때 기분이 그래요. 저런 농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지만...
8. 저도 임환자
'18.10.20 8:5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저도 저런농담 쉽게하는사람들이 부럽기도하면서
기분 우울해요
회요일부터 항암해야하는데...ㅜㅜ
125.182님 저도 전이 재발이예요
우리 힘내요!!! ㅜㅜ9. 가전 사망
'18.10.20 8:55 AM (121.175.xxx.200)냉장고 사망했어요 이런표현 많이 봤는데, 맞춤법 지적글은 많아도 그런글에 싫다는 덧글은 없는게
신기했어요. 여튼 말이 씨가된다는게 나이들수록 느껴져서 갈수록 조심하게 됩니다. 댓글 중에 회복중이신 님들 건강해지실 겁니다. 화이팅!10. 저도
'18.10.20 8:56 AM (39.121.xxx.26)이런말 하는 사람들, 섬찟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힘들면 죽겠다 미치겠다 그런말
달고 사네요
제자신부터 둘러봐야겠어요ㅠ11. 진짜
'18.10.20 9:36 AM (39.117.xxx.98)그런 말 쓰는 사람보면 정말 무식해보여요.
발암영상이라든 항암제네요..하는 글들...
저도 암환자거든요.
아울러 ~~하는데 토나와요. 하는 글도 너무 천박해보여요.12. 근데
'18.10.20 10:15 AM (122.40.xxx.135)요새 어린애들 사이에 아무렇지않게 하는 말이더라구요.
머라하면 꼰대바라보듯 쳐다보더군요.13. 진짜 넘넘 싫어요
'18.10.20 11:11 AM (125.134.xxx.113)암걸리겠다 ᆢ 정말 듣기싫어요 저도
언제부터 저런말을 쓰게된건지 진짜
암 이란 단어자체가 정말 두렵고 싫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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