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서 할말 제대로 못하는 내성격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
1. ...
'18.10.19 9:44 PM (59.6.xxx.30)타고난 성격이라 그래요
사회생활 하는데 많이 힘들긴 하죠2. ㅇㅇ
'18.10.19 9:47 PM (223.38.xxx.120)전 반대성격인데 그거땜에 사회생활 힘들어요. ㅎㅎ외롭기도 하고. 다 양면성이 있어요.
3. ㄴㄷ
'18.10.19 9:49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한번 해보세요 처음이 힘들지 해보면 늡니다
까칠한 면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 사람들 사이에서 확실히 편해지는 게 있어요4. ...
'18.10.19 9:55 PM (223.39.xxx.197)저도 그런 재수없는 사람이 되고싶으나...
두려운게요
그런사람들보면 인상이나 느낌이 안좋아요.독하고 못되보이고 한마디로 누구에게나 비호감상..
그렇지않던가요?
나도 그렇게 될것같아...그게 좀걸려요5. 로니
'18.10.19 10:19 PM (123.111.xxx.239) - 삭제된댓글ㅇㅇ 반대성격이시라 하시는데 저희회사 재섭는 동료는 지가 젤 잘났고 지가 다 1등해야하고 그런성격이에요
남한테 지는거 싫어하고 사람들하고 두루두루 친한건지 친한척 하는건지 사람 이용할줄 알아서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저도 싫으면서도 그리되고 싶긴해요.. ㅠㅠ
... 님 인상 안좋은건 사실인데요.. 근데 저도 첫인상이 강한편이라 ㅠㅠ 담배피고 술잘먹게 생겼데요
친한동료는 웃지 않아서 그렇다고 좋게 말을해주는데 그건 잘모르겠어요
근데 하나도 못하고 더 병신처럼 말도 못해요 ㅠ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지나고보면 그리 말할껄 왜그랬을까 하는게 너무 많아서 후회되요 ㅠㅠ6. 로니
'18.10.19 10:21 PM (123.111.xxx.239)원글이에요
ㅇ 반대성격이시라 하시는데 저희회사 재섭는 동료는 지가 젤 잘났고 지가 다 1등해야하고 그런성격이에요
남한테 지는거 싫어하고 사람들하고 두루두루 친한건지 친한척 하는건지 사람 이용할줄 알아서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더 무서운건 저랑 친한동료하고도 친한척하다가 요즘엔 저한테 그러듯 그친구한테도 차갑게 군데요. 저도 그런그사람이 너무 싫으면서도 그리되고 싶긴해요.. ㅠㅠ
... 님 인상 안좋은건 사실인데요.. 근데 저도 첫인상이 강한편이라 ㅠㅠ 담배피고 술잘먹게 생겼데요
친한동료는 웃지 않아서 그렇다고 좋게 말을해주는데 그건 잘모르겠어요
근데 하나도 못하고 더 병신처럼 말도 못해요 ㅠ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지나고보면 그리 말할껄 왜그랬을까 하는게 너무 많아서 후회되요 ㅠㅠ7. ㄴㅇ
'18.10.19 10:28 PM (175.223.xxx.178)저 왠지 재수없는 동료 타입인데요
할 말 하고나면 그건 또 그것대로 후회 돼요.
내가 너무 나댔나
내가 너무 기가 쎄보이려나
그리고 기세등등 그런 것도 남들 볼 때나 그렇지
정작 그렇지도 않아요. 저 인사고과 늘 1등 하고 좋은 프로젝트 다 저한테 들어와요. 그래도 늘 이미지 신경 쓰여서 이렁 성격 고치고 싶어져요. 잔잔하게 길게 가는 사람이 부러워요.8. 로니
'18.10.19 10:33 PM (123.111.xxx.239)ㄴㅇ 님 제가 댕기는 재섭는 동료는 님처럼 후회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지가 이루고자 하는걸 편법을 써서라도 이겨먹는 사람이에요. 좋은사람인줄 알고 잘 지내려다가 뒤통수 호되게 맞았네요. 어쩌다보면 본인도 내려올때가 있는법인데 다른사람이 성과를 좋게내면 그꼴을 못봐요
학교다닐때 왕따 주동했던 그런타입인듯해요.9. ...
'18.10.19 11:24 PM (221.151.xxx.109)저는 순하게 생겨서 할말 합니다
효과는 두배 ㅎㅎ
적당히 할말 하는 연습하세요
먼저 시비걸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나쁘긴 하나
나는 내가 지키자고요 ^^10. 로니
'18.10.19 11:37 PM (123.111.xxx.239)... 님 할말하는 연습한다고 되나요? 몇번해봤는데 바로바로 그상황에 맞게 안나오고 그사람한테 기가 죽는건지 순발력이 딸리네요 ㅠㅠ 조언 감사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4461 | 경찰서 출두전 의견을 묻습니다. 16 | ... | 2018/10/20 | 3,054 |
| 864460 | 유통기한 지난 모짜렐라치즈 먹어도 되나요? | ..... | 2018/10/20 | 1,579 |
| 864459 | 옷 자주 사달라하는 초4아이 정상인가요? 16 | 초등맘 | 2018/10/20 | 3,856 |
| 864458 | 늘 능력없는 사람만 만나던 나 3 | ... | 2018/10/20 | 3,261 |
| 864457 | 자한당 김병준과 보조의원들의 고추가루 4 | ... | 2018/10/20 | 708 |
| 864456 | 낙안읍성 얘기를 해볼게요 9 | 여행자 | 2018/10/20 | 2,039 |
| 864455 | 밍크 가죽벗기고 12 | ㅠㅠ | 2018/10/20 | 2,312 |
| 864454 | 다들 면생리대 똑딱이 중간에 한번쯤 교체작업 하시나요? 6 | 11 | 2018/10/20 | 1,399 |
| 864453 | 목욕탕 세신하는 분에게 칭찬들었어요. 24 | 음.. | 2018/10/20 | 20,150 |
| 864452 | 제가 왜 외국인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았어요. 15 | ..... | 2018/10/20 | 11,765 |
| 864451 |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안보려고 남에게 해치는 인간들.. 6 | 에휴 | 2018/10/20 | 2,299 |
| 864450 | 코스트서 파는 참깨드레싱 3 | 쇼핑 | 2018/10/20 | 2,187 |
| 864449 | 문대통령 의전 비서관들 문제 많네요 25 | ... | 2018/10/20 | 4,744 |
| 864448 | 며칠전 버스에서 당한 일 10 | 수프리모 | 2018/10/20 | 3,318 |
| 864447 | 자한당 "유치원 어린이집,국가주도 통제강화 안돼!ㅎㄷㄷ.. 12 | 이거참 | 2018/10/20 | 1,402 |
| 864446 | 남편이 내편이 아닐때 12 | ‥ | 2018/10/20 | 3,836 |
| 864445 | 구하라, 전남친 고소 후 첫 셀카.jpg 25 | ... | 2018/10/20 | 25,627 |
| 864444 | 다른집에서 나는 음식 냄새 2 | 박미숙 | 2018/10/20 | 1,855 |
| 864443 | 태블릿으로 82하시는 분들 문제 없으세요? 11 | ..... | 2018/10/20 | 1,305 |
| 864442 | 왜 부모님께 잘 한 사람이 돌아가신 후 더 후회할까요? 12 | ㅇㅇ | 2018/10/20 | 4,665 |
| 864441 | 시술 안했는데 물어보는 사람들 5 | ㅇㅇ | 2018/10/20 | 2,044 |
| 864440 | 알쓸신잡3/ 이탈리아 토스카나 편 25 | 나누자 | 2018/10/20 | 4,994 |
| 864439 | 고질병이 기관지염인데 지방만 내려가면 싹나아요 5 | ... | 2018/10/20 | 1,482 |
| 864438 | 세계 주택경기 하강국면 시작됐다 5 | 주택경기 | 2018/10/20 | 1,595 |
| 864437 | 목이 너무 아파요 4 | 일자목 | 2018/10/20 | 1,0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