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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가 몸에 안 받을 수 있나요?

bab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18-10-19 16:32:54
보이차 마시고 나서
4일정도 마셨어요
눈 아프고 몸 피곤하고 그러네요.
화이트 헤드도 올라오고요..

식단에서 달라진 건
쑥차랑 보이차 뿐이거든요.
보이차 품질은 좋은 겁니다.

보이차가 몸이 안맞을 수도 있을까요.
검색해봐도 보이차 좋다고만 나오지
체질에 안맞는 경우의 글는 안보이네요 .ㅠㅠ
쑥이 범인인가...
IP : 223.62.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4:35 PM (211.205.xxx.142)

    속이 아플순 있어도 피곤한건 차랑 상관없어 보여요.

  • 2. 뭐가
    '18.10.19 4:36 PM (58.150.xxx.36)

    들어간지 알게뭔가요 보이차에
    안전하다 검증받은 것도 알고보니 독약 득시글 하는데
    드시지 마세요

  • 3. 품질이 안좋은 것
    '18.10.19 4:49 PM (183.103.xxx.234)

    품질 문제거나
    농약 보이차거나
    품질 여부에 대해 100% 확신할 수있나요?

    눈 아프고 피곤한 건 간 관련증상 아닌가요?
    독성문제같은데
    쑥차를 너무많이마신건지
    정보가ㅈ단편적이라 확실하게ㅈ말씀드릴 수가없네요

  • 4.
    '18.10.19 4:55 PM (121.179.xxx.235)

    보이차는 잘모르고
    녹차(우전) 를 마시는데도 속이 울러거리고
    멀미가 나서 못마셔요
    근데 커피는 줄커피...

  • 5. ..
    '18.10.19 5:07 PM (211.36.xxx.11)

    녹차를 발효해서 만든것이 보이차인데요.녹차가 안맞으면 보이차가 몸에 안맞습니다. 인삼이 안맞는 사람은 홍삼이 맞지안듯이 그렇습니다. 녹차는 위장을 자극해서 위가 나쁜사람이나 몸이 찬사람 신경이 예민사람 이뇨작용이 몸에 안좋는 사람은 안좋습니다.

  • 6. ㅇㅇ
    '18.10.19 5:21 PM (221.147.xxx.96)

    카페인도 많고
    전 심장 막뛰어요

  • 7. ㄱㄴ
    '18.10.19 6:22 PM (125.178.xxx.37)

    차 마실때 차몸살이라고 적응하는 과정일 수는 있는데요.
    님 경우는 잘 모르겠어요.
    식후 30분정도 지나 드셔보세요.

  • 8. bab
    '18.10.20 7:15 PM (223.38.xxx.13)

    여러가지 경우가 있네요
    좀 지켜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9. bab
    '18.10.20 7:37 PM (223.38.xxx.13)

    그러나 보이차도 부작용이 있다. 카테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이 있다. 예를 들면 체중 감량을 빨리 하려고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내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내포된 카테킨이 물을 많이 흡수하는 특성이 있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려면 보이차를 평소보다 연하게 우려내어 마시면서 물을 수시로 마셔주면 변비 걱정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카테킨의 흡수 능력을 역으로 이용하여 설사를 멈추게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설사약의 주요 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 체지방을 줄여주는 감비차(減肥茶)로 널리 알려진 보이차도 다른 음식과 약처럼 과다하게 섭취하면 득보다 실이 많다.

    보이차를 마시면 혈압이 올라서 고혈압에 나쁘다고 하는 사람의 음다(飮茶) 습관을 물어보면 역시 보이차를 지나치게 진하게 마시거나 공복에 즐기는 습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빈속에 보이차를 마시면 보이차의 두번째 주요 성분인 카페인이 신경계통을 지나치게 흥분시켜 술에 취하듯 차에 취하는 차취(茶醉)현상이 생긴다. 그러나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이 경우 신진대사가 빨라지며 순간적인 혈압상승은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고혈압을 악화시키지는 않으며 보이차의 카테킨이 서서히 작용하여 혈압을 정상으로 낮춰주게 된다. 차취가 심하면 온몸이 나른해지고 식은땀이 나기도 한다. 이때 사탕이나 당분이 들어간 음료를 섭취하면 차취현상이 사라진다.


    보이차의 카테킨이 수분을 잡아두는 성질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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