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절이 아퍼서 ㅠㅠ

우연히 동전파스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8-10-19 00:40:03
겡년기와 함께 온 관절이 몇달째 아퍼요 ㅠㅠ병원순례를 몇달하다

이젠 그냥 포기하고 지내요 ㅠㅠ

요번주엔 팔목 팔꿈치가 유난히 시큰시큰 ㅠㅠㅜ

추워서 그러는지 팔목보호대도 해보고

암튼 그러다가 집에 동전파스가 있길래

팔목에 붙여봤거든요 전에 어깨에 붙였는데 넘 화끈거려서

오래 못하고 떼어냈는데 ㅠㅠ이번엔 팔목이 시큰거려서

또 붙였는데요 이게 신기하게 담날 멀쩡하고 덜 아파요

그래서 지금 3일째 손목 팔목 팔꿈치에 붙이고 자요

이거 일시적인거겠죠?일단 덜아프고 볼래요 ㅠㅠㅠ
IP : 118.176.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12:50 AM (222.237.xxx.88)

    저도 지금 온 팔, 어깨에 동전파스 투성이에요. ㅠㅠ

  • 2. ..,
    '18.10.19 1:00 AM (219.251.xxx.152)

    저도요. ㅠㅠ
    어깨 목 허리 침과 부황 동전파스에 스트레칭.
    며칠전엔 적외선치료기도 샀어요.

  • 3. ...
    '18.10.19 7:21 AM (122.38.xxx.110)

    피쉬콜라겐 드셔보세요
    일반콜라겐은 분자가 커서 흡수가 안되는데 피쉬콜라겐은 된답니다.
    콜라겐이 피부 관절 머리카락까지 영향을 주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가격도 싸니 드셔보세요.
    제가 머리싸매고 비싼거부터 열심히 찾았어요
    일본산이 유명했는데 패스 캐나다산 독일산 많은데 저는 프랑스산으로 선택했어요
    한통에 만얼마합니다.
    광고라곤 하지마세요
    찾다가 스트레스받는거 면하시라고 알려드리는거니까요
    제가 먹는게 젤 덜비린듯해요
    숨참으면 분유비슷해요
    쥬스나 우유에 넣어드신다던데 전 티스픈 하나씩 가루약처럼 먹어버려요
    피쉬콜라겐이라고 검색해서 세번째인가 네번째인가 분홍색라벨붙은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189 글 펑할게요 9 ... 2018/11/03 3,022
869188 친구는 왜 그런 걸까요? 9 .. 2018/11/03 3,941
869187 며칠 사이에 여자 때려 죽이고 찔러 죽인 남자만 몇명인가요 10 ........ 2018/11/03 3,234
869186 신점 본 후기 4 ... 2018/11/03 11,153
869185 카를라 브루니, 직접 보신분 없나요~~ 18 한국왔다는 2018/11/03 4,961
869184 외국전문가들 북한정권 미화하고 인권에 침묵에 우려 18 위험 2018/11/03 1,518
869183 미국 월마트에 한국에 없는 간식거리 뭐있을까요?? 8 . 2018/11/03 3,738
869182 방풍 뽁뽁이는 유리창 다 가려서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 알수가.. 8 방풍비닐 2018/11/03 2,669
869181 힘받는 서울 집값 하락론‥매매가격 전망지수 급락 8 집값 하락 2018/11/03 2,781
869180 추억의 천장지구 8 ~^^ 2018/11/03 2,070
869179 30대 중반 미혼인데요. 5 미론 2018/11/03 4,145
869178 오늘 차가 퍼져서 스트레스 만빵 1 차퍼진날 2018/11/03 1,175
869177 공복에 먹으면 좋은 거 뭐가 있나요? 5 2018/11/03 2,990
869176 신과나눈이야기라는 책 읽어보신분? 2 익명中 2018/11/03 1,638
869175 부모복 있는분 부러워요 저도.. 6 ... 2018/11/03 3,818
869174 펑합니다 28 찡찡아 2018/11/03 4,918
869173 정관수술하면 치매 걸리나요 6 .. 2018/11/03 4,929
869172 저는 중고구매하며 의외로 좋았던 점 2 익명 2018/11/03 2,772
869171 박진영 달리보이는게 38 ㅇㅇ 2018/11/03 19,831
869170 토지 완독 하신분 질문이요 17 해피 2018/11/02 3,239
869169 바르셀로나에서 소매치기에게 다 털리고 먹는 빠에야의 맛 18 깍뚜기 2018/11/02 8,202
869168 내가 알던 이청아는 어디가고 26 배우 2018/11/02 17,596
869167 오늘 sk 마지막 홈런 두 선수는 그 순간의 환희로 평생 살겠죠.. 7 부럽다 2018/11/02 1,996
869166 허리디스크 mri 잘아시는분 실비관련 4 Fj 2018/11/02 2,510
869165 엄마 없는 새끼고양이... 4 무명씨 2018/11/02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