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떨려서 뉴스를 못보겠어요.
교황님 북한방문이시라니...
심장이 나대서...저 진정좀...
1. 크리스티나
'18.10.18 8:52 PM (220.70.xxx.11)찬미예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2. ᆢ
'18.10.18 8:53 PM (223.62.xxx.164)정말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어요
이 모든게 문통의
강철같은 의지의
결실입니다3. 세상에서
'18.10.18 8:5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제일 힘있는것은
진정성인것 같아요.
교황님이 문프님의 진정성을 못알아보셨을리가 없죠.4. 쓸개코
'18.10.18 8:55 PM (119.193.xxx.38)223님 125님 댓글 정말 공감합니다.
5. 존경
'18.10.18 8:57 PM (121.160.xxx.79).문재인 대통령: 지난 1년간 한반도 문제에 있어 어려운 고비마다 "모든 갈등에 있어 대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교황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또 새겼다. 그 결과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리고 나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개인적으로는 ‘티모테오’라는 세례명을 가진 가톨릭 신자로서, 존경하는 교황을 직접 뵙게되어 큰 영광이다. 지난 2014년 한국을 방문해 세월호 유가족 및 위안부 할머니, 꽃동네 주민 등 우리 사회 약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당시 한국에서 미사를 집전할 때 위안부 할머니들이 맨 앞줄에 앉아있었다.6. ...
'18.10.18 8:58 PM (125.176.xxx.90)어제밤 미사 보면서 대통령님 부부께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 지더군요.
진심이.있으면 통하는 법 입니다.
교황께서 방문하시면 부디 김정은이 잘 했음 하네요
에혀...7. 교황님
'18.10.18 8:59 PM (49.163.xxx.134)위안부 할머니들을 언급해 주셨네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8. ..
'18.10.18 9:05 PM (182.172.xxx.76)찬미예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222229. 감사합니다
'18.10.18 9:10 PM (58.233.xxx.49)이땅에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문프와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10. 정말감사
'18.10.18 9:20 PM (68.129.xxx.115)이 땅에 평화를!
정말 감사합니다.11. io
'18.10.18 9:32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한반도에 평화를 주소서
디모테오를 도우소서12. 감사합니다.
'18.10.18 10:04 PM (182.211.xxx.149)찬미 예수님
평화를 주소서13. 감동
'18.10.18 10:13 PM (211.179.xxx.129)교황님이 문프 대북 정책을 강력 지지 하신다니
천군마마를 얻은 거 같아요.
문프의 선한 목자 같은 진정성을 알아 보시는 거죠.
종교색 띈다고 뭐라 하는 인간들 있겠지만
정말 기쁜일이네요.14. 감동이예요
'18.10.18 10:27 PM (124.50.xxx.91)저도 떨리는 마음으로 82보다가 다음 메인을 보는데..
한국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메인 기사가 (대통령과 교황의 면담 38분"만에" 종료)라는 기사 뜨고
후에 50분넘게 만나셨고 38분인지 39분의 면담은 두분의 만남이라는 기사 뜨고..
북한초청에 "갈수도" 있다는 기사가 또 메인으로 뜨더니
밑에 "가겠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도데체 왜 이러는 건지..
좋은 날, 좋은 기사 좀 써줬으면..15. 이번
'18.10.18 11:27 PM (211.108.xxx.228)교황은 사실상 승낙이죠.
문대통령 큰일 하셨습니다.16. 우와
'18.10.18 11:37 PM (211.59.xxx.161)저도 무슨 말인지 너무 공감이 됩니다
바티칸에서의 미사는 보면서도 계속
구역질이 날 만큼 벅차오르더군요.
사람들을 다 통하고 있는 끈이 느껴지구요.
문재인 대통령도 훌륭하지만 평화를 갈망하는
혹은 그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느낌이
신비했어요. 프랑스 마크롱의 환대와 바티칸의
미사와..... 모두 한마음같은 느낌.
신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너무 강렬했어요.
문재인대통령도 신의 선물이겠죠.
어제 여러 심란한 뉴스가운데
너무 빛나는 바티칸의 뉴스....
아름답습니다.17. ㅎㅎ
'18.10.18 11:49 PM (110.70.xxx.37)저흰 오늘 뉴스보고 둘이서 박수동시에쳤내요
물론물개박수~~~
넘좋네요
유엔뉴스도 좋고 오늘 둘이서대화가 길어졌어요18. ᆢ
'18.10.19 2:04 PM (210.178.xxx.166)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19. 꼼씨꼼싸
'18.10.19 2:18 PM (213.245.xxx.238)찬미 예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20. 카톨릭
'18.10.19 2:33 PM (221.141.xxx.186)신도도 아닌데
뭔가 형언할수 없는 복받침이
울컥하네요
심지어 결혼전까지 기독교 신자였었는데요
이 아름다운 울컥이
감동이란거겠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21. 본인불교신자임
'18.10.19 2:35 PM (14.39.xxx.44)찬미 예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22222222222222222222. 이루어지소서
'18.10.19 3:55 PM (118.218.xxx.190)찬미 예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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