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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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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필모

음... 조회수 : 9,793
작성일 : 2018-10-18 00:34:05
정말 무매력이네요.
이거저거 엄청 어필하려고 하는데
전혀 와닿지도 않고...
고등학교때 수학 전국 1등이었다는둥
고3때 담임이 연극영화과 쓴것보고 황당해했다는둥
(그 성적으로 왜 거길가냐 뭐 그런??)
이건 뭐 웃길려고 하는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믿음도 안가고;;;;;
자막에 장난처럼 허세, 허언증 하는데
진짜 허언증같아요.ㅋㅋ;;;;
IP : 223.33.xxx.14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8 12:35 AM (180.64.xxx.24)

    예전에 나혼자산다 나왔을때 엄청 재수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현주랑 친하대서 의외

  • 2. ..
    '18.10.18 12:37 AM (175.119.xxx.68)

    주말드라마 단골이였던분이죠
    무매력이여도 드라마는 재미있었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

  • 3.
    '18.10.18 12:37 AM (211.219.xxx.39)

    그러게요. 도를 넘어서 엠씨군단 과 자막마저도 빈정거리는거 같은데 본인은 진지하고.. 보기가 불편하다 하며 보네요.

  • 4. @@
    '18.10.18 12:41 AM (1.239.xxx.72)

    보는 관점이 다 다르군요
    전 재미있게 봤어요
    매력있네요 귀엽고 ㅎㅎ

  • 5. ...
    '18.10.18 12:42 AM (58.148.xxx.5)

    제 남친 이필모 닮았는데
    자기 잘생겼다고 얼굴부심 있는거 똑같아서 웃겼네요 ㅋㅋ 남자들이 그런얼굴을 좋아하는건지 어딜가나 잘생겼다 얘길 듣은데요 ㅡ.ㅡ

  • 6. 예능하려면
    '18.10.18 12:44 AM (110.14.xxx.175)

    웃겨야죠
    라디오스타에 나와 뭐하라구요

  • 7. ...
    '18.10.18 12:47 AM (175.112.xxx.58)

    거기 나와서 그런얘기하니까 재밌잖아요

    오늘 저는 잼났어요 ㅎㅎ

  • 8. ..
    '18.10.18 12:47 AM (221.167.xxx.109)

    재밌던데요. 허당끼도 있고요.

  • 9. ...
    '18.10.18 12:48 AM (222.236.xxx.17) - 삭제된댓글

    사람 자체는 괜찮아보이던데요... 엄청 오래전에 그사람 나오는 드라마 보고 팬카페 활동도 잠시해본적 있는데 답글도 받고 그랬는데.. 사람은 괜찮은 사람 같아보였어요..

  • 10. ...
    '18.10.18 12:50 AM (222.236.xxx.17)

    사람 자체는 괜찮아보이던데요... 엄청 오래전에 그사람 나오는 드라마 보고 팬카페 활동도 잠시해본적 있는데 답글도 받고 그랬는데.. 사람은 괜찮은 사람 같아보였어요.. 라디오스타는 안봐서 어떤식으로 행동했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분 팬 아니지만 그렇게 나쁜 이미지는 없네요...활동 열심하시면서 잘 되셨으면 해요...

  • 11. ㅇㅇ
    '18.10.18 12:50 AM (117.111.xxx.14)

    이 필모씨의 발언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봐요?
    언제는 매력적이다, 섬세하다며 칭찬일색이더니..
    이제는 무매력이라니ㅡㅡ;
    민심은 역시 언제나 뒤바뀌네요.

  • 12. 마나님
    '18.10.18 12:53 AM (175.119.xxx.159)

    박장대소하고 웃었는데요 ~~ㅋ
    딸도 옆에서 배꼽잡고~

  • 13. ...
    '18.10.18 12:54 AM (124.54.xxx.58)

    아니요 전혀요
    저는 재밌었는데요 의외로 엉뚱한것같기도하고
    전 오히려

    전현무가 너무 비꼬아대서 재수없었네요

  • 14. 그냥
    '18.10.18 12:55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그런 캐릭터인듯한데 오늘은 다른 사람들때문에 웃겼음.
    생각보다 전현무가 그분?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서 놀람 ㅎ

  • 15. 음...
    '18.10.18 12:59 AM (223.33.xxx.149) - 삭제된댓글

    진행자들이 잘 살려서 그나마 웃은거지 이필모가 뭐가 그리 웃겼는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감동도 없는 얘길 계속 진지하게 해서 그닥.... 뭐 사람들마다 웃음 포인트가 다르니 ... 암튼 전 별로인걸로요.
    121.155님 그러게요. 마지막에 영혼이 있는한 늘 함께 하겠다는 말.. 그쵸? ㅋㅋ

  • 16. 음...
    '18.10.18 1:01 AM (223.33.xxx.149)

    진행자들이 잘 살려서 그나마 웃은거지 이필모가 뭐가 그리 웃겼는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감동도 없는 얘길 계속 진지하게 해서 그닥.... 뭐 사람들마다 웃음 포인트가 다르니 ... 암튼 전 별로인걸로요.
    121.155님 그러게요. 마지막에 했던 말, 영혼이 있는한 늘 함께 하겠다는 .. 그쵸? ㅋㅋ

  • 17.
    '18.10.18 1:17 AM (223.39.xxx.109)

    전 이분하면 사랑과전쟁에 잠깐 나왔던 배우로 인상깊어요ㅠㅠ

  • 18. 음...
    '18.10.18 1:21 AM (223.33.xxx.149)

    223.39님 댓글 보고 찾아봤더니 사랑과 전쟁 - 형수님과 도련님 편에 나왔었네요 ㅋㅋㅋ 제목만 봐도 느낌이 ㅋㅋㅋㅋ

  • 19.
    '18.10.18 1:34 AM (182.230.xxx.18)

    저는 재밌던데..열심히 사는 사람 같던데요?
    이필모 관심 없었는데 다시 봤네요.

  • 20. ㅇㅇ
    '18.10.18 2:24 AM (118.32.xxx.54)

    저도 진짜 비호감의 극치. 나이 먹어 주제파악 못하는 개저씨 표본 보는 줄. 어쩜 눈치 하나 없고 지보다 잘난 남자 양옆으로 앉아 있는데도 자기만 잘났다 하고, 딱 사랑과 전쟁 분위기로 생겼는데 얼굴 깡패 운운하며 잘난척, 진짜 꼴불견의 극치

  • 21. 참말
    '18.10.18 5:45 AM (185.164.xxx.75)

    꼬인사람 많네.
    탈랜트 하나 나온거 가지고 왜그리 악담들을 하나요?
    마음 편하게 사세요.

  • 22. . . .
    '18.10.18 6:57 AM (39.115.xxx.204)

    재미없으면 지나치지..
    꼬였네 꼬였어.

  • 23. 안틴가보네
    '18.10.18 7:04 AM (39.112.xxx.143)

    재미있던데...
    도대체어느정도 감흥이와야 개그맨도 아니고..
    이렇게 판깔고 험담하고
    참~
    어른이 다 어른이 아닌갑다

  • 24. 남자들
    '18.10.18 8:15 AM (119.149.xxx.186)

    중에 자뻑없는 사람 잘 없어요
    이필모는 단순해서 그걸 표현하는 거구요
    살짝 맛이 간 듯한 그게 출연자중에선 제일 웃기네요

  • 25. ...
    '18.10.18 9:11 AM (59.10.xxx.13)

    재미는 있는데 호감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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