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하는곳 건물이 너무 낡은거라

으실으실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8-10-17 23:50:42
진짜 몇십년된 건물이라 단열공사 같은거 안하고 그냥 시멘트벽이거든요
그건물서 지금 몇년째 일하는데 겨울에 춥고 여름엔 한증막이예요
진짜 겨울엔 이가 으드드 할정도인데
그건물서 겨울 몇번 나면서 추위를 너무 많이 타요
지금도 낮에는 해가 쨍쨍하고 그렇지만 건물안에서는 으실으실 추워요
그러다보니 아직 겨울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낮에 약하게 몸살기있는것처럼 그래요
계속 춥고
사장은 짠돌이라 벌써 전열기구는 당연히 못쓰게할테고
하긴 본인은 본인 혼자 있을땐 두꺼운 패딩입고
난방도 안하고 있어요
여름 보다는 겨울이라는 계절을 좋아하고 아직도
눈이 내리는걸 애들 보다도 더 좋아하는데
올겨울은 어찌나야할지 무서워요ㅠㅠ
IP : 211.109.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7 11:55 PM (180.230.xxx.96)

    안에서 롱패딩 이라도 입고 계세요
    저도 추위를 못견뎌
    정말 다른건 생각할수 없던데요..

  • 2. 보리수
    '18.10.18 12:45 AM (58.238.xxx.39)

    충전해서 사용하는 구들장돌뜸이라는거
    사용해보셨나요?
    여자들이 손이나 발이나 배가 차잖아요.
    생리때 배위에 올려두면 몸이 후끈 뜨뜻해서
    혈액순환에 좋아서 샀는데 겨울에 추울때 배위에
    얹어두고 손 올려두면 따뜻해요.
    충전이라 덜 눈치보일것 같아요.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각종 질병이 생긴다잖아요.
    월동준비해서 겨울을 잘 나야죠.

  • 3.
    '18.10.18 11:55 AM (117.123.xxx.188)

    직장이라 어찌 못하겟네요
    위댓글님 구들장 고민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372 숙명 쌍둥이 2학기 중간고사 성적 22 .... 2018/10/26 20,449
867371 대딩딸 참 힘들게 하네요.. 16 .. 2018/10/26 6,365
867370 시집살이 심하게 시킨 시어머니의 장수 47 이런 마음 2018/10/26 17,328
867369 가족 일본(도쿄)여행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Mpplps.. 2018/10/26 1,359
867368 남친이 원래 별로 저를 안좋아하는거 같아보이세요? 18 프리지아향기.. 2018/10/26 4,483
867367 유은혜 장관에게 왜 거품물었는지 알겠네요 51 아야어여오요.. 2018/10/26 6,315
867366 평창 갈만한 곳 어디있나요 5 평창 2018/10/26 1,702
867365 오늘 경량패딩 입어도 괜찮을까요? 3 .. 2018/10/26 1,992
867364 서로 연락안한지 6일째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할까요? 14 캥거루 2018/10/26 12,154
86736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8/10/26 876
867362 방탄 WASTE IT ON ME 좋네요. 13 .... 2018/10/26 2,275
867361 간장 된장 고추장 만들어쓰시는분 계세요? 6 상상 2018/10/26 1,821
867360 초등 저학년 다들 집에서 게임시켜주나요? 8 초등엄마 2018/10/26 1,764
867359 뉴스공장3부 유은혜나와요 8 ㄴㄷ 2018/10/26 995
867358 블랙이 세련된색 맞죠? 18 gg 2018/10/26 5,389
867357 이번 정권과 지난 정권과의 북한에 돈주는 입장차이는 아~~주 크.. 1 음... 2018/10/26 540
867356 D-47,이재명, 댓글단들 개인계정 사용하라고?? 23 ㅇㅇ 2018/10/26 993
867355 에스더가 만든 보수단체, 후원금 이용희 대표 계좌로 ‘수상한 이.. 3 한겨레 2018/10/26 1,147
867354 화장을 안하고 나왔어요......ㅠㅠ 27 치매초기 2018/10/26 8,860
867353 오로지 쉴수 있는 여행지. 어디일까요? 8 오잉꼬잉 2018/10/26 1,579
867352 65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등중사. 3 ㅇㅇ 2018/10/26 936
867351 부모 둘 다 고학력자인데 자식은 인서울 대학도 못가는 집 42 .. 2018/10/26 18,665
867350 사군자, 동양화 항아리에 쌀 보관해도 될까요? 2 쌀쌀쌀 2018/10/26 1,097
867349 공부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이런가요 32 그런가요 2018/10/26 6,663
867348 2018 행정안전부 국정감사 1 대한미국 2018/10/26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