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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나오니 급여가 바닥이네요

화병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18-10-17 16:18:35
몇년일을 못했어요 아파서...
다시나와 일구하니 180에 주5일 일자리 사무직 다시 시작..

해야하는데 의욕이 안나요
전엔 450이였어요
IP : 223.32.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18.10.17 4:19 PM (220.123.xxx.111)

    이래서 경력단절이 무서운거죠 ㅜㅜ

  • 2. 급여
    '18.10.17 4:24 PM (223.39.xxx.84)

    급여 만큼의 일 시켜요
    저도 급여 낮은 데로 옮겼어요
    내 삶이 없어지고 일에 파 묻힐 까 봐
    저도 급여 반이 댕강...
    그래도 다시 돌아 가고 싶지 않아요
    긴장의 연속 이었고
    지금이 좋아요

  • 3. 원글
    '18.10.17 4:31 PM (223.32.xxx.114)

    나이가 무섭네요
    49에요
    마흔 중반까지만ㅇ해도 옮길때 이렇지 않았어요 ㅠ

  • 4. 그 일자리도
    '18.10.17 4:39 PM (110.70.xxx.14)

    좀 더 지나면 구하기 쉽지 않아요

  • 5. 그래도
    '18.10.17 4:44 PM (14.36.xxx.234)

    님 경력이 있으니 그 나이에 그거라도 구하신거에요.
    대부분 49에 사무직은 꿈도 못꿔요.

  • 6. 원글
    '18.10.17 5:21 PM (58.151.xxx.12)

    네 ㅠ 저도 그리 생각하고 감사해야하겠지요..근데 왜이리 맘이 힘든지....

  • 7. 힘내세요
    '18.10.17 5:35 PM (203.247.xxx.6)

    일할 정도로 건강하기만 하면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네요.
    같은 49로써 말씀 드립니다.

  • 8. 원글
    '18.10.17 5:43 PM (58.151.xxx.12)

    말씀들 감사합니다... 일할만큼 건강할 수 있는것만도 너무 감사한거지요 사실..
    감사해요

  • 9. ㅇㅇ
    '18.10.18 11:24 AM (211.206.xxx.52)

    같은 처지인데요
    업무 강도나 책임이 월급만큼이라 편한것도 있어요
    옛날 생각해봐야 득될거 있나요
    정말 물가상승 대비 급여는 한숨나오지요
    저도 첫월급이 15년전 마지막 월급과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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