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는 밝히면 안되겠죠?
유명한 떡볶이 맛집인데요,
아마 힌트 하나만 드려도 아실만한 분은 아실듯..
3대천왕에도 나오고 나혼자 산다에도 나오고 방송도 엄청 탔었나봐요.
저는 두어번 먹어봤는데 가끔 매운거 땡길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며칠전부터 그집 떡볶이가 생각이 나길래 어제 갔었어요.
일부러 사람들 없을것같은 시간에 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불친절하더라구요.
깜짝 놀래서 얼굴 빨개질정도로요.
안가면 그만이지 하고 있는데 그때 그 무안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이틀째인데도 아직도 화가나요.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불친절하기로 소문나서 그 동네사람들은 가지도 않는단 글을 보고 나만 당한게 아니었어 싶긴하지만 그래도 화는 나네요.
맛집이면 맛집이지 왜 그따위로 손님들한테 막대하는지 이해불가네요.
방송탔으니까 친절해라 이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장사하는 사람이면 요즘같은때 친절은 기본 아닌가요?
잊어버리고 공부 해야되는데 자꾸 생각나서 집중도 안되고 더 짜증나서 괜히 82쿡 와서 화풀이 하고 갑니다. ㅜㅜ
맛집 찾아갔다가 기분이 상했어요.
힝.. 조회수 : 2,930
작성일 : 2018-10-17 16:00:19
IP : 220.117.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10.17 4:05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친절까진 요구 안해요 기본 맛이라도 있기를 방송 탔으면
2. 음
'18.10.17 4:09 PM (210.183.xxx.226)뭔일이래요
저도 있어요
조금 기다리는 음식을 포장하느라고
민폐 안 끼치려고 구석탱이에서 기다리다 받았는데
문 열자마자도 아니고 제가 세번째 손님이었는데 알바생이 표정으로 말하네요
싸울수없어 끝까지 예의지켜 감사하다 인사하고 나왔는데
절대 말을 안하네요
진짜 그 음식점 다시는 안 가고 사갔는데 가족들 반응도 별로여서
그날의 불친절이 며칠 가더라구요3. ..
'18.10.17 4:35 PM (125.177.xxx.43)방송타면 다 변하나봐요 가보면 맛도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
동네 카페에서 좀 유명해진 만두집 갔다가 기분 상해서 그냥 온적있어요
손님에게 입 여는게 그리 힘든가
금방 시들해져서 문 닫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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