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일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작성일 : 2018-10-16 14:07:34
2653074
얼결에 대학보냈는데, 아무래도 과를 잘못정한거
같아요.비젼이 없네요.
딸아이는 다닌다고 하니,2학년이고,그만두라고
할수가 없네요.
뭐이리 힘들까요? 자식키우는게
제 대학 취직 이거도 저는 힘들게 앞가림 하고
살았는데,
제일도 힘든 제가 아이를 낳았으니, 답답할 지경
취직 못하고 집에 있을까 걱정되요.
IP : 175.223.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0.16 2:13 PM
(124.61.xxx.83)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게 하세요.
취업할 수 있는 전공으로 바꾸던지
자격증이 필요한 기술을 배우던지
공무원시험에 올인하던지
2. 감사
'18.10.16 2:18 PM
(110.70.xxx.68)
과를 바꾼대도 대안은 없더라구요.
지금 과가 자격증은 나와서
아이는 그냥 다닌다 하고,
간호조무사 따러 다니라고 했더니,졸업후
한다 하니 너무 늦을것도 같고,
졸업시키기에 돈도 아까운 좋은 대학도 아니구요.
3. MagicLamp
'18.10.16 2:22 PM
(218.145.xxx.16)
-
삭제된댓글
따님과 대화하시는 게 첫번째일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먼저 꼭 물어보세요.
하고 싶은 일에 전공이 중요한 거면
편입이나 전과를 해서 바꾸는 방법이 있을 것 같구요-
아니면 전공이 중요하지 않다면 취업에 도움되는 기술이라든가 다른 방법을 같이 구하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자녀분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저도 예전엔 취업이 제일 중요한 건 줄 알았는데 개개인의 성격이나 선호도 - 이런 것이 반영된 직업이어야 좀 더 행복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지 않은 일을 다 해봤는데 삶의 질이 많이 달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해보세요.
4. ᆢ
'18.10.16 2:23 PM
(223.62.xxx.58)
경제적으로 힘든것 아니면 졸업은 시키시고
학교 다니며 자격증 따든지 진로 모색해 보시고 아이 적성에 맞는 취직 잘되는 과로 대학원을 보내세요
5. 조무사
'18.10.16 2:28 PM
(221.166.xxx.92)
조무사는 졸업하고도 충분해요.
50대아짐들 많이해요.
학교는 졸업시키세요.
6. ...
'18.10.16 2:37 PM
(119.69.xxx.115)
지금 다니는 대학이랑 과를 말해야지 조언이 가능하죠.. 대학다니는 딸에게 간호조무사를 따라고 할게 아니죠 그건 50대 님이 따도 되는 자격중이에요... 간호사자격증을
원하면 간호대 편입을 준비하거나 대학을 다시들어가라고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63712 |
악연이란게 있는거 같아요 7 |
ᆢ |
2018/10/18 |
4,175 |
| 863711 |
한ㅇ패드 중형, 대형. 어느사이즈가 좋나요? 4 |
면생리대 |
2018/10/18 |
755 |
| 863710 |
승헌쓰 아세요? 2 |
yaani |
2018/10/18 |
1,095 |
| 863709 |
따뜻하고 포근한 옷 2 |
.. |
2018/10/18 |
1,935 |
| 863708 |
40대 중반 메탈시계..골드 or 실버 10 |
.. |
2018/10/18 |
2,259 |
| 863707 |
70대후반 엄마와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5 |
... |
2018/10/18 |
3,323 |
| 863706 |
다들 눈들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33 |
보리맘 |
2018/10/18 |
17,676 |
| 863705 |
뚜껑식 딤채액정이 나갔는데요 4 |
.. |
2018/10/18 |
1,096 |
| 863704 |
에어컨 꺼달라고 지하철 비상통화버튼 누르는 사람이 있네요 8 |
대박 |
2018/10/18 |
2,163 |
| 863703 |
침대 프레임이 더 크면 어떨까요 8 |
.... |
2018/10/18 |
2,052 |
| 863702 |
해외 여행 처음으로 갑니다. 사사로운 조언 부탁해요 22 |
휴가 |
2018/10/18 |
3,632 |
| 863701 |
혹시 청량산 단풍이 시작되었을까요? 2 |
? |
2018/10/18 |
729 |
| 863700 |
딸 원룸 문을 연 남자 90 |
사람이먼저 |
2018/10/18 |
29,920 |
| 863699 |
문대통령, 평화를 믿는 믿음 1 |
푸푸 |
2018/10/18 |
778 |
| 863698 |
마크롱과 문제인대통령님의 기자회견 7 |
ㅜㅑ |
2018/10/18 |
1,312 |
| 863697 |
스크린골프 치시는분 전후 돈쓰는곳 3 |
스크린 |
2018/10/18 |
1,613 |
| 863696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 |
2018/10/18 |
1,081 |
| 863695 |
장에 가스 차는 고3, 아침으로 뭘 먹이는게 가장 좋을까요? 6 |
질문 |
2018/10/18 |
2,166 |
| 863694 |
식기세척기 세제 뭐 사용하시나요? 사용후 얼룩때문에 ㅜㅜ 8 |
식세기 |
2018/10/18 |
3,663 |
| 863693 |
스포츠마사지 받아보신분 ~~ 4 |
질문 |
2018/10/18 |
1,314 |
| 863692 |
요즘 자주 먹는 것들(무늬만 다이어터) 6 |
저도 |
2018/10/18 |
2,238 |
| 863691 |
친구가 없어서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4 |
행운보다행복.. |
2018/10/18 |
2,508 |
| 863690 |
영어 듣기가 약한 학생은 듣기연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 |
듣기 |
2018/10/18 |
1,621 |
| 863689 |
키큰(168 이상) 분들 바지 어디서 사세요? 15 |
궁금 |
2018/10/18 |
3,085 |
| 863688 |
美연준, 금리 추가인상 기조 재확인..얼마나 올릴지엔 이견 10 |
미국금리 |
2018/10/18 |
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