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 도토리묵 어찌 데워먹어요?

... 조회수 : 7,496
작성일 : 2018-10-16 13:56:19
다 잘라서 뜨거운 물에 데치나요?
그랬더니 풀어지고 난리고
살짝 데쳤더니 속이 차갑고ㅠㅠ
하...어떻게 해야 맛있게 데워질까요?
콕 짚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04.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
    '18.10.16 1:58 PM (182.227.xxx.142)

    끓는물애 데쳐먹는데요?
    안풀어져요~

  • 2. @@
    '18.10.16 1:58 PM (125.137.xxx.227)

    원래 도토리묵은 실온에서 보관..물에 담아서.
    묵사발 해 드세요....그것도 풀릴려나요?

  • 3. 너무
    '18.10.16 2:00 PM (211.204.xxx.23)

    오래 데쳤나요??
    그리고
    냉장보관이라 적혀있었어요

  • 4. ...
    '18.10.16 2:02 PM (122.38.xxx.110)

    저 몇번 사봐서 알아요
    시중에 파는 도토리묵이 그래요
    진짜 도토리묵은 탱글한데 그런게 전혀없어요
    금방 풀려버리더라구요
    저는 잘라서 뜨거운물에 잠깐만 담갔다가 먹어요

  • 5. 그게
    '18.10.16 2:03 PM (211.204.xxx.23)

    따끈하게 데쳤더니 끝부분이 다 풀어지던데요
    가루나듯이요

  • 6.
    '18.10.16 2:04 PM (211.204.xxx.23)

    따뜻한 물에 잠깐 담궈야하는 군요^^

  • 7. ...
    '18.10.16 2:05 PM (122.38.xxx.110)

    담궈야하는게 아니고 하도 풀어지니까요
    잘라서 해봤어요
    혹시 렌지있으면 돌려보시던가요
    저희집은 오븐 뿐이라 못해봤네요
    탱글한 진짜 도토리묵 먹어본지 오래네요

  • 8. 어제 저녁 오늘
    '18.10.16 2:06 PM (114.124.xxx.33)

    시중에서 파는 냉장보관 도토리묵 데쳐서 먹었어요.

    적당히 잘라서 끓는 물에 넣고 바로 가스불은 껐어요.
    그대로 좀 뒀다가 하나 꺼내서 안에 다 데워졌는지 보고 먹고
    남은건 이 때 데친물에 그대로 담궈서 냉장보관해서 아침에 그대로 다시 안데우고 먹었어요.

    더음부턴 귀찮아도 가루로 직접 쑤어 먹어여겠어요..맛이 없더라구요 ㅠㅠ

  • 9. ㄴㄴ
    '18.10.16 2:0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자렌지에 걍 돌리세요 탱글탱글 금방 한 것 같아요

  • 10.
    '18.10.16 2:39 PM (211.204.xxx.23)

    렌지에 데웠더니 가장자리는 마르고 속은 골고루 안익던데
    제가 요령이 부족한가요?
    다이어트 땜에 도토리묵 먹으려는데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요ㅜㅜ

  • 11. .....
    '18.10.16 2:50 PM (220.79.xxx.4) - 삭제된댓글

    뜨거운 물에 담가놓거나
    뚜껑 덮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요.

  • 12. ..
    '18.10.16 2:54 PM (221.142.xxx.206) - 삭제된댓글

    적당히 소금넣고 끓인 물에 잠시데치면 괜찮았어요.

  • 13. ..
    '18.10.16 2:56 PM (221.142.xxx.206)

    먹을 크기로 잘라서 적당히 소금넣고 끓인 물에 잠시데치면 괜찮았어요.완전히 식을 때까지 체반에 물 잘 빼시고요

  • 14. 렌지
    '18.10.16 3:4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경우는 덜 돌린 거에요 위에 랩 덮든지 뚜껑 덮어서 4~5분 돌려야 속까지 익어요

  • 15. ...
    '18.10.16 4:3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어제 묵 먹었어요.
    끓는 물에 넣고
    5분정도 끓이고
    체에 받혀 식혔더니
    맛있었어요.

  • 16. ㅎㅎ
    '18.10.16 6:33 PM (121.200.xxx.126)

    썰어서 끓는물에넣고 불끄지말고 2분정도있다 채에밭쳐서 물틀고식혀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071 미세먼지 심하다는데 애는 소풍.창문은 활짝ㅜㅜ 15 .. 2018/10/16 2,262
863070 심상정의원트윗 - 심재철 자료유출 ‘관리자 권한’이 뚫린 것으로.. 6 역시나 2018/10/16 1,457
863069 청소년 자녀가 도움 요청할 때만 도와주시나요? 1 자녀 2018/10/16 897
863068 문재인정부 위해서 앞으로 인터넷쇼핑 안 할 겁니다 27 성공합시다 2018/10/16 3,973
863067 라면 중에 치즈 얹어먹으면 고소한 라면 있나요? 8 ㅇㅇ 2018/10/16 1,413
863066 마크롱 부인이 먼저 김정숙 여사 팔짱을 끼네요 6 비쥬 2018/10/16 3,887
863065 음악 좀 찾아주세요ㅠㅠ 피아노 소품인 것 같은데요 6 ㅇㅇ 2018/10/16 820
863064 마크롱 문파 됐네요ㅎㅎ 6 우왕 2018/10/16 3,541
863063 김경수 도지사 취임 100일 '경남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 8 ㅇㅇㅇ 2018/10/16 883
863062 지금 경주 여행중이에요 13 ... 2018/10/16 3,772
863061 교회 열심히 다니다가 안 다니시는 분 계세요? 9 믿음 2018/10/16 1,974
863060 중학생 영어과외 하시는 분 계신가요? 7 과외 2018/10/16 1,924
863059 세탁실에 손빨래용 씽크대 설치해보신분 있나요? 7 82 2018/10/16 2,864
863058 댓글 공작 IP 숨기려 사설 인터넷망까지 사서 썼다 13 MB 경찰 2018/10/16 962
863057 성형수술 하면 아프죠? 6 ... 2018/10/16 1,756
863056 음식용 가위를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14 ㅇㅇ 2018/10/16 2,547
863055 그 좋다던 혁신학교... 정작 교육고위직 자녀들은 안 갔다 5 2018/10/16 1,732
863054 원래 프랑스 남자들은 이렇게 고집세나요? 14 프랑스 2018/10/16 3,342
863053 주변에 집샀다고 얘기 하시나요 13 2018/10/16 4,443
863052 파양된 치와와를 데리고 왔는데 장애가 있는거 같아요 ㅜㅜ 12 .... 2018/10/16 2,183
863051 박근혜 한복입고 넘어진건 정말 역대급 장면인듯 36 ..... 2018/10/16 6,711
863050 혜경궁김씨에 대해 자세하게 9 ㅇㅇㅇ 2018/10/16 1,182
863049 인터넷 개인사에 지나친 공감은.. 4 경험담 2018/10/16 739
863048 세면대 트랩이 들어가서 나오질 않아요. 6 방법이 없을.. 2018/10/16 1,423
863047 간만 보는 남자 vs 과하게 들이대는 남자 5 ..... 2018/10/16 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