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집샀다고 얘기 하시나요

조회수 : 4,416
작성일 : 2018-10-16 11:19:18

나 집샀어~~ 먼저 떠벌대는 거 말구요.
지인이나 직장에서 자가냐 전세냐 물어보거나
~~ 씨는 집 어떻게 할거야? 이렇게 묻거나 하는 경우에요.
IP : 14.39.xxx.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8.10.16 11:21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사실 그래도 얘기해도
    그 순간 편하자고 소소한 거짓말하는 거 결국 발목 잡던데요.

  • 2. ...
    '18.10.16 11:23 AM (39.7.xxx.155) - 삭제된댓글

    부모.형제한테만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말안했네요

  • 3. ...
    '18.10.16 11:24 AM (223.62.xxx.170)

    그냥 자기집이라고 하면 되죠.
    전세냐 자가냐 물어보는데도 전세라고 거짓말 할 필요는 없잖아요.

  • 4. 물으면
    '18.10.16 11:26 AM (220.123.xxx.111)

    네,
    아니요,
    대답은 함

  • 5. **
    '18.10.16 11:27 A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ㅎㅎㅎ 이상한 질문도 다 있네요..ㅎㅎ
    왜 내집을 내집이라고 못 하나요? ㅎㅎㅎ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서요~~~

  • 6. 원글
    '18.10.16 11:28 AM (14.39.xxx.18)

    굳이 자간데 전세산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요.
    그런데 직장에 빅마우스들이 있는데 어디 아파트를 얼마에 샀으며 대출은 얼마고 캐물어서 퍼트리고 다니는 자들이라서 좀 망설여져서요...

  • 7. ...
    '18.10.16 11:30 AM (39.7.xxx.155)

    홍길동이세요?
    자기 집을 자기집이라 말 못하고..ㅋ

  • 8. ..
    '18.10.16 11:37 AM (221.159.xxx.134)

    응 자가이긴한데 우리집은 베란다뿐이고 나머지는 다 은행거야 하면 돼요ㅋ
    또 어디든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꼭 있어서..방지기능ㅋ

  • 9. ㅁㅁㅁ
    '18.10.16 11:38 AM (211.36.xxx.240)

    남녀 차이가 있더라고요
    남자들은 대놓고 추켜세우며 부러워하고 비법을 풀어라 브리핑 해달라 유머로 승화시키며 기분좋게 해준다면
    여자들은 대놓고는 안묻고 뒤로 검색해보고 배아파 잠못자고 괜히 만나면 퉁명스럽거나 만남 피하고 연락 끊고

  • 10. 원글
    '18.10.16 11:39 AM (14.39.xxx.18) - 삭제된댓글

    그래야겠어요...

  • 11. .......
    '18.10.16 11:40 AM (211.200.xxx.168)

    전원주택에 사는게 좋은 장점중 하나가 이거네요.
    직장동료한텐 제 집에 산다고 이야기 해요. 아파트가 아니여서,가격도 어차피 알수가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묻지도 못해요.
    아파트살땐 어디 아파트라고 말하는순간 평수댇로 가격 네이버에 뙇 실시간으로 뜨고.
    거기 뭐가 좋고, 뭐가 나쁘고 뒷말 듣는거 정말 지겹긴 했어요.
    아파트가 비싸면 비싼대로 싸면 싼대로 말들이 많음. ㅎ

  • 12. 원글
    '18.10.16 11:41 AM (14.39.xxx.18)

    맞아요... 그 빅마우스들은 각각 40대 중반, 50대 여성인데요. 무슨 일이든 부정적으로 바꿔서 퍼트리는 선수들인데 하필 제가 어디에 집샀는지에 레이더를 세우고 있더라구요. 그냥 대출 많다고 둘러대야겠어요...

  • 13. 제 남동생
    '18.10.16 11:53 AM (125.177.xxx.11)

    아파트 사고 집들이하면서
    사람들한테
    은행이 사준 집이야 이랬대요. ㅋ

  • 14. ....
    '18.10.16 12:08 PM (223.62.xxx.76)

    얼마냐고 묻던 대출이 어느정도인지 묻던 대답 안하면 되죠. 뭘 이런걸...

  • 15. 뭘 그리 자세히
    '18.10.16 12:12 PM (61.82.xxx.218)

    어디에 샀건 무슨집을 샀건 뭘 그리 자세히 말하나요?
    그냥 사는동네와 자가인지 전세인지 정도 말해주면 되죠.
    무슨 아파트 몇평, 대출 얼마 보고 할일있나요?
    윗분말대로 그냥 은행집이다라고 말해주고 마세요.
    어디서건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하고 질투의 대상이 되면 나만 피곤합니
    남들이 뭐라 하건 나만 잘 중심잡고 살면 되는겁니다.
    결국엔 누가 쓸데없는 소문이나 퍼트리고 다니는건지 사람들 다~ 알게 되있어요

  • 16. Oo
    '18.10.16 12:59 PM (175.119.xxx.17)

    대출 많다고도 하지 마세요.
    그냥 대출내서 샀다고만 하구요.
    왜 저자세여야하나요.
    대출얼마 시세얼마 물으면 그냥 웃으세요. 대답없이.
    더 물으면 뭘 그런걸 다...이렇게 흘리시구요.

    절대로 매매시기 층 두가지는 말하지말구요.
    실거래가 조회해보면 얼마인지 다 알거든요

  • 17.
    '18.10.16 6:08 PM (211.114.xxx.110)

    물어보면 샀다고 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327 sns에 혜경궁김씨 밝혀달라는 글 직접적어 올릴거예요. 11 ... 2018/10/22 972
865326 대출 잘 아시는 분 있나요?(카드론) 4 dma 2018/10/22 1,340
865325 신한 레디 클래식 카드 사용하시는 분 질문이요 2 .. 2018/10/22 857
865324 김태리 저 목걸이 뭐죠 47 김태리 2018/10/22 19,483
865323 점지사 이메일은 오프다 7 읍읍이 제명.. 2018/10/22 904
865322 제가 집이(자가) 없다는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요? 2 블루리 2018/10/22 1,468
865321 배송대행하는 몰테*은 원래 이렇게 연락이 어렵나요? 6 2018/10/22 746
865320 치질수술 경험기 ㅎ 8 수술 2018/10/22 3,840
865319 아파트 청약 꼭 납입회수 24회 맞춰야하나요? 5 내집마련 2018/10/22 2,066
865318 PD 수첩 보셨어요? - 내신 비리 3 미친교육 2018/10/22 1,602
865317 서운한 감정 28 월요일 2018/10/22 6,254
865316 연락..콜백이 없는 경우는, 연락안하고픈 거겠죠? 7 궁금이 2018/10/22 2,443
865315 대만 자유여행 갑니다~~경험 나눠주세요^^ 11 엄마와딸 2018/10/22 2,119
865314 고등학생 아들 롱패딩싫다네요 25 롱패딩 2018/10/22 4,104
865313 선릉역 이나 근처 분당선 라인 일식/초밥집 추천부탁드려요. 1 오늘은선물 2018/10/22 646
865312 한샘 가구는 어떤가요? 17 .. 2018/10/22 4,694
865311 하버드생/자기관리철저한사람/ 시간관리? 어떻게할까요? 6 도링 2018/10/22 2,173
865310 직장에 후배가 들어왔는데요 5 언덕 2018/10/22 2,016
865309 취향이 아닌걸 알면서 선물로 주는 이유는 뭐죠? 8 .. 2018/10/22 1,453
865308 골들구스 사이즈 도와주세요 2 신발 2018/10/22 597
865307 캣타워를 설치(구입)하고 싶어요. 4 나봉이맘 2018/10/22 774
865306 일리 캡슐 머신 사고싶어요 9 ... 2018/10/22 1,472
865305 이사하면서 가구 교체하려고해요. 어떤 브렌드, 어디가서 사야할까.. 2 감사해요 2018/10/22 1,408
865304 층간소음 문제좀 봐주세요. 18 층간소음 2018/10/22 2,305
865303 옷 색깔 선택에 도움주세요 4 가을비 2018/10/22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