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입니다 책 추천합니다

가을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18-10-15 10:31:58

김영하 -퀴즈쇼, 오직 두 사람
김애란 -바깥은 여름
은희경 -새의 선물
니콜스 카잔차키스-그리스인 조르바
래프 톨스토이-안나 카레리나
무라카미 하루키-노르웨이 숲
박경리-김약국의 딸들
신영복-담론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베르벨 바르데츠키-나는 괜찮지 않다
제임 홀리스-내가 누군지도 모름이 마흔이 되었다
심윤경-나......의 아름다운.......정원
밀란쿤데라-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데이비드 호킨스-놓아버림
최은영-쇼코의 미소
장강명-한국이 싫어서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일단 재밌게 본 거 생각나는 것만 적었어요
취향 비슷하신 분 계신가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49.166.xxx.5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밀밭
    '18.10.15 10:55 AM (14.50.xxx.175)

    두 권 빼놓고는 제가 다 읽은 거네요. ^^

    김영하는 검은꽃이 가장 필력이 좋았을 때의 작품 같아요

  • 2. 오홍
    '18.10.15 10:55 AM (114.203.xxx.61)

    감사합니다~~~~!

  • 3. ..
    '18.10.15 11:19 AM (175.119.xxx.68)

    저는 두권만 읽어봤네요 창피
    새의선물이랑 노르웨이숲

    가을에 관한 시도 읽어보세요 읽으면 눈물나요

  • 4. .......
    '18.10.15 11:21 AM (121.181.xxx.103)

    새의 선물 정말 좋죠...
    김원일 - 마당깊은집도 추천합니다.

  • 5. T
    '18.10.15 11:25 AM (175.223.xxx.55) - 삭제된댓글

    세권 빼고 읽은 책이네요.
    박민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정유정 7년의 밤, 종의 기원
    천명관 고래
    주제 사라마구 눈먼자들의 도시
    보태봅니다.

  • 6.
    '18.10.15 1:25 PM (223.62.xxx.123)

    82년생 김지영의 작가를 조난자....로 적은 것은 의도가 있는 건가요?

  • 7. 원글
    '18.10.15 2:43 PM (49.166.xxx.52)

    댓글 감사해요

    아! 엄지 손에 살이 쪘거나 ㅠㅠ
    아이폰에 글을 적으면 자꾸 글이 변형되는 기능이 있어 곤욕 스스럽네요^^;

  • 8. 추천해요
    '18.10.15 2:43 PM (221.148.xxx.14)

    그리스인 조르바, 노르웨이 숲,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재밌게 읽었구요.
    좀 길긴하지만 박경리의 '토지'추천드리고 싶구요.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도 인문학적인 과학이야기라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 9. 이쁜이엄마
    '18.10.15 4:08 PM (117.111.xxx.96)

    조르바, 하루키책의 거의다 읽었고, 담론 너무 좋았고요,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눈먼자들의 도시

    생각나는 대로 추천하자면
    허삼관 매혈기
    /금각사
    /올리브 키트리지(최근에 읽은것중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
    /추락
    /조개줍는 아이들 (두번 읽었습니다)
    /기사단장 죽이기

  • 10.
    '18.10.15 4:16 PM (210.223.xxx.59)

    오타군요^^
    요즘 저 소설에 대해 혐오를 표현하는 분들도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 11. evecalm
    '18.10.15 6:12 PM (110.10.xxx.113)

    가을입니다 책 추천합니다

  • 12. 감사
    '18.10.15 7:30 PM (218.152.xxx.87)

    시집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 13. 원글
    '18.10.18 2:49 PM (49.166.xxx.52)

    모두 추천 감사합니다
    올리브 카트리지 저도 잘 본 책 중 하나인데 금각사 어려워 보였는데 꼭 읽고 싶어지네요

    시집은 제가 아직 섭렵하지 못한 부분이라 기회가 되서 좋은 착이 있으면 글. 올리겠습니다 ^^

  • 14. 맨날배고파
    '18.10.18 3:15 PM (210.105.xxx.253)

    책추천 감사합니다.

  • 15. 여유~
    '18.10.19 3:32 PM (211.245.xxx.21)

    책추천
    감사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198 엄마가 딸한테 이런 말 하는 거 31 .... 2018/10/15 11,759
863197 냉부해가 11시로 바꼇내요 ㅠㅠ 4 .. 2018/10/15 1,640
863196 누리과정 사립유치원 지원이요 7 유치원 2018/10/15 1,527
863195 이런 경우 집도 남자가 사나요? 5 ... 2018/10/15 2,285
863194 공부 중요한 거 아니라면서 등수 받은 거 자랑하는 ..ㅎㅎ 4 이해는 하는.. 2018/10/15 1,872
863193 문재인정부 오고 확실히 안전해졌어요 7 이건확실 2018/10/15 1,947
863192 실온보관 무말랭이 상한건가요? 3 부지런 2018/10/15 3,668
863191 환자 있는 집은 난방을 어떻게 하나요 23 숭늉한사발 2018/10/15 3,282
863190 쌀대신 찐감자 식사 되나요? 14 떨어졌어요 2018/10/15 3,241
863189 자녀들 대학 모두 보내신 선배님들~ 10 고2맘 2018/10/15 4,391
863188 알밤 태몽은 어떤가요? 17 ... 2018/10/15 5,200
863187 이똥형 ㅡ이재명 아내측 변호사 전화인터뷰 21 읍읍이 제명.. 2018/10/15 2,633
863186 징징대는 것도 싫지만, 남보고 징징댄다는 표현을 하는 사람도 거.. 34 ㅇㅇ 2018/10/15 7,882
863185 저는 시부모님이 집 사주신경우인데.. 12 이제새댁아님.. 2018/10/15 8,114
863184 이재명에게 ‘우리 아들’ 타령하는 혜경궁김씨.twt 19 점입가경 2018/10/15 2,963
863183 요즘 밤만되면 아파요 7 레인보우 2018/10/15 3,166
863182 요즘 생배추 먹어도 돼요? 2 ... 2018/10/15 1,547
863181 백화점 이불요 mabatt.. 2018/10/15 1,101
863180 백일의 낭군님 기다리는 분 17 ... 2018/10/15 4,010
863179 뉴스룸 손옹 오늘 안나오시나요? 5 .... 2018/10/15 2,057
863178 잇몸땜에 이가 너무 시린데요, 알려주세요 14 .. 2018/10/15 3,214
863177 캐나다산 유산균 먹고 있는데요. 방귀가... 9 유산균 2018/10/15 5,457
863176 먹방 이제 고만하고 제대로 된 코믹시트콤 나왔음 하네요 3 티브이 2018/10/15 1,250
863175 히로시마 공산품 방사능 오염 2 ? 2018/10/15 2,160
863174 전 시누이 입장인데 남동생 아기 태어나기 전부터 뭐 사줄까 생각.. 3 근데 2018/10/15 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