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마음을 잘 읽어서 상처 잘 준다는분?

눈치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18-10-15 01:29:01
좀전에 글 봤는데 그새 삭제했네요
그 글 쓰신 원글님
말씀하신 그거 뿐이죠?
난 정말 여러가지 걱정 많았는데
그거 뿐이면 괜찮네요
그런거죠?
다른 문제는 없죠?
진짜 걱정 많았는데 그게 다라면 좋겠네요
진짜 무서웠네요
IP : 119.149.xxx.1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글.
    '18.10.15 1:42 AM (211.186.xxx.126)

    어떤분은 댓글에 실시간 욕할뻔 한것을 간신히 참으시던데..ㅋ
    그 원글같은 사람..참..살면서 안만나고 싶은 타입의 인간이죠.
    걱정하실 필요없을걸요?
    워낙에 비뚤어진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본인잘못을제대로 인지조차 못하고 있었잖아요.

  • 2. 고마워요
    '18.10.15 2:01 AM (119.149.xxx.186)

    별일 없겠죠 ㅠ

  • 3. 무슨
    '18.10.15 2:10 AM (211.206.xxx.180)

    글인지 모르겠지만 멍청한 거임.
    자기 눈에만 그게 보일까요?
    그런 원글 행동도 읽는 사람도 많음.

  • 4. 사패죠
    '18.10.15 2:32 AM (213.33.xxx.61)

    본인이 똑똑하고 눈치가 빨라서 그렇다고 착각하고 글 썼죠.
    그래놓고 남들이 하는 말은 못견디고 삭제.
    남들한테 상처는 그렇게 자랑스럽게 주면서
    본인이 익명으로 받는 댓글도 못 견디는 사패.

  • 5. ……
    '18.10.15 5:37 AM (218.51.xxx.107)

    저도 그글 읽었는데..
    당하는사람 모를것같냐고 덧글도 남기고..
    원글님이 그것뿐이냐고 하시는데...
    뭘 더 걱정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주위에 비슷한인간 있어서요
    제가 피하지만

  • 6. ~~
    '18.10.15 7:20 AM (182.208.xxx.58)

    그 글은 못봤는데
    이 글 제목 보고 떠오르는 건..
    심리학을 어설프게 배워가지고는
    그런 짓 하는 사람들 몇 명 봤네요.

  • 7. 사람마음을
    '18.10.15 7:33 AM (1.254.xxx.155)

    헤아리면 아픈 그부분을 보듬고 헤아려야지
    상처를 준다니
    그게 돌아서 자기를 망가지게 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부메랑이란걸 안다면 함부로 처신하면 안되지요.

    타인을 죽이는 말은 곧 자신을 죽이는 말이 되는걸 많이 봤습니다.

  • 8. 브레드
    '18.10.15 7:54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어젯밤 그글읽고 기분 진짜 나빴네요

  • 9. 그는
    '18.10.15 8:00 AM (39.7.xxx.221) - 삭제된댓글

    그것뿐이라는게 뭔가요?

  • 10.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35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나는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는 전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도 한결같은 특징

  • 11.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39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미성숙하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능한 사람이라고..그 착각상태로 그대로 커서 그래요.

  • 12.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41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지전능한 사람이라고..그 미성숙한 착각상태로 그대로 커서 그래요.

  • 13.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42 AM (1.253.xxx.58)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지전능한 사람이라고..그 미성숙한 착각상태로 그대로 어른되면 저리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254 알밤 태몽은 어떤가요? 17 ... 2018/10/15 5,196
863253 이똥형 ㅡ이재명 아내측 변호사 전화인터뷰 21 읍읍이 제명.. 2018/10/15 2,630
863252 징징대는 것도 싫지만, 남보고 징징댄다는 표현을 하는 사람도 거.. 34 ㅇㅇ 2018/10/15 7,874
863251 저는 시부모님이 집 사주신경우인데.. 12 이제새댁아님.. 2018/10/15 8,110
863250 이재명에게 ‘우리 아들’ 타령하는 혜경궁김씨.twt 19 점입가경 2018/10/15 2,962
863249 요즘 밤만되면 아파요 7 레인보우 2018/10/15 3,166
863248 요즘 생배추 먹어도 돼요? 2 ... 2018/10/15 1,543
863247 백화점 이불요 mabatt.. 2018/10/15 1,098
863246 백일의 낭군님 기다리는 분 17 ... 2018/10/15 4,004
863245 뉴스룸 손옹 오늘 안나오시나요? 5 .... 2018/10/15 2,052
863244 잇몸땜에 이가 너무 시린데요, 알려주세요 14 .. 2018/10/15 3,210
863243 캐나다산 유산균 먹고 있는데요. 방귀가... 9 유산균 2018/10/15 5,451
863242 먹방 이제 고만하고 제대로 된 코믹시트콤 나왔음 하네요 3 티브이 2018/10/15 1,249
863241 히로시마 공산품 방사능 오염 2 ? 2018/10/15 2,156
863240 전 시누이 입장인데 남동생 아기 태어나기 전부터 뭐 사줄까 생각.. 3 근데 2018/10/15 3,415
863239 인물 칭찬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어요. 6 ㅇㅇ 2018/10/15 2,820
863238 안재워준다는 글 읽다가 궁금한게 조카 태어나면요 28 군대갈 조카.. 2018/10/15 6,816
863237 샤워용 바디샴푸 혹은 비누 추천해주세요 7 샤워 2018/10/15 2,557
863236 유치원 사장이 아동에게 야동을?! 3 ㅡㅡ 2018/10/15 1,475
863235 lg놋북 리커버리프로그램이 없다는데 1 .. 2018/10/15 971
863234 메건 마클 英 왕자빈 임신.."내년 봄 출산".. 6 축하 2018/10/15 4,562
863233 주말에 가족 상견례가 있는데 뭘입어야 하는지 ㅠㅠ 8 상견례 2018/10/15 2,755
863232 소갈비찜할때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3 ㅇㅇ 2018/10/15 1,206
863231 40후반인데 눈밑 주름과 팔자주름 땜에.... 2 쭈글이 2018/10/15 2,883
863230 집해주는거는 며느리와 상관없어요. 17 솔직히 2018/10/15 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