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오행에 화가 전혀없는 사주는 어떨까요

작성일 : 2018-10-14 16:27:21
만세력에 생시넣보니 화는 없고 금이 3개네요
IP : 39.118.xxx.1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아는건
    '18.10.14 4:34 PM (49.161.xxx.193)

    융통성 없고 원칙적이고 어떤 일이든 뒷심이 부족하다는 것..

  • 2. 오행
    '18.10.14 4:34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5가지가 골고루 있어야 좋은 사주
    없거나 중복되면 시련이 많을 사주

  • 3. 심지어
    '18.10.14 4:46 PM (121.134.xxx.230)

    화가 없는 사람은 발달도 늦는경우 많이 봤어요
    2차성징이 늦게 온다든가... 얼굴은 희고 말랐고 가슴은 납작, 아직 젖니 남아있고
    해맑고 착한데 (착하게)맹한 여중생들

    여자에겐 화가 꼭 필요하다합니다 기본이 음체라서요

  • 4. 윗님
    '18.10.14 4:54 PM (116.121.xxx.93)

    전 화가 없는데 2차 성징도 빨리 왔고 가슴도 커서 항상 가리고 다니느라 애썼답니다
    사주의 함정이란 책도 보세요 단식적인 해석의 해악도 알아야해요

  • 5.
    '18.10.14 5:14 PM (121.134.xxx.230)

    그러시군요 저도 한참 공부중이라서요 단정적으로 말할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특히 금일주 여자아이들은 화가 없을시에 발달이 좀 늦는다고 생각하고있었어요

    사주의 함정...꼭 읽어볼께요 윤상흠선생님 책이네요 그선생님의 두번째 책 자연명리는 재밌게 읽었는데
    함정은 어려울까봐 나중에 봐야지 했었는데요
    말씀 감사해요^^

  • 6.
    '18.10.14 5:19 PM (14.39.xxx.18)

    사주에 화 없는데요
    발육 전혀 상관없구요 다만 몸이 차네요. 성격도 차분한 편이예요. 담석 수술도 했어요.

  • 7. ...
    '18.10.14 5:20 PM (112.149.xxx.227) - 삭제된댓글

    화가 없으면 표현력이 약해져서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화낼 줄도 모르는 성격이 되기 쉬워요.
    그리고 화가 없으면 사주체가 차가워지기 쉬운데, 쓸쓸한 인생이 되기 쉬운데
    운에서 들어올 수도 있으니 정확한 건 봐야 압니다.

  • 8. non
    '18.10.14 5:56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

    화 없어도 목화대운으로 가면 있는거고

  • 9. 참~
    '18.10.14 6:47 PM (121.134.xxx.230)

    맞어요
    제가 유심히 본 좀 늦는다는 아이들은

    금일주에 화 없는데, 대운마저 화를 지나지 않는 애들이네요 ^^;

  • 10.
    '18.10.14 8:06 PM (39.113.xxx.80)

    여자가 화 없음 결혼도 자식도 늦어진다는 글은 어디선가 봤어요.
    저도 화가 없는데, 결혼 40에 했어요.

  • 11. 저 화 없는데
    '18.10.14 8:39 PM (49.161.xxx.193)

    20대 초중반에 결혼하고 애 낳았어요.
    화은 40대 대운에서 왔구요..
    그러니 사주를 단순하게 보는건 맞을수도 안맞을수도요..

  • 12. ...
    '18.10.14 8:43 PM (175.207.xxx.41)

    저도 화가 없고 수랑 금이 많은 사주라는데
    가슴도 적당하고 키도 적당하고 그냥 평균사이즈인데
    40대에 아직 결혼을 못했고 남자운이 없다네요.

  • 13. ...
    '18.10.14 9:05 PM (125.179.xxx.89) - 삭제된댓글

    남자면 돈복 여자복없음

  • 14.
    '18.10.15 1:17 AM (61.254.xxx.157)

    저 화 빵 사주인데요.
    우리과서 젤로 먼저 결혼하고 애도 젤 먼저 낳아서 현재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화빵이 결혼 늦는다는건 못믿겠는데요? ㅎㅎ 결혼전에 대시한 남자도 많은편이었고요 ㅎ

  • 15. ㅋㅋㅋ
    '18.10.15 2:44 AM (211.204.xxx.216)

    서로 이야기하는 걸 보니 재밌네요.
    오행 갖고만 해석하는 것이...ㅎㅎ
    아이고 답답야....
    산수 공부하는데 덧셈 뺄셈만 갖고 공부하는 격...

  • 16. ...
    '18.11.1 4:21 PM (108.41.xxx.160)

    화 없는 나는 정말 빨리 2차 성징 와서 부끄러웠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27 황매실 건졌는데,, 건진 매실 어떻게 하나요? 4 진호맘 2018/10/15 2,278
861826 위례가사도우미 수진엄마 2018/10/15 1,094
861825 여행좋아하시는분.,.유럽여행 3개국 추천좀해주세요. 11 .. 2018/10/15 1,956
861824 영국여행 언제쯤이 좋을까요 11 영국 2018/10/15 1,613
861823 전업일땐 생생하다가 직장맘일땐 우울증 도지는 사람은... 21 오히려 2018/10/15 4,292
861822 햇생강 나왔나요? 6 생강홍차 2018/10/15 1,418
861821 손님 오시는데. 반찬 정보좀 주세요~ 14 ㅡㅡ 2018/10/15 2,523
861820 작가 성석제처럼 글쓰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7 ........ 2018/10/15 1,801
861819 재활용품, 집안 어디에 놓고 모으시나요? 8 ㄱㄴ 2018/10/15 2,141
861818 필러 부작용은 알겠는데 보톡스는요? 16 ,....... 2018/10/15 5,263
861817 저희 가족 놀러 갈때 자기도 불러달라는 동네 엄마 62 왜이럴까 2018/10/15 17,198
861816 나훈아 미발표곡..광주와 광주 어머니를 위한 노래 "엄.. 1 .... 2018/10/15 2,016
861815 유시민 작가님 이사장 취임사 7 고맙습니다 2018/10/15 1,705
861814 시부모 생일 밥값? 24 있잖아요 2018/10/15 7,322
861813 작년에 남자 반코트를 샀는데 드라이 후 완전 뻐석뻐석 가마니가 .. 9 코스트코 진.. 2018/10/15 2,307
861812 키플링 챌린저 백팩 작은가요? 4 .. 2018/10/15 1,088
861811 차이슨 청소기도 모델이 많나요? 5 뭐가 2018/10/15 1,263
861810 친구도 없고 온라인 카페가 친구라는 말에 상처받았네요.. 29 ... 2018/10/15 6,242
861809 한겨레의 오보 10 ㅇㅇㅇ 2018/10/15 1,495
861808 내 돈 빌린사람이 차 바꾼다고하면요. 20 ..... 2018/10/15 4,958
861807 가을입니다 책 추천합니다 15 가을 2018/10/15 1,615
861806 서울 반나절 나들이 코스-서대문형무소역사관 6 비빔국수 2018/10/15 1,139
861805 밍크 리폼하면 입게될까요? 13 ㅇㅇ 2018/10/15 2,615
861804 마음이 갈팡질팡 마음이 2018/10/15 587
861803 취미 공유해 주세요. 15 이제 2018/10/15 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