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택 전세도 잘 빠지나요?

이사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18-10-14 15:39:23

전원주택 1,2년 정도 살아보고 이사 결정하라는 조언들이 많아서

그리 해볼까 합니다.

만약 나오게 된다면 도시 아파트처럼 집이 잘 나갈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답글 부탁드립니다.

IP : 121.131.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4 3:41 PM (223.38.xxx.170)

    적임자를 만나면 쉽게 빠지겠지만
    수요자 만나기가 도시 아파트처럼
    많지는 않을걸요

  • 2. 전원주택
    '18.10.14 4:20 PM (119.149.xxx.20)

    지금도 공가라면 들어올 세입자 없어도
    전세금 상환능력은 될겁니다.
    부동산에 미리 확인하시고
    계약서 상에 조건 명시해달라고 하세요.
    자금 여력은 되는데
    집을 비워두면 폐가처럼 되니까
    세입자 들이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 3. 전원주택
    '18.10.14 4:27 PM (121.146.xxx.239)

    전세 살아본 1인입니다
    일년계약하고 4개월살고 도저히 못살겠다 싶어 바로 부동산에 내놓고 두달정도 걸려서 나갔네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요가 많진않았어요
    두달동안 네팀 보고 갔고 그중 한사람이 계약했어요

  • 4. ...
    '18.10.14 4:51 PM (110.10.xxx.158)

    웟님, 전원주택 전세가가 어느 정도 인가요?
    위치나 규모따라 다르겠지만 저도 함 살아보고 싶네요~

  • 5. 불안하시면
    '18.10.14 5:39 PM (59.10.xxx.176)

    전세보증보험 들고 이사가세요

  • 6. 가을
    '18.10.14 7:59 PM (116.41.xxx.234)

    전원주택 이 어느 지역인가요?
    분당지역에 있는 전원주택에서 살아보니
    젊을때는 그래도 살만한데
    나이드니 버거웠어요
    첫번째는 보안 이 취약해서 늘 마음쓰이고
    창문으로 들어올까봐 밤엔 항상 불을 사방에 켜두고 살았어요
    여름엔 아무리 더워도 밤에 창문도 못열고
    잔디관리 하는것도 힘들고
    가끔 뱀도 들어오고
    겨울에 눈치우기 이것또한 만만치 않고
    한겨울에 너무 추워서 고생했어요
    단열이 잘된집을 골라서 들어가세요
    넘 힘들고 불편해서 다시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맘 편하니 너무 좋아요

  • 7. 원글이
    '18.10.14 10:00 PM (121.131.xxx.128)

    답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전세보증보험도 있었네요.
    정보가 필요한 다른 분들 계실까봐 글은 남겨둘께요.
    역시 82네요^^
    지역은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했어요.
    좀 더 알아보고 결정할까 합니다.
    혹시 늦게라도 글 보고 답글 달아주실 분이 더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172 몸매가 똑같고 5센치면 몇킬로 차이날까요 4 가을 2018/10/18 2,168
865171 건설, 법률, 출판인쇄계가 보수적이라는데, 진보적인 업종은 뭐가.. 3 ㅇㅇ 2018/10/18 689
865170 고등남학생 롱패딩 입나요? 7 고딩 2018/10/18 2,156
865169 평화방송에서 2 화니맘 2018/10/18 1,011
865168 북극곰 통키가 결국 동물원에서 죽고 말았군요 7 차츰 2018/10/18 1,773
865167 요즘 옷차림 어떻게 입고다니세요? 7 Hhk 2018/10/18 5,596
865166 저같은 체형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라나요??? 7 궁금 2018/10/18 2,727
865165 배고플 때 살 안찌는 간식 뭐 먹으세요? 24 ... 2018/10/18 7,948
865164 주말빼고 매일 운동하시는 분 계시나요? 12 주부 2018/10/18 3,094
865163 여자..사주보면 35세부터 다른인생산다던데요 6 여자 2018/10/18 5,590
865162 딸이 서른 넘으면 도처에 돈이 깔렸다는데 8 나웅이 2018/10/18 4,251
865161 전주! 우리 도시를 살려주세요 25 전주 2018/10/18 6,082
865160 맛있게 김 굽는 법~~ ? 2 에혀 2018/10/18 1,330
865159 이상한 치과 3 턱관절 2018/10/18 1,693
865158 박그네까지 밖으로 뛰나갔던 사학법개정 10 ㄱㄴㄷ 2018/10/18 1,427
865157 고2아들 분노조절장애인지 조현병 초기인지 13 ㅇㅇ 2018/10/18 9,963
865156 님들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숙제는 뭔가요? 15 2018/10/18 4,486
865155 심장이 떨려서 뉴스를 못보겠어요. 20 .... 2018/10/18 17,678
865154 교황 "평화 노력 멈추거나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16 평화 2018/10/18 2,191
865153 교황 알현할때는 검은색 미사보를 6 ㅇㅇ 2018/10/18 3,899
865152 아래 공무원부부 보고ㅠ제소비패턴 1 2018/10/18 2,834
865151 공주병 답 있나요? 현실 알려줘야되나요? 21 공주병 2018/10/18 6,115
865150 살아갈 이유가 별로 없어서 죽고 싶다는 분들 1 흠.. 2018/10/18 1,679
865149 카펫트 드라이 클리닝 냄새ㅠ asd 2018/10/18 755
865148 문대통령과 프란체스코 교황님 24 실화임 2018/10/18 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