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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동근 연기 맨날 똑같은거 같아요

제3의 매력 조회수 : 6,121
작성일 : 2018-10-13 23:48:06
약간 느릿한 말투에
어울리지도 않는 가발머리

과한 설정같이 느껴지는 부자연스런 연기까지

예능출연 이미지까지 더해져서인지
몰입이 안되고
양동근 나올때마다
극 흐름이 확 깨지는거 같아요
IP : 175.112.xxx.2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13 11:51 PM (211.36.xxx.222)

    미투입니다

  • 2. ...
    '18.10.13 11:51 PM (39.121.xxx.103)

    약간 과한 캐릭터하는 사람들의 딜레마인듯해요.
    과한 캐릭터가 오히려 연기하기 쉽고 잘해보이는데
    일상연기 들어오면 못하는 티가 확 나죠.
    이런 연기자 너무 많아요.
    그래서 김성민씨같은 일상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빛이 나요.

  • 3. ...
    '18.10.13 11:53 PM (39.115.xxx.147)

    근데 솔직히 매번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있기는 하며 가능하기는 한가요? 만화 유리가면도 아니고
    그냥 잘 어울리는 배역을 맡느냐 아니냐에 따라 더 도드라 보일 수는 있겠지만요.

  • 4. ...
    '18.10.13 11:54 PM (121.165.xxx.164)

    항상 곱슬머리에 느릿한 말투
    뭔가 세상과 동떨어진듯하면서 도인같은 캐릭터
    요즘 들마 트렌드에 어울리지도 않아서 더 식상한 감이 있어요.

  • 5.
    '18.10.13 11:57 PM (24.96.xxx.230)

    양동근이 연기력 논란이라니.
    지못미...동근.

  • 6. 세상과 동떨어진
    '18.10.13 11:58 PM (175.112.xxx.24)

    도인같은 캐릭터
    딱 맞는 말씀인듯

    새로운 모습 바라지도 않고
    좀 자연스럽기라도 했음 좋겠어요
    요즘 젤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인데
    양동근나오면 드라마였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재미가 뚝 떨어져요

  • 7. . .
    '18.10.13 11:59 PM (61.73.xxx.251)

    다 그 사람이지 연기한다고 완전 다른 사람인가요? 이런 글 보면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거 같던데. 누구나 다 그래요. 가수도 같은 목소리, 배우도 같은 얼굴에 같은 음성으로 연기하고 그게 당연해요.

  • 8. ..
    '18.10.14 12:00 AM (14.63.xxx.19)

    좀 못생긴 배우들의 특징이
    본인은 독보적인 캐릭터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마음의 위로를 하고 살다보니

    그게 몸과마음에 체화되어 보기에 어색하고
    과해 보이게 행동하는면이 있는것 같아요.

    연기력과는 별개로요.

  • 9. 이사람
    '18.10.14 12:07 AM (223.33.xxx.91)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가 방송국에 예전부터 높은자리? 에 계시다네요.
    그래서 전원일기때 아역으로 들어간것.

  • 10. 이사람
    '18.10.14 12:08 AM (223.33.xxx.91) - 삭제된댓글

    할아버지가 방송국에 높은자리? 에 계셨다네요.
    그래서 전원일기때 아역으로 들어간것.

  • 11. 양동근
    '18.10.14 12:13 AM (175.112.xxx.24)

    호감쪽에 가까웠는데
    이번 드라마보면서
    도대체 왜이리 과한 설정에 과한 연기를 할까
    그동안 연기 잘한다 평가받던사람인데
    왜 저럴까 싶은 생각입니다

  • 12. ..
    '18.10.14 12:25 AM (175.119.xxx.68)

    네 멋 커플 이나영도 맨 같은 연기같아요

  • 13. 할아버지가
    '18.10.14 12:25 AM (125.134.xxx.134)

    방송국 높은 자리에 계신데 아버지가 택시운전을 하실수있나요 20년넘게?
    근데 양동근이 유동근처럼 왕 역을 할수도 없구
    소지섭이 요즘 하는 전직 첩보원역을 할수도 없잖어요 ㅋㅋ
    양동근은 그 시트콤에서 한턱쏴 하면서 냉장고 폰들고
    다닐때 진짜 멋있었는데
    근데 언젠가부터 너무 비슷한 캐릭터로 굳는데
    요즘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런 캐릭터를 선호하지 않어서
    재능에 비해 좀 못나가는것같어요

    양동근 그 특유의 느린 말투땜에 그렇지
    힙합도 잘 하구 연기도 잘한다 생각해요
    본인도 캐릭터가 굳어지고 인기전성기가 빨리 막내린거에
    대한 고민이나 그런게 아마 있었을껍니다

  • 14.
    '18.10.14 12:29 AM (221.140.xxx.172)

    정작 본인은 화려한 전성기시절 더이상 올라갈곳이없었고 불안햐서 죽음 문턱까지 갔다고 하죠, 이제 애가 셋이라 가리지않고 일한다고 했어요. 날서있던 그때보다 지금이 더 편하고 안정적으로 보여요.

  • 15. 머리부터 좀
    '18.10.14 12:32 AM (175.112.xxx.24)

    어떻게 했음 좋겠어요
    짧은머리 잘어울리는데

  • 16. ㅇㅇ
    '18.10.14 12:34 AM (110.70.xxx.195) - 삭제된댓글

    양동근이 전원일기에 나왔다고요? 누구로요?

  • 17. ㅋㅋ
    '18.10.14 12:34 AM (110.70.xxx.4)

    좀 못생긴 배우들의 특징이
    본인은 독보적인 캐릭터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마음의 위로를 하고 살다보니

    그게 몸과마음에 체화되어 보기에 어색하고
    과해 보이게 행동하는면이 있는것 같아요.

    연기력과는 별개로요 222


    맞는듯ㅎ

  • 18. 양동근
    '18.10.14 1:12 AM (24.96.xxx.230)

    독보적 캐릭터 맞아요~~~~~

  • 19. hap
    '18.10.14 1:30 AM (115.161.xxx.254)

    슈돌이었나?
    아버지 택시운전 하시던데
    방송국 높은 자리였을리가...

  • 20. 정말
    '18.10.14 1:37 AM (211.108.xxx.4)

    보기 힘들어요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양동근연기 진짜 보는게 고역였어요
    헤어 말투 스타일 매번 똑같아요
    어찌 배역마다 다 한결 같은건지 정말 이해 불가네요
    내멋에서도 저는 보다 말았는데 양동근 스타일 못보겠더라구요
    이제 나이도 있고 예전 스타일 버리고 자연스러운 연기 할때도 된 경력이건만 여전히 똑같아요

    어느 배역 어떤 드라마에서든 양동근은 그냥 양동근
    헤어 헝크러진 곱슬머리..느린말투와 단정치 못한 옷차림
    그것 뿐입니다

  • 21.
    '18.10.14 2:39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양동근과 유아인이요. 안성기씨도요.
    연기력이 없다고는 안 봅니다만, 연기 보고 있는 동안 괴롭괴롭해요.

  • 22. 양동근은
    '18.10.14 6:50 AM (223.62.xxx.21)

    전원일기 아니고
    서울 뚝배기 아닌가요?
    전원일기 아역 회장님댁 업둥이는
    절도인가 뭔가로 기사 났었어요

  • 23. 지로
    '18.10.14 9:02 AM (221.142.xxx.244)

    어린 금동이는 양진영씨라네요.

  • 24. 개성 배우들
    '18.10.14 10:16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특징이죠. 류승범도 사회에 부정적, 회의적이면서 껄렁 자유분방한 캐릭터 느낌 확고하고 공효진도 어딘가모두 비슷, 독립적이고 예민 까칠한 성격에 가르치는 말투..
    근데 그게 굳이 단점이라 생각하지않고 말그대로 이 이미지로는 이사람이 제격이라는 느낌으로 저는 좋게보네요.

    그런건있죠.
    외모적으로 관심을 많이받으면 호감층이 어쨌든 많고 범위도 다양해져서 솔직하게 자기답게 행동하기보단 대중의 시선에 맞추게되는 가면을 쓸수밖에 없어요.
    보는눈이 많으니까
    근데 그게아니면 '굳이 그럴필요없이' 그냥 나다움을 어필하면 그걸좋아하는 사람이 생길수있잖아요

    못생겨서 주목받을려고 일부러 만들어낸 캐릭터로는
    이렇게까지 롱런하면서 인정못받죠 절대로.

    주위보면 느릿느릿말하는 사람도 있고 패션이 튀는사람도 있고. 그게 더 일상적이지않나요?
    모든사람의 스타일이 다 똑같고 말하는 투,속도가 다 똑같은 모습이 저는 더 '드라마'같아요

  • 25. ...
    '18.10.14 10:29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양동근이 평소엔 말빠르고 까불이었다가 연기들어가면 저렇게변하면 진짜 못하는거겠지만 평소 인터뷰도 느릿느릿말투,무표정에 좀 뻣뻣한 시선 같은게 보이잖아요.
    그럼 그게어색한게아니죠. 자기대로 하고있는건데..
    원글님은 양동근 연기가 거슬리는게 아니고 그냥 그런스타일의 사람이 거슬리는게 아닌지..

    주위에 말이 느릿느릿한 사람도있고 뭔가 행동이 튀는사람도 있고 그게더 자연스럽고 일상적이지않나요?
    모든사람의 스타일이 다 똑같고 말하는 투,속도가 다 일괄적으로 똑같은 게 전 더 '드라마'같아요

  • 26. ..
    '18.10.14 10:35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양동근이 평소엔 말빠르고 까불이었다가 연기들어가면 저렇게변하면 진짜 못하는거겠지만 평소 인터뷰도 느릿느릿말투,무표정에 좀 뻣뻣한 시선 같은게 보이잖아요. 
    그럼 그게어색한게아니죠. 자기대로 하고있는건데..
    원글님은 양동근 연기가 거슬리는게 아니고 그냥 그런스타일의 사람이 거슬리는게 아닌지..
    주위에 말이 느릿느릿한 사람도있고 뭔가 말투가 튀는사람도 있고 그게더 자연스럽고 일상적이지않나요?
    모든사람의 스타일이 다 똑같고 말하는 투,속도가 다 일괄적으로 똑같은 게 전 더 '드라마'같은데 그런 드라마가 보기편하시다는거면 뭐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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