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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거나 경찰이 남편이거나 가족이신분요

속상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18-10-13 22:37:44

어릴적 나쁜사람 잡아가는 동경의 대상 경찰
민중의 집팡이...

그런데 제가 성인이 되어 소소한건으로 경찰과 연락할일이 몇차례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때이고 다른 일이기에 같은 경찰도 아닙니다만
전 제억울함을 알고 내일처럼 처리해줄거란 기대를 가지고있엇던걸까요?

대부분의 경찰의 태도는 신속 정확이랑은 거리멀게 사람 복장터지게 만들던데요
제가 만난분만그런건지? 아님 너무 하찮은 일이라 귀찮은건지요?

전에일은 차지하고

얼마전 소소한 사건이있었습니다. 전 법의 규정대로 해달라 요구했는데 그래봤자 벌금과 벌점뿐인 약소한 처벌이였어요
못마땅하게 보상만받아라 처벌은 우리가 알아서 한다.
가해자는 훈방조치만 받았더라고요
이일로 가해자는보상처리만할뿐 그후 더 의기양양해지고요
제가 그입장을 잘몰라서 그런지 엿쭤보고 싶어요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거같네요
주차된 차를 확 끍고 그냥가서 CCTV로 찾느라 애를먹엇어요
전 신고했고 접수한 분도 블박없냐고? 찾기힘들다는 투로 접수받앗고 경찰이 당연 바로 안찾아줄줄알고 제가 나서서 CCTV찾았어요. 한동안 제생활은 거기에 메여 일이 잘안되었구요
그런데 모르쇠일관한 가해차주에게 훈방조치만 ㅜㅜ
IP : 175.126.xxx.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10:46 PM (39.115.xxx.147)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경찰서 가거나 경찰과 사건관련해서 이야기할 일이 별로 없죠. 그냥 교통경찰을 보던가 순찰하는 경찰들을 보는게 다죠. 근데 직접 겪어보면 가끔 뉴스에 나오는 훈훈한 미담의 경찰이 많을까요 일도 못하는 멍청한 경찰들이라고 욕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뉴스에 나오는 멍청한 대한민국 경찰들의 행태는 빙산의 일각이죠. 전 목격자 간접 피해자로 두어번 경찰과 직접 대면한 적이 있는데 저런 것들이 경찰이라니 한심하던데요. 그 가족들은 그저 자기 남편, 아빠가 민중의 지팡이로 열심히 일한다고 믿고 있겠죠.

  • 2. 원글
    '18.10.13 10:56 PM (175.126.xxx.50)

    전 경찰을 대할때 마다 깜짝놀랍니다.
    그래서 내가 뭐 잘못하나? 점점 경찰의 태도와 반응에 무감각해지려 애쓰긴해요.

  • 3.
    '18.10.13 11:03 PM (223.33.xxx.205)

    저도 굥찰은 무익했고 해결도 못 하면서 협조에 시간만 낭비하게하고, 개인정보가 상대 가해자에게 노출되든말든 어설프게 처리해서 심지어 더 억울하고 두렵게 만들더라고요.
    주위에서도 매우 불만 많아요.
    소방관들 반만해도 좋겠어요.

  • 4. ....
    '18.10.13 11:07 PM (221.157.xxx.127)

    경찰이 할수있는일이 의외로 별로없어요 잡는일을하지만 처벌은 판검사가하는거죠 벌점 벌금도 현장적발의경우고 법대로 하길바라면 뺑소니로 고소를해야되요. 경찰도 자기들이 사건사고당하면 민형사 고소하지 맘대로 벌금못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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