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최대 몇년까지 참아보셨어요?
며칠 다른곳에 피신했었는데
어김없이 지랄중이네요
끊임없이 쿵쿵울리다가
마지막은 항상 문닫는소리
저는 딱 3년째 전쟁중이네요ㅠㅠ
다들 몇년정도참다 이사가셨는지ㅠㅠ
저도 이제 한계네요
다불질러버리고 같이 뒤지고싶네요ㅎㅎ
1. 저는
'18.10.13 9:11 PM (112.168.xxx.140)만2년
저도한계예요.
총기소지자유였음 뭔일 났을듯.2. 전
'18.10.13 9:15 PM (1.177.xxx.66)4년을 참다 참다 뛰쳐 나왔는데 4년을 미련하게 참았던게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스러운 일이에요.
3. 전
'18.10.13 9:50 PM (14.52.xxx.212)6년 참았습니다. 화장실에서 대화하는 소리도 들리고 심지어는 핸드폰 진동소리, 알람소리도 들렸어요.
그 집 알람에 제가 깨서 경비실에 전화했잖아요. 그 집 알람 끄라구요.4. 허허
'18.10.13 9:56 PM (211.109.xxx.100)이집에서만 10년째 ㅜ
전에 살던데까지하면 14년째 참고 삽니다.
발도끼에 문 쾅쾅 . 의자 북북, 개 짖는소리, 조용조용 걸어다니는 나는 발바닥이 아픈데 쿵쿵거리고 다니는 윗집여잔 발바닥도 안 아픈가 ...참 열심히도 돌아다니네요.
새벽까지 잠안자고 쿵쿵거리는 딸들 시집가서 이제 좀 조용히 사나부다 했더니 큰딸은 같은 단지로 이사와 애랑 신랑이랑 허구헌날 드나듭니다 ..
이제 손녀가 곧 뛰어다니겠지요 허허허.
말해도 말귀도 못알아듣고 내속만 터지니 그냥 참고 삽니다.
그동안 들어간 귀마개 값만 얼만지 에효.
남편공학박사라 자랑말고 딸사위의사라 힘주지말고 교양있게 사시오 쫌!!!!5. 때인뜨
'18.10.13 10:43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10년이요. 10년 살다가 이사가던데요. 그 뒤로 두 집 이사왔는데 시끄러워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 전 집이 너무 심했거든요.
6. 아이리스2
'18.10.13 11:49 PM (180.69.xxx.90)내년2월이면 만3년이네요
발소리 문소리는 말할것도 없고 애는 친구들 데리고와 뛰고 새벽까지 의자끄는소리에 같이 사는 강아지는 주인없음 주인 들어올때까지 하울링...
저는 다른건 바라지않아요 지네랑 똑같은 윗층 만나 겪어봤음 좋겠어요
새벽에도 문소리 싸우는소리 발소리 개소리 그 개는 주인들어올때까지 새벽까정 하울링인지 뭔지 웁니다.
제발 똑같이 겪어보길 바랍니다7. 윗집에서
'18.10.14 2:03 AM (115.41.xxx.47)피아노 교습하는 거 수년 참았어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교습..ㅜ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3154 | 부동산 호가 계속 올리는 이유... 6 | ... | 2018/10/12 | 3,383 |
| 863153 | 갱년기인지 오춘기인지 모르겠어요 1 | 흐르는강물 | 2018/10/12 | 1,263 |
| 863152 | 캐리어 비번 다 맞춰봤는데.. 11 | ... | 2018/10/12 | 3,160 |
| 863151 | 바나나가 식욕억제하고 소화 잘 되는 다이어트 식품인가요 3 | .. | 2018/10/12 | 3,316 |
| 863150 | 중증 황교익 75 | 샤방샤방 | 2018/10/12 | 5,241 |
| 863149 | 이런 아이 학원 의미 있나요.. 19 | 답답 | 2018/10/12 | 4,477 |
| 863148 | 라텍스 매트리스 | .. | 2018/10/12 | 716 |
| 863147 | 한국이 불친절을 불친절 말못하는 이유 12 | ... | 2018/10/12 | 3,549 |
| 863146 | 호텔에서 사용하는 구스다운인데요 1 | 나무안녕 | 2018/10/12 | 2,031 |
| 863145 | 페이스북 비밀번호가 안찾아져요 2 | !! 급질~.. | 2018/10/12 | 1,825 |
| 863144 | 어린이집에 아동성애자가 있네요 10 | .. | 2018/10/12 | 5,724 |
| 863143 | 중국여자 이름이 궁금 2 | 가을가을 | 2018/10/12 | 1,516 |
| 863142 | 밤에 사과 먹어도 될까요? 5 | 음... | 2018/10/12 | 2,272 |
| 863141 | 냉장고에 열쇠 만들어서 걸고 다닙니다 10 | ... | 2018/10/12 | 6,082 |
| 863140 | 보나보나 홈 베이커리기계 아시는분 | his | 2018/10/12 | 557 |
| 863139 | 청정원 곱창 중에 매운곱창이 맛있나요, 직화모듬곱창이 맛있나요?.. 7 | ㅇㅇ | 2018/10/12 | 1,376 |
| 863138 | 축구보는데 응원가 들으니 3 | ㅌㅌ | 2018/10/12 | 1,117 |
| 863137 | 세상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없는게 맞네요. 3 | 분홍 리본 | 2018/10/12 | 2,717 |
| 863136 | 강황가루에도 벌레 생기나요?; 4 | d | 2018/10/12 | 1,480 |
| 863135 | 양수역 근처 맛집 2 | 맛집 | 2018/10/12 | 1,141 |
| 863134 | 국물 안주는 김밥집 17 | olive | 2018/10/12 | 5,983 |
| 863133 | 여아 합기도 단증 따면 쓸곳이 있나요? 2 | ... | 2018/10/12 | 932 |
| 863132 | 90년대 하니까 크리스마스때도 지금보다 훨씬 더 축제 분위기 아.. 17 | ... | 2018/10/12 | 3,516 |
| 863131 | 돌복숭아(개복숭아) 100일 후 건지는건가요? 2 | .... | 2018/10/12 | 994 |
| 863130 | 운동못하고 안좋아하는 남자.. 16 | ?? | 2018/10/12 | 5,9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