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가 고파봤음 좋겠어요

ㅇㅇㅇ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8-10-13 10:18:21

아래 밥이 끝없이 들어가는 조합 보니 너무 부러워서요 ㅠ

누룽지끓인 밥에 파김치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집에 엄마가 담가주신 파김치 있는데 요즘은 입맛이 써요.

사정이 있어 텀없이 연이어 임신중이에요.

입덧이 끝날만 하면 이내 찾아오는 소화불량...불면증...

마지막으로 허기를 느껴 밥을 맛있게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도 엄마니까 참아야겠죠...어서 건강한 아이 만나서 같이 맛있게 밥 먹고 젖 물렸으면 좋겠어요.

IP : 1.220.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10.13 10:25 AM (66.249.xxx.181)

    울집에 오시면 한상 차려드리고 싶네요
    요리솜씨는 없지만 정성은 다할수있어요

    제목보고 우울증이신가 했는뎌
    그래도 임신때문에 그러신거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곧 식욕폭발하시게 될거예요
    (이게 덕담인지 모르겠네요ㅎㅎ)

    힘내세요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694 40대 이후 분들 샴푸 뭐 쓰시나요? 8 샴푸 2018/10/14 4,244
862693 시부모님 저희집 못오게 할 방법 없을까요 11 미쳐버림 2018/10/14 7,828
862692 생기있게 반짝이는 립그로스종류추천부탁드려요 1 ........ 2018/10/14 1,128
862691 차홍 오토롤링 5 다시묻기 2018/10/14 2,492
862690 이대 편입 힘든가요? 13 이대 2018/10/14 9,970
862689 병원에서 돌 아기 접종기록을 누락했어요 7 .. 2018/10/14 1,817
862688 마늘 어떻게 빻으세요? 18 궁금 2018/10/14 3,856
862687 에어프라이어로 제일 맛있게 해먹은 음식이 뭐세요? 16 음식 2018/10/14 7,029
862686 나인룸 앞부분 보신분요? 2 궁금 2018/10/14 1,707
862685 항상 더 사랑하는 사람과 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4 도대체 2018/10/14 2,332
862684 삶에서 의식주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두는 거 있으신가요? 5 2018/10/14 2,417
862683 남편 외모가 왜 안중요한가요. 딸 인물들 보면... 27 ... 2018/10/14 15,273
862682 19)소음순 7 ㅇㄱㅈ 2018/10/14 12,194
862681 스마트폰보다 책을 더 좋아하는 자녀 두신 분 계신가요? 5 궁금 2018/10/14 1,434
862680 며느리가 자주 오길 바라면 자주 오고싶은 시댁을 만들면 되는데 6 ... 2018/10/14 4,510
862679 수자기와 전범기의 뜻도 모르는 일본 ㅠㅠㅠㅠ 2 .... 2018/10/14 1,426
862678 축농증으로 코막혀 불면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14 ... 2018/10/14 2,571
862677 정석원 집행 유예이던데 5 ㅇㄹㅎ 2018/10/14 4,457
862676 변비는 아닌데 변이 너무 끊어지는데 왜 그럴까요? 5 ... 2018/10/14 5,122
862675 눈화장하면요..... 4 Iu 2018/10/14 2,131
862674 화가 나는데 어찌 하는 게 나을까요? 4 .. 2018/10/14 2,103
862673 스텐레스 후라이팬 좋네요^^ 6 ... 2018/10/14 3,911
862672 유치원비리를 보니 3 ........ 2018/10/14 1,748
862671 무발 스타킹 추천 좀 해주세요. 1 무발 2018/10/14 1,168
862670 물고기 태몽 꾸면 정말 이쁜가요? 14 임산부 2018/10/14 6,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