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환절기만 다래끼 부자

다래끼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8-10-13 09:22:08
10세 아이인데 환절기만 되면 다래끼가 계속 나요.
첨 났을때 병원가서 약타먹여도 결국엔 째게되고 며칠 지나면 또 다래끼 나고 계속 이러는데요
심하진 않지만 비염? 알레르기? 이런게 좀 있긴해요.
지난 몇번은 안과에서 다래끼에 스테로이드 놔주는걸로 째는걸 대신한것 같은데 눈 근처라 그것도 걱정스럽고 환절기마다 이럴까봐 신경쓰이는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1.175.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3 9:38 AM (112.144.xxx.107)

    저 요새 건강이 안좋아지니 환절기에 다래끼 몇번 났어요. 병원에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렇대요. 아이 보약도 먹이고 잠도 충분히 재우고 운동도 시키고 골고루 많이 먹이세요.

  • 2. 음..
    '18.10.13 1:53 PM (1.228.xxx.186)

    면역이 떨어져서 그래요
    음식과 영양제좀 챙겨주세요

  • 3. 어릴적
    '18.10.13 4:36 PM (116.127.xxx.144)

    지병이었어요.
    국민학교때 다래끼 달고 살았어요
    20대쯤 몇번 나다가 지금은 안나요

    대신 그후 결막염 달고 살았고
    지금은 입병 달고 삽니다.

    입병은 수저를 삶으니 근 한달간 안생긴듯

    하여간 다래끼에 관한한 전문가다..라고 말씀 드리려고 ㅋㅋ

    면역력...제 병이 다 면역력이죠
    면역력...증강시키기 어려워요. 놀고먹어도 저런병이 생겼거든요.

    일단 다래끼는
    이젠 증상 알죠
    간질하고 아프고? 아마 그럴껄요
    그때 뜨거운 맛사지를 하세요. 눈을

    물수건으로는 좀 힘들겁니다. 응급으로는 물수건 하시고
    다이소 가시면
    2천원짜리 안대 있어요
    그거 뜨거운물에 데워서 면수건으로 감싸서 눈위에 올려두세요

    저도 이거 누가 알려준게 아니고
    제가 눈으로 하는 컴 작업을 많이해서
    매일 눈을 데워주는데

    다래끼 증상이 있었는데(수십년만에 나서 다래낀줄 몰랐음. 눈을 누구에게 맞은듯 그런 아픔)
    우연히 그걸 댔다가....헐..이게 낫더라구요.
    이게 안과에선 절대 안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안과 1년전인가 갔더니
    검사에 약에..약도 종류가 엄청나고 3-4일치 먹으라고 하고
    완전 과잉진료.......왜 나는지,,,어떻게 해야 나아지는지도 말 안해주고

    꼭 뜨거운 거 대주세요.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282 이해찬 당대표는 언제까지 문프 힘들게 할거래요? 34 .... 2018/10/16 1,829
863281 뉴스공장 들어보세요 26 기레기아웃 2018/10/16 2,253
863280 부동산 담보 대출은 직장인만 받을 수 있나요? 7 .... 2018/10/16 1,730
863279 임창정.. 새로 결혼해 낳은 애기이쁘네요 4 YJS 2018/10/16 9,812
863278 분당.용인.구성남 실거주집좀 추천해주세요. 9 ㄴㄷ 2018/10/16 2,317
863277 (((불교))) 2018 DMZ 세계평화명상대전 1 3박4일 2018/10/16 666
863276 4인식구 공기청정기는 몇대나 놓으시나요? 5 .. 2018/10/16 2,524
863275 스마트폰 사진을 유에스비나 씨디에 넣는 법 부탁드려요~ 2 도넛 2018/10/16 2,033
863274 아침에 일어나면 손 마디가 굳어있어요. 26 봉봉 2018/10/16 11,515
863273 중국 어떻게 안되나요? 미세먼지 정말 짜증나네요 3 2018/10/16 2,111
863272 문대통령 프랑스 방문 요점정리 25 이번 2018/10/16 3,755
863271 서울 사는 사람들은 집 어떻게 감당 하세요? 5 ... 2018/10/16 4,371
863270 시어머니 이 정도면 병이죠? 39 ㅠㅠ 2018/10/16 16,202
863269 팔이 이상해요. 2 병원 2018/10/16 1,637
863268 성격이 무른 애들은 서울대 들어가기 힘든가요? 15 2018/10/16 5,508
863267 야식으로 매일 바나나 포도 먹고있는데 살이 빠지네요 3 딸기년 2018/10/16 4,041
863266 '9·13' 불지른 마용성도 식어간다 .. 2018/10/16 1,324
863265 문재인 대통령 엘리제궁 만찬 생중계 9 포포 2018/10/16 1,795
863264 매매가 떨어진 강남 아파트 나와 3 .. 2018/10/16 4,185
863263 강아지가 코 골면 정말 나이든 거예요? 3 . 2018/10/16 2,054
863262 야간개장 임정은 집 어딘가요? 2 2018/10/16 2,739
863261 자식은 자식인생 나는 내인생 이럴래도 4 선배님들 2018/10/16 3,257
863260 마크롱 부인 머리는 가발일까요? 1 ... 2018/10/16 2,648
863259 버리는게 이렇게 쉬운것을.. 7 무기력 2018/10/16 5,380
863258 붙는 얇은 니트티에 어울리는 하의는 4 숙명 2018/10/1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