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니 세상살기 편하겠네요

조회수 : 5,536
작성일 : 2018-10-12 14:39:02
옆에서 보니 크고작고 도움 많이 버네요
남자들은 싱글벙글
미인보기만 해도 세로토닌인가 나온다 하니
미인들은 얼굴 하나로 보시하는거네요
IP : 110.70.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도
    '18.10.12 2:41 PM (59.11.xxx.194)

    많이 보셨겠지만. 너무 눈에 띄는 미인은
    오히려 사는 게 힘들죠. 예쁘장하고. 플러스 집안이 좋아야
    그게 진심 승리자.

  • 2. ..
    '18.10.12 2:4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아름다운 분위기로 보시하는거. 그런 사람 극소수니까 위로하면서 저는 다른 일로 세상에 도움될래요.

  • 3. ....
    '18.10.12 2:44 PM (222.114.xxx.93)

    제가 어릴때부터 좀 예쁘단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도 그래요
    좀 고급스럽게 이쁘다는 소리를 좀 들어요
    고급과는 멀리 구정물에서 자랐는데요
    이뻐서 좋은건 제가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학생들이나 혹은 직장인 수업할때 좋은 작용을 하는것 같아요
    일단 좀 잘대해줘요.

  • 4. ....
    '18.10.12 2:44 PM (39.121.xxx.103)

    그렇게 얼굴보고 도와주겠다는 남자들이 얼마나 싫은지 모르시나보네요.

  • 5. 윗님
    '18.10.12 2:56 PM (203.226.xxx.64)

    그걸 즐기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 6. .....
    '18.10.12 2:59 PM (211.200.xxx.168)

    이게 좋아보이나요?
    이런 건들거리는 호의 끔찍하다는 여자들도 많아요.
    이쁘다고 옆에 건들거리면서 물건하나 더주고 서비스 하나 더주면서 말걸고
    왜 너도 이런 도움 바라잖아? 관심받아 좋잤아 ~~
    이런 원치않는 호의 진짜 개나줘버리고 싶은 느낌.

  • 7.
    '18.10.12 3:02 PM (110.70.xxx.235)

    통크게 백만원 확 디씨도 해주던데요 ㅎ

  • 8.
    '18.10.12 3:03 PM (110.70.xxx.235)

    여자들도 말이라도 이쁘게 더해주는거같고 남자들은 아주대놓구 전 부럽던데요

  • 9. 맞아요
    '18.10.12 3:13 PM (59.11.xxx.194)

    저따위 호의 개나 줘버리고 싶음

  • 10. ㅇㅇ
    '18.10.12 3:21 PM (121.162.xxx.35)

    참 유아적인 발상이네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단지 여자가 예쁜게 보기 좋아서 이득 보게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결국 내심 다 바라는게 있기 때문이고, 그걸 채워주지 않으면 오히려 삶만 더 고달파지죠.
    스토커나 병적인 집착남한테 시달려보세요. 그게 과연 좋을지.

  • 11. ㅌㅌ
    '18.10.12 4:52 PM (42.82.xxx.142) - 삭제된댓글

    젊을때 거머리들만 붙었어요
    지금 미모가 사그라드니 오히려 편해요
    아는척하면 뒤로 손을 잡질않나..
    악수하면 더러운 긁기를 하질않나
    성추행은 부지기수로 당하고
    스토커는 밤12시에 전화오고..전화번호도 어떻게 알아내서는..
    남자들 징글징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610 이혼소송중 이에요 3 ,... 2018/10/13 3,966
862609 일본 "관함식서 이순신 장군 상징기 게양 유감".. 10 허어 2018/10/13 1,688
862608 정육점 고기에 조미료 쳐서 팔기도 하나요? 7 ... 2018/10/13 4,657
862607 성소가 중국공안에 한달간 잡혀있었다는데 3 .. 2018/10/13 5,057
862606 무식한 질문 하나요. 1 아롱 2018/10/13 789
862605 美, 국내 은행에 직접 대북 제재 준수 요청…이례적 3 ........ 2018/10/13 872
862604 항상 궁금한게 맛술, 청주를 같이 넣는 이유가 뭔가요? 요리 2018/10/13 1,650
862603 지드래곤 근황.jpg 39 ??? 2018/10/13 21,911
862602 정장차림에 초록색 넥타이? 5 과천에서 2018/10/13 1,383
862601 식탐있는 사람들은 남의 눈도 의식 안되나요 11 ㅇㅇ 2018/10/13 4,090
862600 알쓸신잡3/ 이탈리아 피렌체2 편 (이번 회 강추!) 16 나누자 2018/10/13 4,013
862599 지진난 인도네시아 발리 쪽 여행 어찌해야할까요. 7 여행 2018/10/13 1,871
862598 회사 그만두고 영어강사한다는 동생 3 dma 2018/10/13 2,438
862597 미국 집은 냄새 안나나요? 11 ,,,,, 2018/10/13 6,062
862596 신경정신과 약 처방 받았어요 3 쇼핑중독 2018/10/13 1,595
862595 알쓸신잡에서 김진애박사 호감가는 분 같아요 39 김진애 2018/10/13 5,711
862594 오늘의 리플 대상 3 너무웃겨서 2018/10/13 913
862593 교회에 가지 않는 이유 댓글 시리즈 5 allow 2018/10/13 2,374
862592 노무현 일가 의혹 공소시효 2023년, 檢 수사 강화할까 8 ........ 2018/10/13 1,325
862591 남자들은 아내가 당연히 자기집안 수발? 들기 바라나요? 14 원글이 2018/10/13 5,271
862590 가을 나들이 4 sarah 2018/10/13 1,502
862589 이영애 한복 입은 모습은 쪽지고 비녀 꽂은 머리 모습부터 4 초대 2018/10/13 4,275
862588 요즘 광고 나오는 galaxy watch cf 송 아시는분? 1 Dk 2018/10/13 766
862587 무릎인대 가벼운 손상 넘 안 나아요 2 무릎인대 2018/10/13 1,639
862586 고등아들놈 쫄쫄 굶네요 18 어쩔까요? 2018/10/13 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