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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다 풀렸네요

맑음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8-10-12 13:19:44

오늘 날씨 완전히 풀렸네요

다시 되찾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

며칠전 베스트보고 느낀건데 울나라 사람들 참 호들갑이 심하다싶어요

조금만 추우면 난리 난리고 오늘은 또 벗어재낀 사람들 많네요

IP : 221.145.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씨
    '18.10.12 1:27 PM (223.62.xxx.64)

    호들갑 스런들 어때요
    그게 사는 재미지
    날씨 이야기 가장 보편적이죠
    계절 변화는 몸 으로 바로 느끼니

  • 2. ㅇㅇ
    '18.10.12 1:34 PM (103.10.xxx.91)

    지금 딱 좋아요 햇살 따스하고 공기는 선선하고.

  • 3. ...
    '18.10.12 2:13 PM (112.220.xxx.102)

    좀 그렇긴하죠 ㅋ
    좀 춥다 했다고 두꺼운 겨울옷 다 나오고 ㅋㅋㅋㅋ
    그래봤자 아직 가을인데 말이죠 ㅡ,.ㅡ
    가을옷 겹쳐입어도 충분한데~~~

  • 4. ㅎㅎ
    '18.10.12 2:22 PM (121.160.xxx.194)

    그게 사는 거죠 뭐.
    조금 있으면 올해는 정말 안 춥네요,
    이제 겨울 다 갔나봐요..하면서 봄을 맞이하는 거죠.

  • 5. 매년
    '18.10.12 2:29 P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

    반복이에요
    따뜻하다 갑자기 추워지면 10월인데 겨울옷 꺼내입음
    며칠 후 반드시 가을 기온으로 돌아옴
    11월까지 이어지다 12월부터 겨울 날씨
    계속 춥다가 2,3월에 잠깐 따뜻해지면 또 봄 다갔다고 얇은옷 입음
    패딩 다 세탁해서 넣었다는 글 올라옴
    잠시후 꽃샘추위가 찾아와서 다시 겨울옷 입어야함

  • 6. 날풀려서
    '18.10.12 3:08 PM (1.254.xxx.155) - 삭제된댓글

    봄되겠어요 그죠?
    넘이사 추워서 입던 더워서 벗든

  • 7. ㅇㅇ
    '18.10.12 7:27 PM (223.62.xxx.181)

    본인이 추워서 겨울옷 입는게 뭐가 문제에요?
    더더욱 호들갑도 아니구요 원글님은 견딜만 하신거고
    뚜벅이로 먼 버스정거장 가야하는 저는 모직 목도리까지
    둘렀어요 포근하고 따뜻해서 딱 좋을정도로
    추웠고 제가사는 송도는 바람겁나 쎕니다
    누가 입으라고 입나요?내가 추우면 두꺼운거 더우면 민소매 찾아입는거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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