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렌치코트에 돈쓸필요없는듯

여기가천국 조회수 : 9,732
작성일 : 2018-10-11 14:13:11
봄가을 다 합해도
한달 두달이나되려나

근데 이번엔 진짜 두번인가입었는데
바로 겨울이네요.

트렌치도 여러개인데
돌아가며 입어보지도못하고
하나가지고 두세번입고나니

겨울. . . . , .

이런 날씨면 앞으로도
트렌치는 굳이 여러개도필요없고
하나만 형식적으로 있음 될듯요
오래입으려면 안에 탈부착
내피두꺼운거달린걸 사던가요

참 허무하네요.

외투겸 두꺼운자켓도 코트속에입기애매하니
안팔릴거같구

여름 겨울옷만 확실히 있음 될거같아요
봄가을은.말그대로 스쳐지나감
IP : 118.34.xxx.2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10.11 2:17 PM (121.137.xxx.231)

    간절기 옷이 정말 입기도 무섭게 더워지고 , 추워지고...
    그냥 이것저것 걸치고 며칠 보내다 겨울 맞이해야지 싶어요.

    저는 하나 있는 트렌치코트 오래 된 거라 새로 살까 싶었는데
    올해 오늘 첨 입었어요.
    며칠이나 입을까 싶어서 그냥 이걸로 버틸라고요
    괜히 돈 쓸 필요없이...

  • 2. 맞아요
    '18.10.11 2:20 PM (222.233.xxx.192)

    어제 꺼내서 한번입었는데
    내일은 겨울옷입고 출근해야할듯요

  • 3. ...
    '18.10.11 2:21 PM (222.111.xxx.182)

    원래도 우리나라 기후에 안 맞는 옷이긴 했는데, 점점 더 입을 일이 없는 옷이 되어 가는 듯...
    전직 트렌치 매니아, 올해 봄에도, 가을에도 한번도 안 입었음... ㅠㅠ

  • 4. //
    '18.10.11 2:2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번주에 나갈땐 더워서 반팔입었는데
    오늘은 반코트입고 나갔네요
    트렌치코트는 입을일이 없어요
    어제 얇은 겉옷 사러갔더니 죄다 모직코트에
    패딩들~그냥 왔어요 좀 있다 반코트나 사야겠다 싶어서~

  • 5. ㆍㆍㆍ
    '18.10.11 2:26 PM (175.125.xxx.172)

    가을옷 제대로된거 안산지 몇년됐어요. 봄가을은 스카프에 가디건 같은거 걸치고 대강 넘겨요. 멋쟁이들은 얘기가 다르겠지만 전 멋쟁이 아니라서 그냥 깔끔하게만 하고 다닙니다.

  • 6. ...
    '18.10.11 2:26 PM (211.200.xxx.158) - 삭제된댓글

    겉면이 얇아서 그런지 춥네요 안에 누빔있어도 추워요
    입으면 정장차림 차려입은 스타일이어서 세련되보이긴한데 늦가을에는 얇아요
    낮에도 추운데 어젯밤같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우리나라 늦가을 날씨에는 경량패딩이 낫겠어요

  • 7.
    '18.10.11 2:27 PM (223.38.xxx.69)

    가을ㆍ봄한달 잡고 ᆢ여름5개월 겨울 5개월 이라 진짜 옷장만 갖고있을옷만 많아요 쟁여야ᆢ

  • 8. 더불어
    '18.10.11 2:38 PM (211.186.xxx.126)

    가죽자켓두요.
    가죽 자켓 넘 좋아하는데
    멋내기 말고는 추위엔 아무소용 없어요.

  • 9. .,
    '18.10.11 2:42 PM (119.207.xxx.120)

    봄을 기약해야죠

  • 10. dlfjs
    '18.10.11 2:48 PM (125.177.xxx.43)

    가을옷은 진짜 입을 시기가 짧아요

  • 11. 정말
    '18.10.11 3:22 PM (221.140.xxx.157)

    맞아요 살이 찐 후에 여름옷 겨울옷만 사고 봄가을용은 거의 안 사는데 대충 티에 가디건 이런 식으로 넘기고 딱 하나 몸에 맞는 트렌치 몇번 입고 나면 바로 겨울 혹은 여름이 와요
    봄가을옷 없어도 아무렇지 않아요

  • 12. ......
    '18.10.11 3:25 PM (112.221.xxx.67)

    뭐 트렌치코트 한번사면 20년입잖아요 나만 그런가?

  • 13. 저는
    '18.10.11 3:26 PM (112.166.xxx.61) - 삭제된댓글

    반대로
    더위에서 추위로 넘어가기 잠시동안 입기에 트렌치 만한 것이 없어서
    매해 꼭 입어요
    아마 제가 다른 사람보다 추위를 더 타서 그런 것 같아요
    환절기 때는 낮에 기온보다 저녁에 기온에 맞춰 트렌치를 입어요
    더우면 벗어도 되니 부담없이 입습니다

  • 14. 빙고
    '18.10.11 3:28 PM (112.165.xxx.153)

    가을옷은 진짜 입을일이 별로 없어요
    여름에 세일하길래 하나 샀는데.... 저도 두번 입었어요ㅡ;;
    그것도 처음엔 더워서 그냥 들고 다녔고..ㅋ제대로 입은건 한번 ㅠ

  • 15. ........
    '18.10.11 3:57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그래도 트랜치가 없으면 안 돼죠.
    자주 안 입어도 필수템 0순위

  • 16. 음..
    '18.10.11 4:07 PM (14.34.xxx.188)

    트렌치코트 18년째 입고 있고
    가죽자켓 20년째 입고 있는데
    멋내기 용으로 치부하기에는 엄청 클래식?한 옷들 아닙니까?

    유행안타는거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오래 입는거죠.

    그리고 트렌치 코트 좋아하는 사람은 여러개 사사 돌려 입으면 되구요.
    추우면 트렌치코트, 가죽자켓 안에 따뜻한 가디건을 입든지
    플리스를 입든지, 인조털베스트를 입고 입으면
    훨~따뜻하고 좋아요.
    멋스럽기도 하구요.

    좀더 추우면 따뜻한 머플러 둘둘말고 다녀도 되구요.
    10월~11월 두달간 입을 수 있어요.

  • 17. 얼음커피
    '18.10.11 4:57 PM (223.62.xxx.231)

    경량패딩이 더 쓸모있는 기후로 바뀌는것 같아요
    11월에 트렌치 입었다간 엄청 추워보일것 같은데요
    감기 걸릴것 같아요

  • 18.
    '18.10.11 6:01 PM (121.171.xxx.88)

    가죽은 겨울에도 잠바안에 입으세요. 저는 가디건 대용으로 입고 실내 근무해요.
    겉에는 코트나 잠바 걸치면 되구요.
    좀 쌀쌀한 날은 속에 캐시미어 목폴라 같은거 입고 목도리 두르구.. 안 추워요.
    어떻게든 활용해서 입으려고 저는 노력하는 편이에요.

    트렌치 코트..
    제나이 40대 중반인데 작년에샀기에 어떻게은 더 입으려고... 좀 추운날은 안에 조끼입고 ...

  • 19. ㄱㄱ
    '18.10.11 10:03 P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바바리 휘날리는 멋쓰러움이 없어진듯. 김밥 검정롱패딩 입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194 자취생.. 파김치 맛나게 할수있을까요? 8 도전 2018/10/12 1,552
862193 경량패딩브랜드 어떤게 좋나요? 3 지혜를모아 2018/10/12 2,094
862192 사필귀점이다. 민주당은 쇼하지 마라. 27 압수수색? 2018/10/12 1,999
862191 30후반 40대 얼굴에 나이티 보이나요? 18 어떨지 2018/10/12 5,921
862190 길거리 토스트 소스 비법 아시나요? 7 토스트럽 2018/10/12 4,512
862189 점 아무데서나 빼도 될까요? 6 점점 2018/10/12 2,238
862188 이런게 섬유 알러지인가요...? 5 애휴 2018/10/12 1,048
862187 문대통령 "NLL 피로 지켜와..피 흘리지 않고 지킨다.. 22 샬랄라 2018/10/12 1,148
862186 양승태 사법부 임창용·오승환 원정도박 재판 뒤집은 정황 1 양아치들이네.. 2018/10/12 672
862185 낸시랭 이혼에 왜케 동정적이고 우호적이예요? 44 ㅇㅇ 2018/10/12 6,805
862184 강아지 친구 만들어준다고 강아지 입양하는 신혼부부네는 보내지 말.. 7 미안해사랑해.. 2018/10/12 1,810
862183 요맘때 교복위에 입을만한 점퍼나 후리스 어디서 사세요? 11 ㅇㅁ 2018/10/12 2,021
862182 가슴통증이 심해서 2 별일 2018/10/12 1,602
862181 1학년 아이 독서&사고력 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 2018/10/12 1,744
862180 도수치료를 받아도 목디스크로 괴로워요 ㅜㅜ 24 저질몸뚱이 2018/10/12 7,339
862179 D-61, 김혜경을 소환하라! 15 ㅇㅇ 2018/10/12 908
862178 유명 캐릭터 케이크 SNS에서 파는 개인 베이커리, 저만 불편한.. 5 2018/10/12 2,366
862177 자식을 품어준다는거 4 블레스유 2018/10/12 1,923
862176 그럼 3수해서 서울대 갈수 있으면 14 ㅇㅇ 2018/10/12 5,288
862175 30대)말할때 단어생각안나고 조리있게 말이 안되요.버벅거림 2 구루미 2018/10/12 3,169
862174 지금 TV로 파리넬리를 보고 있는데요. 2 영화 2018/10/12 1,157
862173 천연화장품은 왜 큰 브랜드있는곳에서는 잘 안만드나요? 6 .. 2018/10/12 1,441
862172 인천 모 여고 ..이번 고 3 영어시험이래요 15 .. 2018/10/12 7,809
862171 유튜브 재밌는거 공유좀 해주세요. 4 리봉리봉 2018/10/12 1,372
862170 압구정 쪽에 웨건 같은 거 살 수 있는 ㅈㅂㅈㅅㅈ 2018/10/12 455